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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NH시네마도 활인제도를 실행하면 좋지 않을까!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6-12 (일) 23:58 조회 : 137


남원 NH시네마도 활인제도를 실행하면 좋지 않을까!


토요일은 11일 저녁은 영화 “브로커”를 관람했다. 한달이면 두어 차례는 영화를 보는 편인데, 지난번에는 범죄도시를 관람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김건희 여사와 함께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 ‘브로커’를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관람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다른 관객과 나란히 앉아 팝콘과 콜라를 먹으며 영화를 감상했다고 하니 대통령상이 시대에 맞게 바뀌고 있는 듯한데, 국민들에게 대통령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하겠지만, 국가통수권자로서 의 경호나 안전 등등에 엄청난 불편을 주었을 것을 생각하면 간단한 문제는 아닌 듯하다. 

하튼 시대의 변화만큼 대통령상도 새롭게 변화한다는 차원에서 엄청난 변화가 되길 기대해 본다. 권위의 대통령이 아닌 생활정치를 하는 민주스타일의 국민대통령 말이다.  또한 윤 대통령은 영화계 관계자들과 집무실에서 만찬을 나누며 ‘영화 산업 부흥’을 약속했다고 하니 한류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문화산업을 통한 국가 경쟁력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듯한데, 이와 더불어 우리고장도 자주 광한루원에서 야간 촬영이나 또한 사극에서 자주 보는 광한루원 배경 등을 보면서 왜 남원은 저런 장면들을 활용하여 상품화 시키지 못한가 하는 측면에서 보면 이제는 관심을 갖겠다 싶은 생각에 희망도 가져 본다...

영화가 끝난 뒤에는 기자들과 만나 영화의 내용처럼 “칸에서 상을 받은 영화라서가 아니고,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을 지키는 일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는 그런 좋은 메시지를 주는 영화라 생각한다”고 감상평을 밝혔다고 한다.


시민과 접촉을 늘리는 이유와 관련해서는 “저도 시민과 늘 함께 어울려서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의 모습을 좀 가져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고 하니 분명 윤대통령의 대통련상을 바꾸어 보겠다는 대목들이 아닌가 한다.

하튼 “브로커”는 영화 진행이 질질 끈듯하여 지루할 수도 있다.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기를 둘러싼 관계를 맺게 되는 사람들의 여정을 그려낸 영화다.

사실 하고자 하는 내용은 난 영화를 보러 곡성을 가곤 한다. 그곳이나 남원이나 영화관에는 관람객이 많지는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원도 이제 영화관이 생겼는데도 지난번 가보니 불과 몇사람 만이 관람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남원은 10,000원을 12,000원을 받는다. 역시 활인도 전혀 없다. 해서 난 곡성으로 영화를 보러 다닌다. 곡성은 6.000원이기 때문이다. 주변에서 커피를 한자한다고 해도 10.000원이면 된다.


이왕 손님도 없는 것 이런 저런 활인을 해서 손님을 잡는 것도 운영의 한 방법이 아닌가 하는 
차원에서 남원의 영화관의 활성화를 위해서 아니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몇가지 필요한 활인제도를 고민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래야 커피 한잔이라도 주변을 이용하고, 또한 식사도 주위에서 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혼자 영화보러 가는 사람들은 극히 많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편집실 2022-06-13 (월) 10:46
보통은 기본적으로 팝콘, 음료수 등은 영화감상하면서 필수가 되고 있다...
식사도 할 수도 또한 시간이 남으면 커피도 한잔 할 수도... 등등으로 여가를 즐기는 시간에 따라 소비도 함께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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