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9년 08월 18일 12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235건, 최근 0 건
   

폭염, 온열 질환 조심하세요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9-07-18 (목) 11:35 조회 : 17


폭염, 온열 질환 조심하세요

남원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사  이 창 현



최근 후덥지근한 장마와 폭염이 기승이 부리고 있어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이런 무더위에는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은 오후 3시 전후로 장소는 운동장과 공원, 야외작업장, 논밭 등이다.

온열 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두통, 현기증, 근육경련, 의식 저하, 피로감 등이 나타날 때는 시원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섭취, 땀을 많이 흘릴 때는 염분과 미네랄 보충, 가벼운 옷차림,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여야 한다.

만약 온열질환자 발생하였다면 119나 의료기관에 연락하고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수건 등으로 찬물을 몸에 묻히거나 부채질을 하는 등 응급조치를 하고 환자를 이송하는 것이 좋다.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에 몸도 마음도 지치지만, 폭염에 항상 대비하여야 하며,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특히 노약자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폭염 대처요령을 숙지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철이 되었으면 한다.


   

총 게시물 1,23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235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제도를 아시나요?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순경 이 지 원지난 5월 부처님 오신 날, 경남 양산의 통도사 앞에서 13명의 사상자를 만든 안타까운 사고를 기억할 것이다. 이 사고를 낸 운전자는 …
편집실 08-07
1234
-독자투고-  남원시민모니터단 ‘봄’남원시의회 231회 정례회 시민모니터  마무리하다  지난 6월 10일부터  27일까지 남원시의회 231회 정례회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정례회는 3차에…
편집실 07-29
1233
여행을 떠난 사이,누군가 당신의 빈집을 노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순경 이 지 원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계…
시스템관리자 07-24
1232
애들처럼 뭐 하냐!는 핀잔이다. 신비의 희토류광물 어디까지 활용될 것인가! 60이 훨 넘어서 무슨 애들! 새벽까지 애들처럼 뚝가에 앉아서 뭔 할 얘기들이 많아서 친구들과 어울리냐는 핀잔이다. 어…
가람기자 07-14
1231
폭염, 온열 질환 조심하세요남원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사  이 창 현최근 후덥지근한 장마와 폭염이 기승이 부리고 있어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이런 무더위에는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 질…
편집실 07-18
1230
장마철 차량 침수대비 운전요령꼭 명심하세요!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순경 이 지 원얼마 전 습한 무더위와 함께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는 등 장마가 시작되었다. 해마다 이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집중호우로 인하여…
편집실 07-18
1229
<이낙연 총리의 해외 순방 비판론에 대해>지금은 정부를 믿고 힘을 실어줘야 할 때 먼저 일본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규제와 경제보복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한·일간 갈등이 …
시스템관리자 07-16
1228
교통사고 100% 과실 있다? 없다? 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순경 이 지 원 교통사고 100% 과실인정 “있다? 없다?”의 답은 ‘있다!’이다. 지난 5월 30일부터 금융위원회와 금…
편집실 07-16
1227
‘제2하준이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합니다.    오늘 저는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하준이와 같은 사고로 목숨을 잃는 어린이가 없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2017년 당시 다섯 살에…
편집실 07-09
1226
전국적인 폭염특보,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남원서 경비작전계 경사 이 창 현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사작됨에 따라 이런 더위에는 열사병, 열경련 등의 …
편집실 07-0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