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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왜 그리 억지를 쓰시는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8-14 (토) 01:30 조회 : 612


원문을 찾아보면 될건데, 
남원시는 왜 그리 억지를 쓰시는지.....

학자란 명칭을 그런 때 쓰는 것인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사실 왜 그렇게 기문이라는 주장을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무엇이 그들이 드러내놓고, 막무가내로 거짓으로 우기고 있는지....


양직공도 원문에 上巳文(상사문)으로 쓰여 있는데, 上己文(상기문)이라고 글자를 고쳐서 우깁니다.


또한 우륵12곡에도 하기물 상기물 등이 상기문 하기문이라는 근거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리고 上巴汶(상파문) 下巴汶(하파문)을 글자를 고쳐서 上己汶(상기문) 下己汶(하기문)으로 쓰였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왜 원문을 보고서도 그런 거짓말을 하냐면 학자들이 다 그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예를 들어서 한 학자가 글자를 잘못보고서 아니면 의도적으로 고쳐서 쓴 것을 알고서도 학자가 말했으니 따라야 된다는 식의 답변들입니다...

가관(可觀)이죠...
이런 거짓 증명 말고 다른 증명을 대라고 하면 학자들이 그렇게 말했으니 따라야 된다고 합니다... 이거 원본을 돈 주고 살 수 있으면 사다가 눈앞에다 보여주면서 따지고 싶습니다. 그러면 아마 안 보인다고 하거나 고쳐서 왔다고 주장할 사람들입니다...
미칠려면 제대로 미쳤으면 좋겠습니다...



뻔뻔함인지, 정말 무지인지.... 구분이 안되는 현실에서 우리는 학자란 사람들의 잘못된 사고와 또한 그의 말들에 어쩔수 없이 우겨야 하는 공직자들의 입장을 이해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과연 저들이 퇴직을 하고서 어떻게 얼굴을 들고 살려고 하는지....

기회가 되면 앞으로는 공개적으로 실명을 대면서 이런 사람들이라고 공공연하게 발표를 하겠습니다....


남원시 정말 안타깝습니다.. 사실 남원시 이러한 현실들이 그대로 행정에 시책에 반영됩니다. 그 결과들을 수치로 보면 알수 있습니다. 남원시 청렴도가 계속 바닥입니다. 개선이 될래야 될 수가 없습니다... 코 앞에서 눈으로 자료를 보면서도 학자들이 그런다고 거짓을 말합니다. 왜 그렇게 까지 말해야 하는 그들의 입장이 그저 안타깝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 요즘은 인터넷에 쳐보기만 하면 알 수 있는 사항들입니다...
그러한 실정에 있는 남원시의 평가들은 어떠하겠습니까 결과가 뻔한거죠.. 대한민국에서 시단위에서 경쟁력이나 경제력이나 청렴도 등등 가장 바닥을 깁니다. 남원시 청렴도 외부평가 5등급입니다. 자체적인 내부평가도 4등급이죠...
 

주민경제적인 지표라고 할 수 있는 1인 총생산지표가 전북 완주 : 5,064만원 / 도 평균 : 2,759만원 / 남원 : 1,993만원 이라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생각을 해 보시죠... 완주군은 그렇다 치더라도, 전북도 평균과 비교를 해도 남원시가 어느 정도 인가를....
청렴도나 행정이행능력, 또한 사업추진 능력이나 사업성, 아이디어, 시민과의 소통 및 시스템 등등을 보면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청렴도란 시민들의 평가나 또한 공무원 자체적인 평가입니다. 자체적인 공무원 평가에서도 청렴도가 4등급이 나왔다면 그 정도를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어디 책임부서나 간부들이 이미 좋은 조건에 있는데, 나쁜 평가를 했을까요? 그 정도를 알 수 있지 않은가 합니다. 

남원시 예산이 1조를 넘었다고 합니다.
남원시민 1인당 얼마씩 인가요... 8만명이면..
4일가족이면 거의 5천만원정도 된가요...
남원시가 없다면 시민들이 놀고 먹고도 남는 돈이 아닌가요... 이런 계산은 너무 비약적이지만...
남원시 간부들은 그렇게 생각 안할 겁니다. 우리들이 있어서 국가가 예산을 준 것 아니냐고 할겁니다..

그런데, 사실 예산 대비 남원시의 생산량을 예측해 볼 수 있죠... 얼마나 비효율적인가를 수치로 알아볼려는 방법입니다.. 말하자면 수치를 통해서 그 가치를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는 거죠... 하튼 좋은 결과들이죠...


"기문을 안쓰면 오히려 임나일본부설을 인정하게 된다"는 논리를 펼치네요.. 이런 말이 무슨 의미입니까?  기문을 써야 임나일본부설을 인정 안하게 된다니....


위의 지도가 일본 중고교의 교과서에 나오는 임나의 지도입니다. 
임나일본부를 인정안한다고 하는데, 기문이니, 반파니, 다라니 하는 용어들이 나옵니다.. 어디에 일본이 주장하는 일본서기 임나일본부의 지도죠... 그런데 우리나라나 기타 어지에 기문이라는 기록이 있던가요... 글자 바꾼것 말고요.... (식민사관 학자들이 그랬단만 말고요... 일부의 식민사관학자들이죠... 오히려 잘못되었다는 학자들이 더 많죠...)

남원시가 남원가야에 대한 일처리 하는 것이나 평소 행정처리 하는 것이나 그 답변은 예상했던 수치들이 잘 증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랑꺼리는 참 많아요... 잘못했다는 보고는 없죠..
해서 대한민국 최초 대표문화도시라고 번쩍번쩍하게 강조하는 남원시가 대한민국 30개 법정문화도시한다는 데도 2번이나 심사에서 탈락을 해 영원히 탈락을 해 버렸으니..... 장하고도 장하죠...
역시 남원은 문화도시입니다...
‘기문가야’라는 명칭처럼.....

남원시장은 가막힌 국가적 제를 만들어낸 장 많은 유를 들을 듯합니다..  


편집실 2021-08-14 (토) 02:05
어디에 증거가 있다는 것인지...!
더 편협적인 것은 용역사에서 내준 근거는 눈에 보이는데, 인터넷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원문은 왜 눈에 안보일까요?
그러면서 그 조작된 것이 근거라는 말은 왜 하는지...
남원시는 허위조작에 대한 근거제시와 사법기관에 고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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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1-08-14 (토) 11:32
이와 같은 모든 자료를 정리해서 남원(운봉)가야 역사 바로알기 시민 모임에서는 문화재청, 감사원, 청와대, 국회,전북도, 대통령예비후보(여야) 사무실 등등에 질의및 성명서를 보내야 합니다...
특히 남원시의 문제점과 기타의 행각 등등을 만 천하에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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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1-08-14 (토) 21:13
기문이란 용어를 남원시에서는 보도문을 통해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상당히 의도적인 부분인데, 그런데 금년들어와서 의도적으로 사용을 하도록 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하게 내용을 호도하고 강하게 기문을 주장하고자 하는 부분이 큰 점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급기관도 마찬가진듯 합니다. 관심이 집중되어야 합니다...
행정은 절대 비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마 곧 밝혀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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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1-09-06 (월) 11:06
고도의 학문이란 : 일제 강점기의 순사들이 했던 방식이나 우리나라도 군사정부때 했던 각종 고문과 협박으로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만들때에 쓰던방식으로 원문을 조작해서 이를 발표하고 속이는 것이 고도의 학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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