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9년 08월 23일 22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237건, 최근 0 건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 美 출국. 소는 누가 키우나!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2-11 (월) 18:25 조회 : 52

<국회논평>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 출국. 소는 누가 키우나!


방미단, 임시회 일정이라도 합의하고 귀국해야


-국회의원 이 용 호


 

 

 

 

 

 

 

 

 

 

2월 중순이 되도록 임시회 일정도 잡지 못한 상황에서 어제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들이 대거 방미 길에 올랐다.

2차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열리길 누구보다도 간절히 바라고, 이를 위해서라면 국회도 마땅히 동참하고 초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방미단의 활약에 거는 기대도 크다.

하지만, 마음 한편으론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 없다. 국회의장과 각 당 대표들이 일주일간 다 떠나버렸다. 국회는 누가 지키고, 소는 누가 키우나!

명절을 앞두고 만났던 국민들은 경제가 어렵다, 먹고 살게 해달라고 아우성이다. 하루라도 빨리 국회를 열어 민생법안을 다루고, 경제 살리기에 집중해야 한다.

국회에서 제 할 일 제대로 하면서 외교도 힘써야 하는 것 아닌가? 국민은 이번 방미단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방미 기간 최소한 임시회 일정이라도 합의해서 오길 바란다. 공전 중인 국회를 조속히 정상화해야 한다.

국회에서 일하고 싶다. 제대로!


 


   

총 게시물 1,237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237
 킥라니를 조심하세요  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순경 이 지 원   지난 8월 5일, 한남대교 전동킥보드 한 대가 왕복 12차선 도로를 가로지르다 1차선을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와 충돌 …
시스템관리자 08-22
1236
가정폭력, 더 이상 집안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순경 이 지 원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있다.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
편집실 08-19
1235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제도를 아시나요?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순경 이 지 원지난 5월 부처님 오신 날, 경남 양산의 통도사 앞에서 13명의 사상자를 만든 안타까운 사고를 기억할 것이다. 이 사고를 낸 운전자는 …
편집실 08-07
1234
-독자투고-  남원시민모니터단 ‘봄’남원시의회 231회 정례회 시민모니터  마무리하다  지난 6월 10일부터  27일까지 남원시의회 231회 정례회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정례회는 3차에…
편집실 07-29
1233
여행을 떠난 사이,누군가 당신의 빈집을 노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순경 이 지 원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계…
시스템관리자 07-24
1232
애들처럼 뭐 하냐!는 핀잔이다. 신비의 희토류광물 어디까지 활용될 것인가! 60이 훨 넘어서 무슨 애들! 새벽까지 애들처럼 뚝가에 앉아서 뭔 할 얘기들이 많아서 친구들과 어울리냐는 핀잔이다. 어…
가람기자 07-14
1231
폭염, 온열 질환 조심하세요남원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사  이 창 현최근 후덥지근한 장마와 폭염이 기승이 부리고 있어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이런 무더위에는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 질…
편집실 07-18
1230
장마철 차량 침수대비 운전요령꼭 명심하세요!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순경 이 지 원얼마 전 습한 무더위와 함께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는 등 장마가 시작되었다. 해마다 이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집중호우로 인하여…
편집실 07-18
1229
<이낙연 총리의 해외 순방 비판론에 대해>지금은 정부를 믿고 힘을 실어줘야 할 때 먼저 일본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규제와 경제보복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한·일간 갈등이 …
시스템관리자 07-16
1228
교통사고 100% 과실 있다? 없다? 남원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순경 이 지 원 교통사고 100% 과실인정 “있다? 없다?”의 답은 ‘있다!’이다. 지난 5월 30일부터 금융위원회와 금…
편집실 07-1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