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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이 최선인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12-28 (월) 01:12 조회 : 16
방토피아 시대 요즘 유행하는 방콕 연휴지만, 3일동안 방에서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군다.
그냥 거실의 티브이 보다 졸고, 졸다가 침대에서 잠자고... 밤이고 낮이고 자다가 티브이 보고, 컴퓨터하고.... 더불어 먹기만 하니 소화도 안되니 포식은 계속되고....
요즘 말 그대로 방토피아다. 오늘은 오랫 만에 덕음봉을 잠시 다녀옵니다. 그런데 지나는 사람들이 대부분 마스크를 벗거나 턱밑으로 혹은 코 밑으로 내린 상태가 많네요... 아무래도 오르막 길이다 보니 숨이 차니 마스크를 내릴 수 밖에요... 그래서 요즘 통 앞산을 안 갔거든요...
또한 습관적으로 사람들이 닦아오면 외면하게 되고 피하게 됩니다...
그 정도 뿐인줄 아세요.. 울 아들이 안양에 있는 두산건설에 있는데, 매주 오고 싶어도 못 옵니다. 요즘 코로나로 혹여 옮길까 무서워서죠..
거의 매주 오는 편인데, 눈치를 보아야 하는 겁니다. 또한 집에서도 상호간에 마스크를 쓰고 지냅니다... 식사도 따로 합니다.
우리 사회가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멀리 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요즘 사무실에 방문자가 있으면 기록하라고 합니다. 어색하던게 요즘은 당연 시 된거죠...
참 우리 사회가 너무나 자본주의로 인한 폐단들이 넘치자 코로나가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듯 합니다.
어쩌면 인류 스스로가 만들어 낸 재앙인지도 모르죠...
하튼 코로나 사태 이후의 미래의 사회는 어떻게 변할까요...? 사실 변화하지 않고는 어려움이 있을 때가 된거죠.. 변화하지 않고는 도태 정도가 아니라 망해버릴 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시대는 우리의 사회에 새로운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변화가 없다면 사람들에겐 희망이나 기대조차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변화가 없다면 우리 사회는 변화되지 않고, 계속되게 가진 자, 혹은 기득권 자만 살게 되고 없는 사람은 계속되게 없이 살아야 할 것이 뻔한 것처럼, 변화가 새로움과 기회를 줄 것이기 때문이죠..
하튼 우리는 지금 새로운 변화와 변혁의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고민이 필요할 때 입니다. 요즘 우리 사회는 멈춰져 있는 듯 합니다.
일상에 필요한 먹거리와 용품들만 소비가 될 뿐 흔하게 이루어지는 서비스, 소비 등등이 사라져 버리는 사회가 될 듯 합니다...
또한 사람들과의 어울림의 사회에서 이제는 사람과의 거리를 두고 살아야 하는 우리사회는 과연 어떠한 형태로 변할지...
또한 이러한 변화하는 사회에서 우리의 대처나 변화 그리고 우리의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하튼 지금은 방토피아가 최선인 듯 합니다...
답답하고 짜증 나지만, 나름대로의 해결책들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이미지: 사람 1명 이상, 문구: '03 철저한 마스크 착용 준수로 위기에서 벗어나다'
오강식, 강나루, 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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