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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람길과 주변의 투자사업들... 도시재생인가! 파괴인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9-12-14 (토) 00:47 조회 : 185



오늘도 회의를 마치고 여러사람이 식사를 하러갑니다. 식당골목에 있는 무슨 사무소냐 맨날 봐도 어지간해야 관심을 갖는데, 벽에 철망을 해놓고 열쇠들이 주렁주렁 달렸네요... 나름 고민을 해서 한 설치물이겠지만....


각각의 사람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참 귀를 따갑게 합니다. 광한루 앞에 있어야 할 설치물이 여기 있다는 말부터.. 돈이 쓸데가 없다느니 등등..


 하튼 그쪽 골목들 하는 사업들에 대해선 시민들이 맘에 안드나 봅니다. 나부터도 자주 다니는 곳이지만, 괜히 짜증이 나는 정도인걸 보면 좋은 인식은 아니니....


하튼 주위 사람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안타깝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예가람길의 분수니 뭐니 에서부터 골목의 설치물, 또한 무슨 사업장들인지 하는 곳들 역시 활성화를 하도록 쓸만한 시민단체들의 참여를 유도하거나 또한 시설물들의 활용방안이나 설치물들은 폐기를 시키고 원상복구를 해야 할듯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요즘 부럭으로 도로 바닥을 했네요... 아마 뽄을 낼려고 그러한듯 하죠... 용도나 목적이 무엇인지는 궁금합니다.


뭔가 특색을 주고자... 한듯한데...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로서의 역할로는 부적절한 듯하죠...

해서 입니다.

부럭이다 보니 고르지 않아 걷는데도 불편한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또한 보존상태도 한 5년이면 다 깨질것이라고들 하는데....


관계자들의 입장이 궁금합니다.

하튼 대부분의 남원시민들은 남원시의 행정이나 각종 사업에 참 불만이 많은 정도가 아니라 의혹덩어리 입니다.


내가 봐도 남원시가 하는 행위들은 효율이나 가치에 대해서는 이해하기가 난해할 뿐이죠.. 보통사람들로선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들입니다.


사실 시작부터 현실성 없는 엉터리 같은 일을 왜할까하는 생각입니다.


오죽하면 남원시가 가장 잘하는 일을 시민과 함께....

아니면 가장 어렵고 안되는 일에 대해서 시민들 같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하는 토론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말도 안되는 쑈적인 면피나 핑계형 토론은 안하고요...

하튼 건의를 합니다. 효과, 관광, 가치,,, 등등에 대해서...면 더욱 좋겠죠...

아니면 현안 문제를 계실행계획을 수립해서 그 효과나 결과를 확인하는 방법도 좋겠고요...


나도 여러가지 지역사회에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런 저런 사업들에 주도적으로 참여를 하지만, 정말 우리시 너무나 어처구니 없이 일을 한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없다고 생각하는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남원시장님..... 

이환주 시장님, 시민들과 남원시내를 한바뀌만 돌면서 시민의 소리 한번 들어 보세요... 곳곳의 사업장들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그리고 시민의 소리가 무엇인지....
시장님 옆에서 검불이라도 떨어지길 기대리는 좋은 소리만 짓는 사람들 말고요. 허긴 시장님이 싫은 소리를 참 듣기 싫어한다는 것은 잘 알지만.....


어제도 오늘도 시민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그것도 의식있고, 정말 뜻있는 사람들이.... 하지만, 남원시의 어디에서 헤매고 있을까요?


시대를 보고, 시민들의 눈높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갖추길 기대합니다. 어제도 지역의 선생님들이 용성지 연구회를 갖고, 용성지 학습을 하도록 자료를 부탁하는 전화나 메일이 오지만, 그게 내역할인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울 뿐이네요..

이제 애물단지 사업 좀 그만 합니다. 나중에 그 운영관리비 누가 대준답디까!


시스템관리자 2019-12-14 (토) 01:16
소비지행적 시책, 효과나 가치관없는 시책이 시민의 삶을 어렵게하고, 남원을 피폐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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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9-12-14 (토) 11:08
남원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제 밤에도 식사를 하고 늦은시간도 아니고 밤 9시무렵에 시가지를 걸어서 집에 들어 오는데...
옛 본정통이라고 하는 거리가 거의 상가들의 불이 다 꺼져 있다. 각종 메이커 옷들이 즐비하게 걸린 상가들이....
세상이 이런 경우도 있나 싶다. 평소 밤에는 한적한 곳에서 산책이나 하는 정도여서 잘 몰랐더니 남원시의 형편이 이렇게 까지 나빠짐을 보면서 이 책임 소재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기본 적인 지역경제의 침체는 분명 남원시장 책임이 첫째이기 때문이다.
남원은 분명 최시장과 이시장의 균형된 행정과 뜯고 부수는 토목형 행정이 남원을 이렇게 피폐하게 만들었다 할수 있다.
공권력까지 투입해서 뭐좀 활성화 될려하면 방해나 하는 행정들을 했으니.... 말하자면 무지한 7~8십년대식 행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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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9-12-14 (토) 18:28
사업갖지도 않고, 사업성도 없어서 결국 애물단지가 되는 사업들을 도나 국비와 매칭 사업이라고 넘어간다...
지금껏 남원시가 국비도 목록상 나오는 것들인데, 사업성은 전혀없는 계획들이나 구상들이 어디서 나오는가 모르겠다.. 남원시는 기본적으로 용역방법부터가 잘못하고 있다. 환경분석들을 보면 엉터리 같은 환경분석을 가지고 사업계획을 짜니 엉터리가 될수 밖에....
그게 남원시의 모순이고 이러한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게 의회다. 이러한 모순을 만드는 것이 시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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