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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운영 쉽지 않습니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12-11 (수) 23:12 조회 : 126


홈페이지 운영 쉽지 않습니다.

 

효과를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  하 진 상


33213458_GT7xenCd_12345-1.jpg포털들을 보면 그 사이트 하나가 사업 가치죠..
그런데, 주가도 엄청나고, 종사자들이 엄청나죠...
근무 여건도 환상적이고 자유스럽게 근무한다고 합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한다는 것이 창의적이고 아이디어 산업이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서 홈페이지는 운영자들에 의해서 계속되게 진화하며 관리되는 생명력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자원봉사센터의 이사회의를 하면서 몇가지 결산과 관련한 사항 그리고 운영과 관련한 사항에 대한 저적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 개진을 하고요.. 그리고 요즘 자체적으로 문제가 된 사항들에 대해서 운영력 확보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그중 한 가지가 홈페이지 문제에 대해서 강한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사실 모든 일에는 능력이나 실력 그리고 창의력이라든가 하는 정도의 차이들이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주문한지 거의 한해가 다 되어 가는데, 상호간에 옳다 그르다를 따지며. 몇 번 문의를 하기에 관여를 전혀 안했습니다.  사실 어떤 일이던 마찬가지겠지만, 일이라는게 어디까지가 한계인가 하는 점과 어떤 재질로 어느 정도까지 해주어야 하는가 하는 점이 명확하지 않은게, 홈페이지처럼 창작성이 있는 일들입니다.

보통 홈페이지 하면 발주자가 요구사항인 과업지시서를 합니다. 그 한계는 분명히 다 정해져 있는데, 게시판을 몇 개를 빼줄 것이며, 특별한 기능은 어떠한 기능이고 등등이 전부입니다. 해서 처음부터 사업설명회를 갖고 그다음 주문을 받아서 요구대로 하면 되겠죠...
그 뒤에 요구나 변경이나 특별한 기능을 추가하거나 합니다. 한데 어느 정도 과업과 사업설명회 등을 하면 거의 요구사항이 나오기 때문에 업자는 그에 맞는 보드를 사던가 아니면 특별히 제작을 하던가 개발을 한다 던가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홈페이지는 몇백단위 정도인데, 거기서 보드를 개발하고 특별한 기능을 요구하고 한다는 것은 사실 어불성설이죠.. 한데, 관계자들은 뭐든지 말하면 다 해줘야 된다는 식이 대부분이죠.. 문제는 관계자들이 어느정도 실력이 있거나 홈페이지에 대해서 안다면 정도의 요구사항이나 구성이 나오고, 필요한 자료들을 제공을 합니다. 한데, 대부분의 요구자들은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그러다가 상호 큰소리가 나고 하네 안하네 하다가 어디보니 이런식이 있으니 그대로 해달라는 식이 보통입니다.


493c359b5269e47954db2f1ada1845f6_1576033490_6927.jpg 

이렇게 홈페이지 하나 하는데, 상호 기분좋게 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그다음이 이제 더문제입니다. 보드(게시판)에는  여러형태의 기능을 가진 스킨이 있습니다. 형식이나 형태도 다른 스킨이 있기 때문에 게시판마다의 그 용도에 따라서 골라서 쓰는 거죠... 또한 거기에는 각각의 권한이 부여됩니다. 지정도하고, 관리도 하기 위해서죠.. 아마 막 개방을 한다면 하루에도 수천개 이상의 각종 광고 및 불법음란물은 물론, 별별스런 상업광고나 안내문들이 게재 될 것입니다. 아마 1~2천개만 게시되어도 그거 지우려면 한 두 사람이 하루 종일 매달려야 겠죠.. 해서 등급을 정하고 규제를 정하는 데도 약간의 틈만 있으면 스팸으로 밀고 들어 오겠죠...

이렇게 홈페이지에 대한 여러 형태의 문제점이나 게재 그리고 참여율을 높이는 이벤트 등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웹과 앱의 연동을 위하여 아름의 고민을 많이 해야 합니다. 요즘의 대세가 SNS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적응이나 효과적인 측면에서 고민해야 됩니다. 그런데 과연 전문가가 아닌 경우들이 아니 열정이 없는 직원들이 이런 부분을 감당하려 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역시 관리에 대한 의뢰를 한다고 해도 기본적인 구성이나 이미지 등등 디자인 부분과 내용은 이야기를 충분히하고 관련한 자료를 제공해야 할것입니다. 왜 업자는 그저 원하는 대로 이미지를 살려서 작업을 해서 원하는 형태로 부착을 해 줄 것이기 때문이죠.. 어느 정도 가능성과 효과적인 면에서 자문을 해줄 뿐 대부분의 구상이나 자료준비는 의회가자 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도 노력도 않고, 사업계획서까지 짜서 올려주길 기대를 합니다. 보통은 컴퓨터만 잘하면 안에서 모든 내용까지 줄줄 나오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우리의 사회가 복잡하면서도 불합리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하나하나 힘을 합쳐서 이끌어나가는 것이 사회죠...

과연 각자의 지원들에게 몇 개이상의 게시판을 운영하도록 분담을 할건데, 그 가능성에 대해서 상당한 걱정을 해 봅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기능과 프로그램을 다룰줄 알아야 홈페이지를 관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오늘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장 가까이 할 수밖에 없는 체널(시대의 산물-정보이자 생활)이라 할수 있습니다.  

해서 그 함정(홈페이지를 좀은 관리 운영하여야 하는)에서 늘 허부적 거려야할 과제일 지도 모릅니다.


시스템관리자 2019-12-12 (목) 01:41
홈페이지 운영을 위한 시간을 몇일 가져야 될듯합니다.
몇년전 스마트시대란 차원에서 웹과 앱 그리고 SNS 활용이라는 차원에서 몇강좌 했더니 다들 잘 하시던데....
기회가 되면 전문가라기 보다는 홈페이지에 대한 이해, 그리고 게시판 활용과 내용 편집 등과 관련한 이미지 다루는 법, 동영상, ftp, htML, 등등을 강좌하는 가져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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