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8년 06월 20일 10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171건, 최근 0 건
   

야간에는 밝은 옷을 입고 걸어요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9-21 (목) 15:54 조회 : 41


 

야간에는 밝은 옷을 입고 걸어요

가을 농번기를 맞아 노인인구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주말에는 나들이 객들이 늘어가면서 차량 교통사고와 보행자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가을철 집중하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은 차량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법규 위반 차량에 대한 계도,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 교육을 하며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행자들도 자신의 안전을 위해 지켜야할 기본 수칙이 있다.

보행자 사고 중 가장 높은 사고는 무단횡단이다.

보행자를 ‘차가 당연히 피해갈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한 행동이 야기한 사고는 사람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또한 보행시에는 주변을 잘 살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요즘에는 걸어가면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면서 걷거나 음악을 크게 들으며 보행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경우 주변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므로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야간보행시에는 차량운전자의 시야가 좁아져 가까이 있는 사물도 잘 식별이 곤란한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야간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서 보행자는 밝은 색상 옷 착용으로 운전자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 스스로를 보호하고, 운전자는 전방주시 및 감속 운전 생활화가 필요하다.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경장 박진희





   

총 게시물 1,171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171
.
시스템관리자 06-13
1170
6.13 지방선거 투표에 즈음하여......남원이 갖는 경제적 기반은 무엇인가! 라는 차원에서 문화 그리고 산악권과 섬진강을 이용한 레포츠라는 측면에서 고민되어야...  우리가 만들어 놓은 환경과 조건, 행위들…
시스템관리자 06-09
1169
전북과 컨셉이 맞는 정책은..... -남원포유 현집실장 전라북도는 사회체육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교육감도 마찬가지고 도지사도 마찬가지죠... 예를 들어 볼까요. ...남원켄싱턴 콘도 있습니다. 1년…
편집실 06-09
1168
가정폭력의 상처, 참으면 곪아갑니다. 남원경찰서 순경 이지원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있다. 모든 일은 가정에서부터 비롯된다는 말이다. 아침에 가족과 다투고 출근을 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찝찝하고 …
편집실 05-30
1167
잘해야 행사장 근처식당 밥한끼 파는게 고작이라니....춘향제의 방향을 바꾸면 평소에도 남원관광과 연계되어 관광발전에도 도움이 있을 것이다. 이런 저런 공연보다는 광한루의 목적한 바나 춘향전이 같는 이미지를…
시스템관리자 05-21
1166
신고하지 않아도 보호 받을 수 있는 피해자보호명령제도대법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배우자의 정신적, 육체적 학대로 인해 가정폭력 이혼을 신청한 건수가 한 해 평균 4만4천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시스템관리자 05-15
1165
사각지대에 놓인 증가하는 성인 실종 사건 당신은 안전하십니까?-남원경찰서 순경 신 희 선  몇 달 전, 부산서 실종돼 한달 만에 바닷가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고 이용우(17)군은 누나가 사연을 인터넷에 올려 …
시스템관리자 05-09
1164
터널 내 차선변경은 자살행위매년 500건이 넘는 사고 장소인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신 희 선고속도로 터널은 폐쇄형 장소로 사소한 법규 위반 행위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장소이다. 매년 마다 500건이 …
시스템관리자 05-08
1163
대한민국이 꿈꾸는 경찰의 또 다른 이름, 인권경찰    최근 경찰법이 개정되면서 경찰 임무 속에 인권이라는 표현이 강조되고 여러 책자에서도 인권을 강조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이처럼 열망하는 인…
시스템관리자 05-02
1162
일상 파괴하는 몰카 피해 영상, 이제 정부가 대신 지워준다.남원경찰서 순경 신 희 선 피해자의 인권을 짓밟는 디지털 성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몰카 영상으로 인해 목숨을 끊는 피해자가 점점 늘어남에도 가해자의 …
시스템관리자 05-0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