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7년 06월 27일 04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345건, 최근 0 건
   

춘향제 모습에 대해서 고민해보자.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2-09 (목) 22:18 조회 : 169


춘향제에 대해서 진정한 고민이 필요 할때...

춘향제 모습에 대해서 고민해보자


요천의 밤풍경을 좀 더 살려보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춘향제시 밤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고민되어야 한다고 본다. 특히 밤 행사시에도 각종 체험활동 부스들이 해만 넘어가면 불을 꺼버리거나 부스를 내려버려 행사장 분위기를 해친다는 점이다.

밤엔 젊은층들이 몰려드는데, 이를 위한 대책이 부족해 보인다. 또한 젊은 사람들에게 동참하는 적절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본다.

특히 지역의 단체나 상가들이 참가하는 체험활동 운영부스들은 보다 창조적이고 흥미있는 프로그램과 보다 적극적인 참여로 협조를 하여야 성공적인 축제가 될 것이다.   

해만 넘어가면 퇴근해 버린점을 고려하여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점이다. 불꺼진 체험장, 길거리의 상흔 정도가 대부분이 체험장 사실 행사의 격을 떨어뜨리는 부분들이다. 그런데 문제는 행사장의 가장 중요한 메인에 자리가 배치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부분들을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처 할수 있을 때 춘향제가 거듭날 것이다 

주변 환경을 밤 축제분위기로 좀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다시말하면 일회성의 특별공연들이 줄어들고 그 투자비들이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는 수준이 되어야 춘향제가 제대로 진행된다 할수 있을 것이다.

밤에 곳곳에서 모인 젊은이들이 동참하는 축제, 아니면 주변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색다를 프로그램이 동행될 때 춘향제가 세계시장에 내놓을 수 있을 것이 아닌가 한다. 요천수에 어떠한 행위를 통해서 모여들거나 참여하여 장관을 이루는 이벤트가 있다면 아마 춘향제는 세계인들이 모여드는 축제가 될 것이다. 세계의 연인들이 광한루앞 요천으로 모여들어 연정을 나누는 춘향제 그날이 곧 세계적인 춘향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해 본다


   

총 게시물 34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45
 영주산을 보면서..... 삼신산중 영주각이 있는 영주산이라 하는 곳이다. 정철은 광한루를 조성하면서 도학의 삼신도(삼신산)를 생각하고 영주산에 자미화(백일홍)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후세사람들은 당시 …
편집실 05-28
344
이제 지방선거가 1여년 남았습니다. 요즘 대선이 끝나자 벌써 많은게 변화되어 간다는 소리가 나오네요.... 해서 더욱 기대를 해봅니다. 호남에서도 양당이 경쟁을 하는 환경이 되었네요..그간 정치 패거리들의 선동…
가람기자 05-19
343
청소차량에 춘향제 홍보가 적절한가!“남원시 홍보는 달리는 청소차량과 함께...”란 내용으로 보도문이 나온다.  더불어 몇몇의 신문이나 지방의 방송에도 나올 것은 뻔하다. 과연 청소차량에 적절한 이미지의…
시스템관리자 04-27
342
봄꽃은 계절을 유혹하고, 선원사의 벚꽃은 그 자태를 뽐낸다.돌부처의 무관심에 담장위로 고개를 내민다.화사한 춘화에 길손만 취하누나..... 잠시 신호대기를 하는 중에 선원사의 벚꽃이 눈길을 끈다. 재빠르게 …
편집실 04-07
341
행정부터 통일능력 발휘해야 ....삽다리, 섶다리, 섭다리   ‘요천에 경보시스템, CCTV 설치 더욱 안전한 휴식공간 조성’이라는 남원시의 보도다. 사후약방문이 되겠지만, 지난해 마을의 다슬기를 잡던 어…
편집실 02-28
340
춘향제에 대해서 진정한 고민이 필요 할때...춘향제 모습에 대해서 고민해보자요천의 밤풍경을 좀 더 살려보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춘향제시 밤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고민되어야 한…
편집실 02-0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