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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쉼터 운영시급하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4-29 (월) 20:18 조회 : 140


가출청소년위해 

청소년쉼터 운영시급하다.

                       
전 용성중학교 교장  강   일   석


















































 언제부터인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에는 묘한 사회 분위기가 존재하고 있는 것 같다.

남의 잘못 흠은 끝까지 잡고 늘어지는 반면에 자기 잘못은 끝까지 부정한다.

안 들키면 된다는 태도, 명백한 자료가 나와도 딱 잡아떼고 그것도 모자라서 오히려 큰소리치는 사회, 무슨 논리인가 도대체 모르겠다. 인격이니 진실이니 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해마다 증가하는 가출 청소년, 갈 곳도 없고, 지켜줄 어른도 없는 청소년들은 범죄에 노출 될 확률이 높다. 청소년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가출을 한다. 부모와의 갈등, 학교 공부가하기 싫어서, 부모의 무관심이나 학대, 방임, 등이 주된 이유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 한다. 이러한 가출 청소년 들을 미리 예방할 수는 없는 것 일까?

학교에서는 상담활동을 통해서 해결해 보기도하고 타기관의 상담을 통해서도 시도해 보기 도 한다. 학교폭력 강의도 한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해결함에 있어서는 조금 부족함이 있지 않는가 싶다. 가출 청소년들 을 돕는다는 것은 말 한마디로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연간 가출 청소년이 10만 명이라고 하는데 현재 국가가 지원하는 청소년쉼터는 100여 군데 정도로 전국적으로 약 1천  명 정도 만 공식적으로 도움을 받고 있는 셈이다.

전라북도 에는 전주(3곳) 군산(1곳) 만이 청소년 쉼터가 있다. 청소년 쉼터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특히 동부 권 쪽은 청소년 쉼터가 한곳도 없다. 가출 청소년으로 하여금 새로운 인생, 미래를 꿈꾸게 하기 위해서는 각 지방 자치단체의 크나큰 관심과 배려가 있어야 할 것이다.

가출 청소년은 부모 당사자만 의 문제가 아니라 이사회의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풀어야 할 과제 인 것 같다.

가출을 개인의 비행이라는 측면에서 보지 말고, 가정 학대나 학교 부적응 등이 필요한 아이들, 피해자라는 측면에서 봐야 할 것이다. 가출이 비행이 아닌 살아남기 위한 탈출이라면 가출 청소년들에게 돌을 던질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도와주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지 않을까?

가출 청소년들을 상담해 보면 몇 가지 특징을 볼 수 있다. 정서적 특성, 행동적 특성, 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정서적 특징으로 많이 나타난 것 중 하나는 열등감 이다. 또한 행동적 특징으로 나타난 것 중 하나는 폭력이다.
 

자기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주관적 심리상태와 주위 환경이나 자극에 의해 스트레스나 충동조절이 어려울 때 표출되는 경향이 높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청소년 쉼터의 건립이 시급하다.

해마다 가출 청소년이 증가하고 있다. 가정폭력, 부모 무관심과 학대, 학교에서 견딜 수 없는 왕따..... 어찌하겠는가?

우리 모두가 함께 우리 사회의 아픔을 보듬고 치유하는데 힘을 보태야 하지 않을까? 가정도 학교도 이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방치하면 이 아이들 은 어디로 가게 될지 모른다. 한편으로는 우리사회가 더 큰 아픔을 감당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남원 에도 청소년 쉼터가 필요하다. 5월은 청소년 선도의 달이다. 우리 모두 청소년들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5월이 되었으면 한다.
 







시스템관리자 2019-04-29 (월) 22:27
소리없는 청소년! 이들에 대한 보호는 가정과 국가다.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청소년, 이들이 가출을 하였다면...
이들에 대한 보호는 누가 할것인가!

...............?....................?.....................?.............

몇년전부터 경찰서 청소년계에서
청소년 쉼터에 대한 건의가 있어 왔다.
시내권의 종교단체와도 접촉을 했었고, 권유도 해봤다.
또한 자치단체에도 몇차례 문의를 하였다.

참 어렵겠다는 생각 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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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기자 2019-04-30 (화) 08:19
좀은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함께 활동하시던 대장님이 하대장 아이들도 스트레스가 있는가봐...
사실 당시 스트레스란 말이 세상에 유행이 된지도 얼마 되지 않은때즘이죠... 스트레스란 말은 현대사회 아주 자본주의 사회가 된 후의 대중화된 용어니까요..
그런데, 시대의 발전과 함께 오늘의 청소년들에겐 더 많은 스트레스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피해는 가출 뿐 아니라 최악의 사태까지도 발생하니까요...
아직 미완성된 청소년 그들에 대한 책임은 이제 국가와 사회가 함꼐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제 사전에 예방하는 프로그램들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특히 우리고장은 청소년들에게 자연속에서 모험과 체험을 통한 호연지기를 기를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좋은 조건을 갖춘 고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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