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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희토류광물 어디까지 활용될 것인가!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19-07-14 (일) 14:15 조회 : 172



애들처럼 뭐 하냐!는 핀잔이다.

신비의 희토류광물 어디까지 활용될 것인가!



60이 훨 넘어서 무슨 애들!
새벽까지 애들처럼 뚝가에 앉아서 뭔 할 얘기들이 많아서 친구들과 어울리냐는 핀잔이다.

어젠 도회지에서 사는 친구에게 전화가 왔지만, 낮잠을 자면서 전화를 받았다.
그 전날 밤에 내일은 주말이니 몸 생각하지 않고, 요천가를 산책하면서 달리기를 해본 것이다. 사실 동림교로 승사교로 해서 한 바뀌쯤 마라톤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몇일쯤은 근육통으로 시달릴 것이 걱정이 되어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다.

한데 지난밤에 마침 혼자서 산책을 하면서 컨디션을 생각하며, 조금 달려본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자 평소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사용한 탓인지, 곳곳이 근육통증이 있고, 하루종일 피곤하여 잠을 자다 일어 났다를 반복한다.  저녁땐 그간 가보지 못했던 밭를 갔더니 온통 풀밭으로 변해 있었다. 그나마 한 봉지의 풋고추와 가지, 한개의 오이를 따와 저녁 찬거리는 잘했다.

저녁을 먹고, 친구들을 만나, 차 한잔 하면서 지나온 이야기나 몇 가지 신 개발된 취급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설명을 듣다보니 시간이 금방 흐른 것이다. 난 이 친구 덕에 갖가지 신기술들이나 시대의 변화를 잘 전해 듣곤 한다. 이친구가 키스트(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컴퓨터 센터장으로 있던 시절에 벤처기업 등의 붐으로 홈서버니 뭐니 해서 사업을 시작한게 성과가 있자 직장도 때려 치고 사업가로 나갔다가 한참 돈깨나 잘 번다고 소문도 났던 친구인데, 이것도 대통령이 바뀌니까 벤처기업이 망친기업이 되고 신 인재니 신창조인이니 하던 것들도 다 부질없는 시대의 발상이 되었던 피해자이기도 하였다.

지금은 새로운 기술이나 프로그램 등을 취급하는 비즈니스를 하는데, 사업성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지만, 여전히 어릴 적부터 꿈꾸던 돈 벌면 무슨 일을 하겠다던 꿈은 계속 키우고 있는 걸 보면 아직도 세상을 모르는 애들인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하튼 나하곤 어린 시절부터 뚝방에 앉아서 양림에 종합대학을 설계하고 요천 개발을 어떻게 하고 등등의 많은 꿈을 키웠던 지기다.

정보가 어두운 나에게 신기술이나 신소재, 혹은 신프로그램들을 새로운 소식들을 소개받아 상당한 견문을 넓혀주고 있는 친구다. 특히 시대감각을 전해주니 나에겐 값진 지식 메신저인 것이다.

역시 오늘은 좀은 허황되어 보이지만, 각종 연구자료나 검증자료를 갖춘 획기적인 소식인 것이다. 희토류의 광물을 재질로 상수도의 배관에 연결을 시키면 녹슬은 배관이 크게 개선된다는 것이다. 녹슬은 붉은 부분이 자철광으로 변하여 새까많게 변하면서 부식도 사라지고, 또한 부식되어 파인 부분이 자철광으로 메꾸어 짐은 물론, 그 물 자체도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그 물로 채소를 기르면 성장률이 크게 향상된다는 데이터나 논물들이 발표되었고, 선진국들은 이미 특허들이 나왔다는 것이다.

사실 난 오래전에 희토류에 대해서 알아본 적인 있다. 앞으로 미래의 대체 에너지인 희토류가 북한에 엄청난 매장량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중국이나 미국에서 북한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서 희토류를 인터넷에서 찾아본 경험이 있기에 황당한 소리지만, 관심이 높았던 것이다. 하튼 희토류는 과학자들이나 선진국들에게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음이온이 나온다고 해서 팔찌나 목걸이 등으로 이용되기도 하는데, 이 신비한 물질인 히토류 광물을 이용해 수도배관에 연결하면 베관의 부식이나 녹슨 부분이 개선되고 물마저 변화된다고 한다.
희토류광물이 북한과 중국에 전세계의 대부분의 양이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모기가 전여 없기에 시원한 강바람 좀 쐬었더니 우리 잘난 마누라께서 애들같이 새벽까지 뭐하냐고 핀잔이다.
참내 60대엔 친구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밤새시간 보내면 안되란 법있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시스템관리자 2019-07-14 (일) 19:31
어떠한 음이온이 나와 필요한 것을 해결해주는 효과가 있다는 물질로, 신비하다 해서 희토류물질이라 하는 데, 정말 큰 효과가 있다면 우리동네의 상수도나 개스라인 기타 등등.... 도로바닥 팔 필요도 없고, 라인교체할 필요도 없겠네요....
어느정도 영향이 미치는 지는 몰라도 적소 적소에 장치만 설치해 놓으면 간다한 일이니......
현재 의료기구에서만 사용하는줄 알았더니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네요...
지구에는 아직도 풀지 못하는 많은 사항들이 있습니다. 아마 좀더 연구가 된다면 아프리카의 식량문제나 식수 문제등이 쉽게 해결될수도 있어서 인류의 걱정 근심이 없는 사람까지도 정화시키는 인류의 꿈인 정말 천국같은 지구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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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9-07-15 (월) 22:13
희토류 원소(稀土類元素, 영어: rare earth elements, rare earth metals)는 주기율표의 17개 화학 원소의 통칭으로, 스칸듐(Sc)과 이트륨(Y), 그리고 란타넘(La)부터 루테튬(Lu)까지의 란타넘족 15개 원소를 말한다. 이들을 묶어 희토류로 통칭하는 이유는 서로 화학적 성질이 유사하고 광물 속에 그룹으로 함께 존재하기 때문이다.[1][2] 종종 악티늄족 원소를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다.

요즘 말하는 희토류는 지금까지의 금속류및 비금속류 광물과는 다르게, 음이온이 발생하는 특별한 광물들로 구분되어서 표현을 합니다. 의료나 기타 특별한 반응들이 연구되고 있어서 미래의 중요한 경제가치로 이용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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