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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소비라면 젊은이들을 왜 붙잡아...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11-25 (월) 22:41 조회 : 121


↑거녕산성에서 출토된 가야시대추정의 금귀걸이와 옥목걸이


[남원시의 각종추진사업들을 보면서..]

 목적이 소비라면 젊은이들을 왜 붙잡아...


      요즘 젊은 친구들이 곳곳에 참여하는 것을 본다.
      오죽하면 몇십만원정도의 수입이 고작인데도 희망를 걸겠는가...


      사실 곳곳에 투자한 금액들을 보면 지역을 위한 사업을 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의 사업장들을 수도없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자금들이다. 일자리도 엄청 만들어 낼수 있는 기업을 만들수 있는 자금들인 것이다. 단지, 행정이라 소비만을 하는 기관에서 쓰다보니 소비가 되고 있으며, 소멸되고 있다 할 것이다. 만약 기업에서 그러한 사업비를 쓰고 개인이 투자를 했다면 어떠한 결과가나왔으며, 그렇게 무모하게 소비만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리더자들이다. 또한 이를 뒷받침하는 행정이다.

      과연 그들이 그만한 아이템이 있으며, 리더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다.

      뻔하다.
      먼저 시대에 걸맞는 창의력이나 창작력을 발휘 할수 있는가 하는 문제나 젊은이들의 세련되지 못한 발상이나 하고싶어하는 기발한 욕구들을 충족시킬수 있는 또한 수용하고 포용할수 있는 리더쉽이나 실행능력이 있는가 하는 문제다. 먼저 소화할 능력도 안된다면 이를 활용하고 가치를 창출할 능력마저도 없기 때문이다.

      특히 실행에 있어서는 전면적인 능력을 발휘해야 가치 창출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시 다양한 사업비들이나 활동비들 그리고 교육비들이 들어가고 있다. 그러나 거기에서 생산된 가치를 보면 뭔가 문제가 있어보인다. 그리고 운영형태가 어느방향에 목표를 두는가 하는점에서 보면 뭔가 잘못가고 있어 보인다.

      젊은 사람들이 참여한다면 이는 구체적인 직업화 되는 밥벌이가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지역에 도움이 되어 소득원이 발생되는 방향이 필요한 것이다. 취미활동으로 만 정착한다는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동네의 각종 공동체니 문화도시니 재생사업이니들 하면서 사업비는 쓰는데, 그저 소모적이고 한시적이다. 어디에도 그를 통해서 직업이 생기는 방향의 사업은 아닌것이다. 최소한 예가람길이 된다면 공방이 생기고 계속되게 활용할수 있는 방향의 모색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상품성 확보를 하는 수준에 이르러야하고 이를 구매하도록 하는 조건을 충족했어야 했다. 그런데 어디에 예가흐르고 문화가 형성된건지, 그 발상 부터가 안됬던 것이다. 아예 생각조차도 할수 없었는 지도 모른다. 방향이 아니었기 떄문이다.

      문제는 매사 마찬가지로 사람이 하는 일이다. 그럴능력을 갖춰야하기 때문이다. 또한 환경과 여건을 조정하고 활용할수 있는 조절능력이 있는가 하는 문제다. 기본적인 것이 남원이라는 환경적인 배경속에서 실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남원이란 곳의 전면적인 능력을 어느정도는 발휘할수 있는 기본적인 소양은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해서 먼저 리더자는 남원을모르고 현대적 감각을 갖추지 않은 사람은 리더자가 될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쓰고보자식 사업에서 멈추는 방법을 찾지못하거나 또한 리더자가 없기 때문이아니던가!


시스템관리자 2019-12-01 (일) 17:52
세상살아보면 고향에서 작은 소망으로 오손도손 사는 것이 좋은 인생일 것이란 생각을 안해 보십니까?
70년대 80년대 도회지가서 아둥바둥 살았던 사람들의 삶이나 고향에서 오손도손 살아온 사람들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많은 사람들이 도시에서 살아와서 겠지만, 보편적으로 별 성공적인 모습이란 생각이 들지 않네요....
조금은 부족하지만, 일가친지들과 그리고 이웃들과 함께 서로 도와가면서 뱃속편하고 여유로워 보이는 모습은 고향에서 살아온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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