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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터 통합능력 발휘해야......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2-28 (화) 08:27 조회 : 116


행정부터 통일능력 발휘해야
....

삽다리, 섶다리, 섭다리

 

요천에 경보시스템, CCTV 설치 더욱 안전한 휴식공간 조성이라는 남원시의 보도다. 사후약방문이 되겠지만, 지난해 마을의 다슬기를 잡던 어르신들이 가동보를 개방으로 인한 사고가 있었기에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한 안전조처다  

그런데 요천에 대해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보면 시민활용도를 높이는 방안들에 대해서는 부족함이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요천 둔치의 활용도는 물론, 진입방식이나 제방의 방식 등에서 시민들의 활용도를 높였다거나 또한 적절한 활용을 하고 있다거나 하는 측면에서는 뭔가 다른 고민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해 본다  

또한 요천은 예로부터 현재의 쌍교동 일부지역이 웃삽리 아랫삽리 등으로 불리었거나 또한 삽다리마을 등으로 불리었다. 그리고 현재도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면서 삽다리길이란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한데도 행정에서 나오는 명칭들이 섶다리, 섭다리, 삽다리 등으로 제각각 사용되고 있다. 특히 남원을 안내하는 광고지 등에도 섶다리, 삽다리 등으로 표현되고 있음은 또한 무슨 괴변인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행정의 기본이 통합능력과 통일성 들을 통해서 혼란을 막는데 있음도 중요한 역할임을 보면 행정 부터가 혼란과 혼돈을 일삼고 있음은 남원의 발전을 저해 한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일련의 사항들에서도 행정의 무능함들이 결국은 지역사회의 여러가지 다양한 조직간 혹은 주민간 대립과 대치들이 야기된다는 점이다. 이로인해 지역발전에 커다란 저해요인이 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보다 명확하고 바람직한 노력이 필요하다 할것이다  

사실 국가기관인 행정이 자체적으로 일체감을 갖지못하고 통일성을 확보하는 조율력마저 없다면 이는 바람직한 조직이라 할수 없다는 점이나 이러한 무기력이 정치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요인으로 지역발전에 커다란 문제점으로 작용되고 있다  

하니의 시설에서도 과마다 다른 표기들을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 이해될수 없는 것이다.  또한 다른 용어를 쓸 때는 그로 인한 문제점이나 그에 따른 명확한 근거가 필요하였음은 물론, 사실 학계나 행정 그리고 관련한 부서들과 시민들과도 회의를 했었고 그 근거들을 확인한 절차나 과정이 있었으며, 그에 따른 협의과정까지 겪었음을 보면 정말 이해할수 없다 할것이다.   

용성지의 한문표기로는 삽()으로 표기 하고 있다. 사실 대한문세대가 아니다 보니 섶이니 섭이니 구어체로 사용되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차원에서 바로잡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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