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20년 03월 31일 07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290건, 최근 1 건
   

인면수심 N번방! 사이버범죄는 척결되어야 합니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20-03-24 (화) 13:37 조회 : 144

 






 

 

 

 

 



인면수심 N번방!
사이버범죄는 척결되어야 합니다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이 병 수



최근 뉴스에 N번방이라는 기사가 자주 올라온다. N번방 사건이란 2018년
 하반기부터 2020년 현재까지 텔레그램, 디스코드 등의 메신져 앱을 통한 대규모 디지털사이버 성범죄, 성착취 사건이다. 가해자는 수만명에서 최대 30만명으로 추정되고 피해자들은 중학생 등 미성년자를 대거 포함해 수천에서 수만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된다.


우리 모두 성범죄가 널리 퍼져있음을 알고 있다. 매일, 매순간 성희롱, 성추행, 불법촬영, 리벤지 포르노 등 다양한 성범죄가 수만건씩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가해자는 당당하고 피해자만 고통 속에 남는다. 심지어 이러한 디지털성범죄는 가해자가 가해자이자 범죄자라는 인식마저 하지 하고 있다. 특히 사이버성범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르면 2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신상정보등록, 업제한명령 등 보안처분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불법촬영 같은 경우는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되는 등 처벌이 강력하다.


사이버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내가 보낸 문자메시지 하나가 상대방에겐 성희롱이 될 수 있고 나의 호기심으로 찍은 사진이 범죄 행위가 될 수 있음을 자각하며 특히 사이버 성범죄는 자신이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인식이 적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범죄행위가 됨을 명심하고 올바른 성 인식을 갖길 바란다.

 


   

총 게시물 1,290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290
사(4)이(2)버 범죄예방의 날을 아시나요?  남원경찰서 수사과 유치관리팀순경 이 지 원   경찰청은 지난 2015년 4월 사이버범죄 예방활동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
시스템관리자 03-30
1289
봄나들이는 안전운전과 함께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이 병 수   봄이 다가왔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날씨에 봄나들이를 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시스템관리자 03-27
1288
어린이집 통학버스 사고예방이 중요 할 때입니다.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 혜 지     따뜻한 봄과 개학철이 다가오고 어린이들이 집 밖으로 나오면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
시스템관리자 03-26
1287
‘음주운전=살인행위’임을 아셔야 합니다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이 병 수 음주운전 처벌 기준이 강화 된지도 벌써 반년이 훌쩍 넘었다. 최근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음주단속을 잘 하지 않아 음주운…
시스템관리자 03-25
1286
사회적 거리두기, 선택이 아닌 필수 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순경 이 주 승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여파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정부에서는 최근 부족…
시스템관리자 03-25
1285
            인면수심 N번방! 사이버범죄는 척결되어야 합니다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이 병 수 최근 뉴스에 N번방이라는 기사가 자주 올…
시스템관리자 03-24
1284
민식이법, 스쿨존에서는 조심 또 조심!   이 진 기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장)   차를 운행하는 운전자들이라면 바짝 긴장해야 할 소식이 있다. 오는 25일부터 어린이 보호구…
시스템관리자 03-23
1283
음주단속 안한다? 일제검문단속 대신 선별적 단속 시행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 혜 지코로나19로 인하여 음주단속이 느슨해지면서 도내 음주운전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이에 경찰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안…
시스템관리자 03-20
1282
출발 전 안전띠는 필수입니다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 혜 지지구대에서 근무할 당시 차량 교통사고 신고가 들어와 현장을 다니다보면 한 가지 공통적인 현상이 있었는데, 안전띠를 착용한 운전자나 동승자는 …
시스템관리자 03-18
1281
 비보호 좌회전, 얼마나 알고계신가요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 혜 지‘비보호 좌회전’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잘못 알고 적색신호에 좌회전해도 된다고 알고 있는 시민들이 꽤 많다.비보호…
시스템관리자 03-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2015년 8월 10일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