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9년 07월 21일 03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231건, 최근 0 건
   

전국적인 폭염특보,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9-07-09 (화) 12:13 조회 : 10

전국적인 폭염특보,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남원서 경비작전계 경사 이 창 현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사작됨에 따라 이런 더위에는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최근 온열질환자는 190명으로 전년대비 22명이 늘어난 숫자다.

무더위에 야외 활동시 발생하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섭취, 땀을 많이 흘릴 때는 염분과 미네랄 보충, 가벼운 옷차림,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여야 하며, 두통, 현기증, 근육경련, 의식저하, 피로감 등이 타날 때에는 시원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만약 온열질환자 발생하였다면 119나 의료기관에 연락하고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수건 등으로 찬물을 몸에 묻히거나 부채질을 하는 등 응급조치를 하고 환자를 이송하는 것이 좋다.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에 몸도 마음도 지치지만, 폭염에 항상 대비하여야 하며,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특히 노약자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폭염 대처요령을 숙지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철이 되었으면 한다.


   

총 게시물 1,231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231
폭염, 온열 질환 조심하세요남원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사  이 창 현최근 후덥지근한 장마와 폭염이 기승이 부리고 있어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이런 무더위에는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 질…
편집실 07-18
1230
장마철 차량 침수대비 운전요령꼭 명심하세요!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순경 이 지 원얼마 전 습한 무더위와 함께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는 등 장마가 시작되었다. 해마다 이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집중호우로 인하여…
편집실 07-18
1229
<이낙연 총리의 해외 순방 비판론에 대해>지금은 정부를 믿고 힘을 실어줘야 할 때 먼저 일본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규제와 경제보복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한·일간 갈등이 …
시스템관리자 07-16
1228
교통사고 100% 과실 있다? 없다? 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순경 이 지 원 교통사고 100% 과실인정 “있다? 없다?”의 답은 ‘있다!’이다. 지난 5월 30일부터 금융위원회와 금…
편집실 07-16
1227
‘제2하준이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합니다.    오늘 저는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하준이와 같은 사고로 목숨을 잃는 어린이가 없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2017년 당시 다섯 살에…
편집실 07-09
1226
전국적인 폭염특보,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남원서 경비작전계 경사 이 창 현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사작됨에 따라 이런 더위에는 열사병, 열경련 등의 …
편집실 07-09
1225
[성명]   국민안전이 우선돼야 할 항공산업, 투기판이 되어서는 안 된다!   에어프레미아가 신규 면허를 발급받은 지 불과 3개월 만에 대표를 바꾸고, 변경면허를 신청했다. 비…
시스템관리자 06-26
1224
가야유적에 대한 국민적 관심 높아져.....기문(운봉)가야는 철의 왕국으로 27개소의 제철 흔적을 강조! 과연 철광석은 어디서 생산되었을까! 혹자들은 니켈까지도 거론... 현정부 들어 가야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
시스템관리자 06-22
1223
평화적 집회시위문화 정착 모두의 노력 필요 남원경찰서 경장 이 창 현  지난 2016년 촛불집회는 우리 사회의 많은 변화를 불러 왔다. 부상이나 불법 없이 평화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시민들의 성…
편집실 06-20
1222
전 남원용성중학교 교장 강 일 석   현재 우리사회는 과학의 발달과 함께 전자기기들이 발전되기 시작하면서 인터넷 과 스마트폰 보급률이 급속하게 확산되었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는 스마트폰을 통…
편집실 06-1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