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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차량에 춘향제 홈보는 이미지가 맞지않아...!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04-27 (목) 03:47 조회 : 150


청소차량에 춘향제 홍보가 적절한가!

“남원시 홍보는 달리는 청소차량과 함께...”란 내용으로 보도문이 나온다.  더불어 몇몇의 신문이나 지방의 방송에도 나올 것은 뻔하다. 과연 청소차량에 적절한 이미지의 홍보인가는 모르지만, 이미지는 맞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염려를 해본다.

혹여 모르는 사람이라면 '와! 환경캠페인축제'인가보다. 혹은 환경캠페인 사업인가 보다 등등으로 오해 할수도 있을 것이다.

다행인 것은 남원시민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춘향제이기에 별반 오해는 안하겠지만, 지역의 청소차량에 일부러 춘향제 홍보를 위해서 현수막을 게첨했다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는 아닌 듯 하다. 혹여 춘향제를 비야냥 거리는 경우가 있다. 춘향제 정신이나 그 자체를 비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홍보란 시의성이나 적시성, 이미지, 적정성 등 등에서 고민해 보는 것임은 물론, 축제 같은 경우엔 특산품이나 축제가 갖는 이미지 설정이나 그 가치를 통한 지역 특산품이나 또는 개발품 등....

예전에 원협에서 아이맛나란 상표로 남원농협이라는 특산물을 등외품과 등록상품을 통해서 남원의 농민들이 생산한 과일을 아이맛나란 상품은 좋은 가격, 춘향골 000 등은 등외품으로 낮은가격 등으로 진열을 한다고 한다. 지금도 그러나 모르지만, 그럼 남원에서 생산하여 원협에 거치지 않는 상품은 하질이 되어버리는 꼴이된다.

이러한 정책이 계속되다 보니 춘향이란 이미지도 나빠지고, 남원의 특산품도 인정을 받지못하는 등 오히려 지역의 이미지만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하여 몇차례 건의및 항의를 한적이 있었다. 그후 통합브랜드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더니 춘향애인이란 통합브랜드가 나왔다.

이처럼 홍보도 이미지가 적절치 않거나 지역민들에게 참여하라는 홍보는 좀 적절치 않다는 생각이 든다. 의식운동이나 캠페인, 환경운동 등이 적절치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편집실 2017-04-27 (목) 09:15
예를 들어 조상님의 기념일이나 축제시에 어떠한 기구나 쓰레기 차량에 기념축하 현수막을 달아 놓고 기념한다거나 축하한다고 할수가 있는가 하는 부분은 우리의 정서가 아니기 때문이다. 성인들의 기념식이나 성탄절 축하를 저렇게 표현 했다면 좋아 할것인가 하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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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17-04-27 (목) 09:51
어제 회의에선 옛 최봉선이 춘향제를 시작할때 봉토로 내놨던 땅들을 구입하여 기념비를 만들자 하는 정도로 춘향에 대해선 남원인들에겐 신화라 할수 있다. 그만큼 춘향제는 의식이나 의례부터 보다 성역화를 하고 있음이다. 우리시는 정말 남원을 몰라도 너무나 모른다는 것이다. 해서 구분을 못하고 강약조절을 못하다 보니 효과와 가치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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