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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변화가주는 차이 어떻게 해소하는가!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19-10-01 (화) 23:14 조회 : 78


시대적 변화가주는 차이 어떻게 해소하는가!

 

우리시의 예산변화가 위와 같이 변했네요.  
예산이 늘어난 만큼 몇가지 시설도 만들어 졌죠....  그 시설들이 많은 효과와 가치창출이 되어 지역에 경제적 도움이 되었고, 더불어 남원시의 재정자립도가 높아졌다면 더 바람직한 투자와 지역민들의 경제적 가치 또한 높아지겠죠......

남원시의 각종 투자사업들이 바람직한 수익을 남기면 정말 좋은 경제적인 자산인게죠.
그러나 이 투자된 시설들이  운영을 못하면 애물단지가 되어 소비재가 되고 곧 낭비를 가져 올수도 있습니다.

과연 남원의 각종 투자재들이 자산일까요, 소비재일까요?
반면 이러한 현상들이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간다면 남원시의 늘어난 예산이 곧 시민들의 삶의 질은 떨어뜨리고 발목을 잡을 수도 있을 겁니다.  최악의 경우겠지만.....

이러한 현실들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도록 하는 길이 곧 선출이며, 또한 진정한 소통이죠... 곧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체널이 필요하다는 거죠.  역시 여기에는 실행자나 집행자들의 열린자세가 필요하겠죠...

하튼 남원도 지역발전을 위하여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체널이나 이를 검토하는 방향으로 발전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곧 민주주의방식이라고들 하는 것 아니겠어요.. 다 좋다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그런데 문제는 우리사회가 정치적인 논리에 더불어 너무나 이분법적인 논리로만 나아가다 보니 성숙된 토론이 안되는 것 역시 문제죠...  또한 다양성이 인정 안되고 극단적인 이분법적 논리만이 두드러 지죠..

하튼  가능한 문제점에 대한 지적과 발전적인 의견들이 받아들여지는 소통의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과 경제적인 풍요를 위해서라도 모든 투자들이 바람직한 결과들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역으로 말하면 운영/관리비만 들어 가는 소비만 되는 경우들이 생기지 않도록 열린 토론, 곧 원할한 소통이 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매사 예산이 있어야 실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지도자들이 해야할 몫이며, 그리고 정치력이겠죠.. 오늘 남원시 의회에서 계수조정을 했네요.. “2019년 제2회 추경 예산 8,551억 원 확정 의결” 이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남원시 예산이 엄청 늘었습니다. 그만큼 시장님이하 관계하시는 공무원이나 국회의원님의 수고가 크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진 예산들을 집행하고 관리감독하는 공무원들의 최대한의 능력발휘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들도 있습니다.   관계공무원들의 아닐함과 무기력, 무책임  등등이 투자들이 제기능을 못하거나 혹은 운영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역시 문제겠죠...

특히 시대에 맞는 보다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력을 발휘되어야 함에도 그러하지 못한 경우들도 많다는 겁니다.
우리지역의 각종 투자사업들이 빛을 발휘하지 못함을 보면 이해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곧 주민과의 소통, 전문성 미확보 등이나 무능이 가져오는 결과들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성공적인 요인은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겠지만, 먼저 지역성이나 상황에 대한 바른이해와 창의적인 노력들이 가치창출하는 발로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접근을 도와주는 것이 주민과의 진정한 소통을 통한 민관의협조가 곧 창의력을 발휘하고 새로운  창조력을 기대하는 과정들이 겠죠.

먹고 살기가 어려워선지, 지역 경쟁력의 악화로 인해선지, 각종 요인들로 지역의 인구는 토막이 나고 있습니다. 시군 통합시 인구가 12만 13만이었을 겁니다. 한데 지금은 8만이 조금 넘는다고 합니다. 그러함에도 남원시의 예산은 5배이상 늘었고요,  말하자면 인구감소까지 생각한다면 예산이 7배이상 늘어났다 할 수 있을 겁니다.

남원은 특별히 산업사회가 발전하여 타자치단체보다 풀어내기 어려운 신 행정이 요구되는 것도 아닐테고요. 또한 당시처럼 손발성 행정도 아니고 많은 행정보조 기능이나 기구들을 생각하면 1995년 보다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하면 당시엔 주판알이나 전자계산기를 두드려야 하는 행위들이 지금은 자동으로 원하는 계산들이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1995년이면 컴퓨터에서 윈도우라는 말이 처음 생겨나면서 컴퓨터의 대중화로 확산되는 아주 큰 변화를 가져오는 때입니다. 사실 그 어렵던 도스란 프로그램 자체가 사라지고, 완전 열린창에서 클릭만 하면 원하는 방향으로 자동화 되는 시대의 도래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보다 훨씬 앞서서 아래한글을 쓰는 분들이 있었고, 각 회사마다 각자의 형식의 프로그램을 사용했지만, 당시만 해도 컴퓨터가 문서를 뒷받침하는 도구로서의 역할이 대부분을 차지 할 시기였음을 보면 더욱 그렇죠....

일반 시민들과는 다르게 하나프로그램이나 두들기던 행정에서 윈도우를 통해서 보편화된 변화를 갖게되는 시기 일 무렵이었을 겁니다. 이러한 변화가 있는 후 오늘날에 이르러 또다시 경영형시대에 이른 자치시대에 있어서의 변화를 해결하는 것이 곧 모바일 시대라는 겁니다.  다시말하면 스마트 시대가 곧 자치시대를 이끌어가는 모멘트가 된 것입니다.  과연 스마트시대 어느정도에 이르렀는가 하는 차원에서 시대적인 격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에 대한 변화와 차이는 결국 지역사회의 자치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겁니다. 사용이나 적응보다는 스마트시대적인 의식을 갖느냐 못갖느냐 하는 차이점이 지역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나 크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신구의 세대적인 차이로 까지 변화를 주고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웹과 앱의 활용도의 높이에 따라서 그 가치의 차가 생성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대간의 차이는 사실 소통뿐 만이 아니라 행정력이나 지역의 가치를 확보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가 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영향이 미치는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신/구의 괴리속에서 그 활용도에 대한 이해도는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가라는 차원에서 참으로 두려운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세대간 이해와 소통을 통한 신/구의  문화적 차이로 이한 갈등과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노력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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