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9년 04월 19일 23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209건, 최근 0 건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 美 출국. 소는 누가 키우나!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2-11 (월) 18:25 조회 : 39

<국회논평>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 출국. 소는 누가 키우나!


방미단, 임시회 일정이라도 합의하고 귀국해야


-국회의원 이 용 호


 

 

 

 

 

 

 

 

 

 

2월 중순이 되도록 임시회 일정도 잡지 못한 상황에서 어제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들이 대거 방미 길에 올랐다.

2차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열리길 누구보다도 간절히 바라고, 이를 위해서라면 국회도 마땅히 동참하고 초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방미단의 활약에 거는 기대도 크다.

하지만, 마음 한편으론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 없다. 국회의장과 각 당 대표들이 일주일간 다 떠나버렸다. 국회는 누가 지키고, 소는 누가 키우나!

명절을 앞두고 만났던 국민들은 경제가 어렵다, 먹고 살게 해달라고 아우성이다. 하루라도 빨리 국회를 열어 민생법안을 다루고, 경제 살리기에 집중해야 한다.

국회에서 제 할 일 제대로 하면서 외교도 힘써야 하는 것 아닌가? 국민은 이번 방미단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방미 기간 최소한 임시회 일정이라도 합의해서 오길 바란다. 공전 중인 국회를 조속히 정상화해야 한다.

국회에서 일하고 싶다. 제대로!


 


   

총 게시물 1,20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209
봄철 축제 좀 더 안전하게 즐기세요남원경찰서 경무과 순경 이 지 원   어느덧 분홍의 벚꽃이 만개하는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 봄이 찾아왔다. 이 기간에는 전국 각지 지방자치단체에서 주관하…
시스템관리자 04-09
1208
균형과 견제를 위해 수사권 조정 필요                        남원경찰서 수사과 수…
시스템관리자 04-09
1207
[논평] 산불 재앙, ‘준비상사태’ 수준으로 대비해야 -국회의원 이용호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 해운대 운봉산, 포항 운제산 등 대형 산불이 많아 주민들이 대거 대피…
시스템관리자 04-04
1206
민주평화당에 보내는 공개질의서   민주평화당에 묻습니다. 호남을 근거지로 하는 민주평화당이 호남 지역구의 25%가 조정대상에 들어가고, 호남을 정치적 파산으로 몰고갈 게 뻔한 …
시스템관리자 03-14
1205
웹하드 카르텔에 대해 아시나요 남원경찰서 순경 이지원최근 들어, “웹하드 카르텔”이라는 단어를 뉴스 등에서 심심찮게 보고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웹하드 카르텔이란, 웹하드에 불법 음란 …
시스템관리자 03-11
1204
[성명서] 2019.03.07(목)   선거제 개편 ‘패스트트랙’ 반대, ‘슬로우트랙’으로 가야 국회의원  이 용 호 현재 여야 4당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으로 추진하고 있는 …
시스템관리자 03-08
1203
<논평>미세먼지,‘생명안보’차원에서 대책 세워야국회의원 이 용 호미세먼지 재앙이 최악의 상태다. 사상 처음으로 5일 연속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국민들은 출퇴근이 두렵고, 아이들 학교 보…
시스템관리자 03-05
1202
나이든 것 도 서러운데                            &…
시스템관리자 02-23
1201
<논평>   얼른 돌아오세요. 방미 대표단 -국회의원 이 용 호-                 자유한국당 의원 3인의 5·18망언으로 국민적 분노…
시스템관리자 02-12
1200
<국회논평>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 美 출국. 소는 누가 키우나! 방미단, 임시회 일정이라도 합의하고 귀국해야 -국회의원 이 용 호          …
시스템관리자 02-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