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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쇠’일관 도대체 남원시 의원님들은 뭐하고 놀까?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8-18 (금) 16:39 조회 : 327


모르쇠일관 도대체 남원시 의원님들은 뭐하고 놀까?


남원지역은 지금껏 시장과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의 서로 다른 정당이라고 하여 서로 반대아닌 반대하는 경우들을 보아왔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남원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서로 협의하고 소통하여야 발전이 되지 않을까 한다.

해서 새로 지은 건물에 우리지역발전을 위하여 수고하시고 계시는 시장님, 국회의원. 도의원님들의 공유의 방을 두어 서로 협의하고 공유하여 남원시의 일들이 원만하게 계획되고 실행되어 완성하면 얼마나 좋을까 한다.

남원시가 발전하고 친절하고 '아름다운 도시 건강한 남원'이 되어 시민들의 불평불만 없는 행복한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 그러면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써 지위가 향상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남원시의 발전을 위해 막중한 권한을 부여 받으신 의원님들/제발 남원의 발전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적 실행해 주시면 어떨까요?
다시 말씀드려봅니다. 시의회 건물에 공동의 방을 주문합니다.“


위의 사항은 시의회홈페이지에 의원에게 바란다는 게시판에 올려 진 한 시민의 건의사항이다.

그런데 답변은 간단하다. 의회가 쓰는 공간이 좁아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정말 그럴까!
금번 건축 중인 시의회 건물에 남원시의회는 의원마다 방이 준비된다고 한다. 과연 남원시의원의 역할이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하는가! 그리고 제 역할을 했는가는 시민여러분이 더 잘 알 것이다. 문제는 더 심각하다. 의원들 몇 몇 분들께 문의를 했다. 의원들 개개인의 방이 준비되냐?는 질문에 모른다는 것이다. 아니 2명씩인가 몇 명씩인가 잘 모르겠다며, 자신들에게는 전혀 보고가 없었다는 답변이다.

참 의원나리들 쌀쌀하다. 무조건 민원이 생기면 모른다식의 답변은 남원시의회가 도대체 뭐하는 곳인가 모르겠다.

근래 남원시민사회에서는 다양한 문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인허가 문제들이며, 또한 남원의 대간을 흔드는 사건들이다. 그런데 의원들은 몰랐다, 보고가 안 되었다가 일반적인 답변이다. 이것이 남원시의회의 수준이고 자질이라면 남원은 정말 기대하기가 힘들다.

남원시민을 대표한다는 의원님들 참 대단들 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들은 정말 몰랐을까!
삼척동자도 믿지 않을 소리를 하는 우리시 의회가 안타까울 뿐이다.


편집실 2017-08-19 (토) 00:41
무능한 의회가 철밥통화를 양산한다.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독해야 하는 의회가 활발하다면 남원의 이런 저런 사업들이 어느정도 사업성을 확보하는데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특히 계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시끄럽게 하는 민원사항도 줄었을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일부의 정치 지도자들이 지역의 발전이나 현실적인 사항보다는 개인들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패거리가 되어 거침없이 지역발전에 저해가 되는 현실들을 외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들이 참 안타깝다.

이를 바로 보지 못하고 들러리가 되는 선동을 일삼는 일부의 무리들은 또한 어떤가!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 지도자들이 자신의 영잘을 꾀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이미 많은 시민들은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말을 하지않을 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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