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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달성과 계속되게 발전하도록 고민 좀 합시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12-17 (일) 21:03 조회 : 116


계획대로 성과를 갖게 고민 좀 합시다.


요즘 우리사회가 산업사회발전으로 자동화 로봇화 등등에 인공지능형 로봇의 역할은 더욱 생산을 풍요롭게 합니다. 여기에 정보화사회를 통해서 정보의 통합형으로 이미 유통의 과정도 기존의 방식이 아니죠...

말하자면 셀러리맨이 필요 없게 된 거죠.. 어디 그뿐입니까 생산에서 판매단계가 확 줄어들어 버린 겁니다. 다시 말해서 소비는 크게 향상되는데, 손발성이나 유통의 단계가 많은 부분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사회에서는 대형화 대기업형의 산업구조뿐 나머지가 필요치 않다는 겁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가는 국민들의 일자리 확보와 주민들의 생활을 위한 분배가 문제가 된겁니다. 아무리 국가가 자금을 풀어대지만, 일반 국민들의 소득으로 이러지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냥 놀리면 먹여 살릴 수는 없으니 찾는 게 복지며, 문화인거죠...

이러한 복지형 그리고 국가가 하는 문화형 투자비들을 지역사회의 경제와 경쟁력 그리고 일자리창출을 위하는 방향으로 돌려보자는 것이 본인의 취지입니다.

행정이 위에서 시키니 하는 식이나 돈은 주는데, 이를 남들이 하니 무조건 따라 하는 형식보다는 좀 더 고민하는 풍토가 되었으면 합니다

예산이 중앙에서 돈이 나온다 해서 그저 소비하는 형태가 아니라 이왕 하는 것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사실 조금만 고민하면 훨씬 좋은 조건과 효과적으로 운용될 것임에도 이해가 안 될 정도의 상황들이 너무나 많은 부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지역사회에서 공산품 유통에는 현실적으로 가격격쟁에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또한 식료나 기타의 가정용품에서도 대형마트에 상권을 다 빼앗기고 있다. 그럼 과연 지역사회에서 가격경쟁을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고민이 필요하다. 가내 공업으로 직판을 하는 방법이 요구된다 할 것이다  

가내공업형 가공공장이나 수작업으로 생산하는 상품들이다. 이쪽으로 생산과 판매 방향을 바꿔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요즘 남원시가 예가람길이나 향수거리 등등을 조성한다. 예를 가지고 돈을 만드는 것도 좋은데, 여기에서 예는 대부분 공연을 가지고 예라고 한다. 그렇게 하지말고 예를 상품으로 표현하여 공산품 판매장으로 유도를 해보는 것이다. 또한 구도심을 가내공업형 가공업체로 바꿔가는 것이다. 길거리의 작은 점포들을 집단화하고 판매구축망을 확보하는 것이다  

나에게 기회가 있다면 한번쯤 고민해보고 싶다. 또한 이런 저런 비용들을 그쪽으로 유도하면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확대하지 않을 까 한다. 지역의 특색도 살리고 이들을 집단화해서 생산과 판매망을 구축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거나 이를 구조적으로 잘 협력을 하면 경쟁력을 갖출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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