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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韓流)뜨자, 1등 효자 한국어 인기!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9-12-17 (화) 17:47 조회 : 77

 한류(韓流)뜨자, 1등 효자 한국어 인기!


 방탄소년단 한류(韓流)가 뜨면 한국어공부 열풍이 불어 한국어교원들이 바빠집니다.

  2019년 12월 방탄소년단이 미국 소셜네트워크 텀블러, 구글, 유튜브, 트위트 등 1위를 휩쓸며 k-pop 떼창문화 (여럿이 같이 부르는 노래) 팬덤(Fandom)이 형성되자, 너도 나도 한국어학원과 각 대학 한국어학과에 전 세계에서 3백만 명 이상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의 교육문화강국 미국은 5,300여 개 대학에 2천만 명이 넘는 학생(호주 인구 2,500만 명)이 있는데, 이 가운데 한국어 전공 학생이 상당수 증가한다고 합니다.

  미국 워싱톤 DC 한국대사관 산하 미국 전 지역 7개 영사관에서는 한국어교실을 구성, 792학교 4만여 명 학생과 한국어교원 6,900여 명을 배치하여 3억 3천만 명의 미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알리고 있답니다.

  미국 뿐이 아니라, 박항서 축구감독이 있는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이 있는 중앙아시아에서 한국어교원이라면 업고 다닐 정도로 인기가 상종가로 발돋음을 하고 있답니다.

  이 뿐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한국어 열풍이 확산되고 있어 大 한국인으로써 남 다른 긍지를 느낍니다.

  주변에 취업이 안되는 젊은이가 있다면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따서 21세기 전 세계 유망직종 길을 방탄막이로 시원하게 열어 주세요. 그러면 우리 한국어가 영어처럼 세계 공용어가 될 날이 머지않을 것 입니다.

  현재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한국어 강의를 하면서, 지난 1443년 600여 년 전 세종대왕의 한글, 한국어를 알리는 민간전도사로서 자부심으로 자랑스럽게 여기고 소임을 마치고 귀국을 하겠습니다

방탄소년단아!

  길 터 주어 고마워요. 여기 아프리카에서 오늘도 ㄱㄴㄷㄹㅁ--- 가나다라마 ---한국어가 나갑니다.


       2019. 12. 15

  아프리카 모잠비크ㆍ탄자니아 대외관계 외교대학 한국어학과에서
  한국어 문학박사 김우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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