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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돌아오세요. 방미 대표단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2-12 (화) 12:34 조회 : 28

<논평>

 

얼른 돌아오세요. 방미 대표단


-국회의원 이 용 호-



 

 

 

 

 

 















 

 

자유한국당 의원 3인의 5·18망언으로 국민적 분노가 치솟고 있고, 택시기사는 국회 등에서 세 번째 분신을 시도하는 등 정국이 흉흉한 상황이다.


이 시점에서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가 사이좋게 미국을 방문중이다.


국내 정치상황이 폭발직전인데다가 국회는 문이 닫힌 상태에서 미국 의회 외교가 얼마나 화급한 상황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분들은 지금 미국을 갈 것이 아니라 문을 걸어잠가놓고 국회정상화를 논의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의원외교가 불신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은 이런 시점에서 당대표단의 미국 방문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꼭 해결해야 할 외교적 현안 없이 그저 밥 먹고 사진 찍고 오는 일정이라면 일정을 단축하고 돌아와 정국정상화에 나서달라는 것이 국민 여론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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