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20년 10월 25일 19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42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6
주민들의 평온한 삶터에 뜬금없는 태양광발전소라니...왜(?) 남원시 행정력, 무엇이 문제인가!스스로 민원을 만들면서 염려를 하는 행정의 현실은 ?근래 남원을 보면 오히려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는데, …
편집실 10-17
425
  동양 사상의 대부분의 논리가 음양오행설로 풀이를 해야 하니 현대인들에겐 어쩌면 극히 어려운 이론이 될 수도 있다. 흔히 한 그루의 나무를 표현할 때도 음양이 다르고 또한 그 열매를 보더라도 …
편집실 08-31
424
요천은 맑고 깨끗함으로 경쟁력이 있다. (경관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요천가람-높은 아파트의 베란다 밖에 매달린 화분들이 불안해 보인다. 그리고 교량의 난간대의 올려진 화분들이 심리적으로나 또는…
편집실 08-17
423
남원시, 지자체 합동평가 3년 연속 ‘전북 1위’ 최우수 기관 선정에 대한 소회남원시가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전북1위를 했다고 한다.그럼 3년 연속 1위인데, 시민들이 느끼는 평가는 어떨까.. 또한 …
편집실 07-06
422
내용대로하면 지금 저런 교육이 왜 필요할까...!화장품 판매사가 없어서 생산공장이 안들어 온다는 것인지....원하는 대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면 얼마나 좋을까.....!그런데. 꼭 남의다리 긁는듯 해서리.... 우…
시스템관리자 05-05
421
나무양판을 쇠양판이라고 말하진 못할 것이다. "남원시, 교정시설 유치에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간다" 라는 제하의 남원시의 보도문을 보았다. 또한 본문중에 "그동안 남원시는 교정시설 유치를 위해 읍면동 …
가람기자 04-2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2015년 8월 10일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