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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제 모습에 대해서 고민해보자.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2-09 (목) 22:18 조회 : 193


춘향제에 대해서 진정한 고민이 필요 할때...

춘향제 모습에 대해서 고민해보자


요천의 밤풍경을 좀 더 살려보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춘향제시 밤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고민되어야 한다고 본다. 특히 밤 행사시에도 각종 체험활동 부스들이 해만 넘어가면 불을 꺼버리거나 부스를 내려버려 행사장 분위기를 해친다는 점이다.

밤엔 젊은층들이 몰려드는데, 이를 위한 대책이 부족해 보인다. 또한 젊은 사람들에게 동참하는 적절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본다.

특히 지역의 단체나 상가들이 참가하는 체험활동 운영부스들은 보다 창조적이고 흥미있는 프로그램과 보다 적극적인 참여로 협조를 하여야 성공적인 축제가 될 것이다.   

해만 넘어가면 퇴근해 버린점을 고려하여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점이다. 불꺼진 체험장, 길거리의 상흔 정도가 대부분이 체험장 사실 행사의 격을 떨어뜨리는 부분들이다. 그런데 문제는 행사장의 가장 중요한 메인에 자리가 배치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부분들을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처 할수 있을 때 춘향제가 거듭날 것이다 

주변 환경을 밤 축제분위기로 좀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다시말하면 일회성의 특별공연들이 줄어들고 그 투자비들이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는 수준이 되어야 춘향제가 제대로 진행된다 할수 있을 것이다.

밤에 곳곳에서 모인 젊은이들이 동참하는 축제, 아니면 주변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색다를 프로그램이 동행될 때 춘향제가 세계시장에 내놓을 수 있을 것이 아닌가 한다. 요천수에 어떠한 행위를 통해서 모여들거나 참여하여 장관을 이루는 이벤트가 있다면 아마 춘향제는 세계인들이 모여드는 축제가 될 것이다. 세계의 연인들이 광한루앞 요천으로 모여들어 연정을 나누는 춘향제 그날이 곧 세계적인 춘향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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