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23년 02월 03일 15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46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0
남원시, 시민 안전엔 나몰라라! 수차례 안전 요구, 수개월 방치후 잠깐만에 땡! 무척 긴시간이다. 내가 느끼기엔 그만큼 위험요소가 컷기 때문이다.어떻게 보면 해당부서에서 아니 남원시의 120봉사대 같은 곳…
편집실 11-21
429
지성이가 없으니 감천이도 없나 보다..그간 소나무 이야기를 시내 중심가의 상가를 하는 분들에게도 몇 차례 불만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오늘 저녁을 먹으로 식당엘 갔더니 남원시에 근무하다 퇴직한 친…
편집실 11-19
428
남원시, 이것이 최선의 대책인가!남원시의 코로나 19 시대, 대처방식에 의문을 가져 본다.코로나 19 사태 확산 방지를 위하여 기본적인 경제활동도 규제를 하겠다는 식이 이완주시장의 행정방식인가!춘향제를 하는데…
편집실 11-11
427
지난번 남원야행이란 안내판을 보고 광한루원을 갔더니 9시되면 문을 다는다는 방송만 듣고, 시간이 별로 없기에 서문으로 빠져 나온 적이 있다.그 뒤에 몇번 다시한번 구경을 할까 하는데... 내가 보기엔 밤 9시 이…
편집실 11-07
426
주민들의 평온한 삶터에 뜬금없는 태양광발전소라니...왜(?) 남원시 행정력, 무엇이 문제인가!스스로 민원을 만들면서 염려를 하는 행정의 현실은 ?근래 남원을 보면 오히려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는데, …
편집실 10-17
425
  동양 사상의 대부분의 논리가 음양오행설로 풀이를 해야 하니 현대인들에겐 어쩌면 극히 어려운 이론이 될 수도 있다. 흔히 한 그루의 나무를 표현할 때도 음양이 다르고 또한 그 열매를 보더라도 …
편집실 08-31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2015년 8월 10일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