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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유치위원회라니.....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9-11-23 (토) 21:47 조회 : 283


    교도소유치위원회라니.....


    청송, 안양 등등......
    대도시는 워낙 다양한 시설들이 있으니 조금은 덜하지만....

    여러분 청송, 안양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를까요.....
    또한 보성, 남원, 진주, 곡성, 구례 등등....
    ...
    이렇게 지역의 이름을 대면 금방 떠오르는 것들이 브랜드자 그 가치죠.....

    청송하면 가보지도 어디가 붙어 있는지도 모르지만 감호소, 교도소 뭐 이런 말이 입에 오르죠...
    이렇게 브랜드는 중요한 가치를 갖는다 할 것입니다.

    요즘 남원에 교도소 유치위원회를 만든다고들 하네요...
    영향력있는 이/통장 조직들과 지역의 덕망과 조직력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남원에 교도소가 와야 지역의 가치가 오르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경쟁력이 생기고 일자리 및 지역 농특산물이 소비가 된다는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원이 전국의 가장 피폐한 도시에 오르내리고, 얼마후에는 없어진다는 이론들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원시가 상당히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라는 거죠..

    글쎄요!
    난 개인적으로 글쎄요라는 의문을 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마 교도소라는 곳이 좋은 이미지는 아닐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죠.. 또한 교도소 하면 생각나는게 높은 담과 철문, 뭐 이런 느낌을 갖죠.
    아마 군부대 담보다도 훨씬 높은 담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다면 교도소의 주변이 발전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겠죠... 결국은 지역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고, 또한 브랜드 가치도 떨어질 것입니다.

    한데, 요즘 교도소 유치위원회를 발족한다는 것은 교도소를 지역에 유치하겠다는 의미겠죠....
    어느곳에요....
    어느 지역인가에 선정된다면 그 지역의 땅값은 어떻게 될까요.... ?
    개발은 어떨까요... ?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주민의 반대가 아닐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운을 많이 따지죠... 곧 풍수지리도 마찬가지지만...
    그 지기는 어떻게 변할까요... ?
    또한 주변의 기운은 어떻게 변할까요?

    얼마전 공공의료대학 문제로 국회방문을 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이익을 생각해서 참여를 못하죠.. 남원만을 생각한다면 참여해야 겠지만, 행정에서는 금방 될것처럼 떠들다가 뭔가 잘 안풀리니 요즘은 조용한듯 합니다. 해선지 몇몇 위원들만이 수고를 하고 있는듯 .

    그러한 상황인데, 이제는 교도소 유치위원회라고 합니다.
    내가 느낀 겸험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검토하는 사항을 정치권이나 행정에서 서둘러서 그 결과를 가져온 것이 얼마나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말하면 선거직에서 뭘하겠다해서 국가적 차원의 사업들은 실행된것이 없지 않은가 하는 겁니다.
    옛날 군사정부시절이나 하는 소리지.....

    과연 대한민국의 어느 지자체에서 교도소를 유치하겠다고 시민운동차원까지 확대해서 성취를 할려고 하는 지자체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시스템관리자 2019-11-29 (금) 10:32
검찰 기능에 꼭 교도소가 함께 존재해야 한다면 필요한 장소를 통해서 교도소를 유치하면 될것인데, 왜 유치워원회를 만들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러한 경우은 오히려 주민들에게 어 뭔가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하기 때문이다. 특히 교도소의 규모가 어떤가는 모르지만, 연초제조창 자리나 폴리텍 대학 등은 민가 등과 별스런 관계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장소들을 택하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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