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8년 07월 16일 21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172건, 최근 0 건
   

인권은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이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8-04-13 (금) 11:42 조회 : 50

인권은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이다.


남원경찰서 청문감사실 부청문관 경위 하 태 문



인권침해 사례는 정말 말로 헤아릴 수 없이 많다. 힘없는 아이들, 노인, 외국인 노동자, 장애인, 여성 등 누구나 인권침해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인권이란 거창하고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많은 것에서부터 발견할 수 있다.

인권이란 법률에서 보장하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자유와 권리를 침해 받지 않고 모든 사람이 성별, 종교, 인종, 민족, 사회적 신분, 병력, 국적 등 어떠한 사유로든 차별 받지 않도록 평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

사회에서 가장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조차도 보장받지 못하는 인권이라면, 그 위에, 한발 더 나아가 평범하고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권 역시 제대로 보장받을 수 없다.

인권보호를 위한 기본원칙은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인권보장과 관련된 원칙을 준수하며 경찰관은 피해자의 심정을 이해하고 인격을 존중하며 피해 회복과 권익증진에 노력과 동시에 피해자의 비밀을 보장하여야 한다.

1987년 박종철 군 사망사건 등 우리 경찰은 마음 아픈 인권침해 사례가 있었다. 이에 부끄러운 과거를 청산하고 국민이 믿고 의지하는 진정한 민주경찰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러한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반성으로 인권교육과 민주주의를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여야 하겠다.

인권은 인간이 인간답게 존재하기 위한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인간의 권리 및 지위와 자격을 의미한다. 이렇듯 인권은 지키는 것이 아니라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이다


   

총 게시물 1,17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172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집회시위 보장남원경찰서 경장 이 창 현 지난겨울 서울 광화문과 전국 곳곳에서 촛불집회가 이루어지고 종료 후에는 참가자 스스로가 쓰레기수거 등 집회현장을 뒷정리하는 것을 보면…
시스템관리자 07-12
1171
.
시스템관리자 06-13
1170
6.13 지방선거 투표에 즈음하여......남원이 갖는 경제적 기반은 무엇인가! 라는 차원에서 문화 그리고 산악권과 섬진강을 이용한 레포츠라는 측면에서 고민되어야...  우리가 만들어 놓은 환경과 조건, 행위들…
시스템관리자 06-09
1169
전북과 컨셉이 맞는 정책은..... -남원포유 현집실장 전라북도는 사회체육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교육감도 마찬가지고 도지사도 마찬가지죠... 예를 들어 볼까요. ...남원켄싱턴 콘도 있습니다. 1년…
편집실 06-09
1168
가정폭력의 상처, 참으면 곪아갑니다. 남원경찰서 순경 이지원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있다. 모든 일은 가정에서부터 비롯된다는 말이다. 아침에 가족과 다투고 출근을 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찝찝하고 …
편집실 05-30
1167
잘해야 행사장 근처식당 밥한끼 파는게 고작이라니....춘향제의 방향을 바꾸면 평소에도 남원관광과 연계되어 관광발전에도 도움이 있을 것이다. 이런 저런 공연보다는 광한루의 목적한 바나 춘향전이 같는 이미지를…
시스템관리자 05-21
1166
신고하지 않아도 보호 받을 수 있는 피해자보호명령제도대법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배우자의 정신적, 육체적 학대로 인해 가정폭력 이혼을 신청한 건수가 한 해 평균 4만4천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시스템관리자 05-15
1165
사각지대에 놓인 증가하는 성인 실종 사건 당신은 안전하십니까?-남원경찰서 순경 신 희 선  몇 달 전, 부산서 실종돼 한달 만에 바닷가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고 이용우(17)군은 누나가 사연을 인터넷에 올려 …
시스템관리자 05-09
1164
터널 내 차선변경은 자살행위매년 500건이 넘는 사고 장소인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신 희 선고속도로 터널은 폐쇄형 장소로 사소한 법규 위반 행위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장소이다. 매년 마다 500건이 …
시스템관리자 05-08
1163
대한민국이 꿈꾸는 경찰의 또 다른 이름, 인권경찰    최근 경찰법이 개정되면서 경찰 임무 속에 인권이라는 표현이 강조되고 여러 책자에서도 인권을 강조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이처럼 열망하는 인…
시스템관리자 05-0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