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20년 03월 31일 08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290건, 최근 1 건
   

‘음주운전=살인행위’임을 아셔야 합니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20-03-25 (수) 15:03 조회 : 37

‘음주운전=살인행위’임을 아셔야 합니다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이 병 수



 음주운전 처벌 기준이 강화 된지도 벌써 반년이 훌쩍 넘었다. 최근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음주단속을 잘 하지 않아 음주운전을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하지만 ‘음주운전=살인행위’임을 깨달아야 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직접 경찰과 접촉할 필요가 없는 ‘선별적 음주단속’을 실시해 운전자가 감지기를 불지 않고 비틀거리거나 단속현장에서 급정거 및 도주하는 음주의심 차량을 선발하여 측정하는 방식을 시행해 음주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음주운전으로 사람이 사망했을때는 3년이상 징역 또는 무기징역, 사람이 다쳤을때는 1년이상 15년이하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고 상습음주운전자는 삼진아웃이 아닌 투 스트라이크 아웃임을 꼭 명심해야한다.



 모든 운전자가 단 한 잔의 술로도 처벌받을 수 있음을 명심하고 처벌을 받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음주운전은 그 자체로 불법임을 인식하길 바란다


   

총 게시물 1,290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290
사(4)이(2)버 범죄예방의 날을 아시나요?  남원경찰서 수사과 유치관리팀순경 이 지 원   경찰청은 지난 2015년 4월 사이버범죄 예방활동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
시스템관리자 03-30
1289
봄나들이는 안전운전과 함께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이 병 수   봄이 다가왔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날씨에 봄나들이를 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시스템관리자 03-27
1288
어린이집 통학버스 사고예방이 중요 할 때입니다.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 혜 지     따뜻한 봄과 개학철이 다가오고 어린이들이 집 밖으로 나오면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
시스템관리자 03-26
1287
‘음주운전=살인행위’임을 아셔야 합니다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이 병 수 음주운전 처벌 기준이 강화 된지도 벌써 반년이 훌쩍 넘었다. 최근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음주단속을 잘 하지 않아 음주운…
시스템관리자 03-25
1286
사회적 거리두기, 선택이 아닌 필수 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순경 이 주 승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여파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정부에서는 최근 부족…
시스템관리자 03-25
1285
            인면수심 N번방! 사이버범죄는 척결되어야 합니다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이 병 수 최근 뉴스에 N번방이라는 기사가 자주 올…
시스템관리자 03-24
1284
민식이법, 스쿨존에서는 조심 또 조심!   이 진 기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장)   차를 운행하는 운전자들이라면 바짝 긴장해야 할 소식이 있다. 오는 25일부터 어린이 보호구…
시스템관리자 03-23
1283
음주단속 안한다? 일제검문단속 대신 선별적 단속 시행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 혜 지코로나19로 인하여 음주단속이 느슨해지면서 도내 음주운전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이에 경찰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안…
시스템관리자 03-20
1282
출발 전 안전띠는 필수입니다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 혜 지지구대에서 근무할 당시 차량 교통사고 신고가 들어와 현장을 다니다보면 한 가지 공통적인 현상이 있었는데, 안전띠를 착용한 운전자나 동승자는 …
시스템관리자 03-18
1281
 비보호 좌회전, 얼마나 알고계신가요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 혜 지‘비보호 좌회전’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잘못 알고 적색신호에 좌회전해도 된다고 알고 있는 시민들이 꽤 많다.비보호…
시스템관리자 03-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2015년 8월 10일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