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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적절한 자기표현도 못하는 사람은 문맹인에 불과하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9-11 (월) 01:10 조회 : 172


시대에 적절한 
자기표현도 못하는 사람은 문맹인에 불과하다
. 
 
  요즘 같은 때에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방향들을 통해서 후보자들의 역량도 검토하고 또한 시민들과 함께 정책적인 동지들도 만들어 가는 그런 정치가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정치를 하신다는 분들이 지역발전을 위한 아무런 고민이나 노력도 없이 어떻게 준비된 정치인이라고들 하실지...   

정치를 모르는 분들은 아예 정치하실 생각을 안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죠.. 정치지도자가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권력이나 잡아보겠다는 것은 바람직한 정치인이라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검증이 필요한데, 검증하도록 하거나 자신의 정치관을 피력하는데, 나서지 못한다는 것은 정치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는 거죠...

정치하겠다는 사람들이 무엇으로 정치를 하겠다는 것인지, 무조건 하겠답니다. 무엇을... 정치를.... ?
안타깝게도 무엇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지. 내용들이 없네요...

사실 우리의 현실이 이정도가 되다보니 지역사회가 전국의 꼴찌도시로서 바닥을 기는게 아닐까요...

선거전에 공약집이 나오는데, 어디 그거 제목만 가지고 검토가 되던가요? 또한 지금껏 공약을 이행했다고 하던데, 전부가 애물단지가 아니었던 가요... 실용성있는게 하나나 있던가요.. 그러한 수준이 우리의 위정자들의 수준이죠...
기획사에서 돈 몇푼 주고 카피한 수준들... 그러한 수준들을 가지고 정치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창피한 현실이죠..

그나마 내년엔 좀은 다행입니다. 그래도 양당이상이 있으니 호남당만을 찍는 경우는 없어 진거죠... 사실 말이 선거였지, 공천자가 그저 가져가는 형태아니었던가요?
저럽때기도 좋고, 강아지도 좋고...

다시 말하면 호남당이 주민의 생각과는 다르게 오히려 유권자들을 선택했던 겁니다. 그래서 짝짝꿍이 되어 먼저 본 놈이 임자란 말이 통용되는 세상이 된 겁니다.
근데 참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요즘 같은 때는 당세를 불릴려면 나름대로의 전략들이 있어야 겠죠..

요즘엔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서 엄청난 효과를 가져오는 체널들이 있는데, 말하자면 요즘은 언론이 따로 없는 세상입니다. 이런 때 정치인들의 자신의 정치관을 피력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또한 당들이 지역발전을 위한 전략을 소개하고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참여하도록 하는 것 아닌가요... 사실 문제는 그런정도도 안되는 당들이 문제이고 참여자들이 문제인거죠..

그 정도도 안 되는 사람들이 정치한다고 하고, 지도자 하겠다고 하는 것 같아서.. 정말 부끄럽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얼굴마담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정치리더로서 지역을 이끌어 가겠다는 사람들인데.....
얼굴만 내세우고 당만 내세울것이 아니라 정치적 역량, 마인드, 지역을 연구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내세워서 자신의 정치관을 정립해가는 모습들이 필요한겁니다. 해서 지역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를 주민들과 함께 하는 겁니다. 역시 그것이 날 지지하는 세력이 되겠죠..

기다려 봅니다. 어느 정도의 지도력을 갖춘 사람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하는 지....
현대사회에 대한 감각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사실 요즘은 시대의 감각을 따라잡지 못하면 문맹이나 마찬가지 인거죠... 그렇다고 문맹들이 정치를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요..

난 시의원들이 정말 행정 서식이라도 바로보고, 또한 각종계획서라도 제대로 이해를 하는지 의심을 해 봅니다. 아시잖아요.. 각종 사업들, 민원이 생기거나 여론에 오르면 우리는 몰랐다고 하는 말....
그 거짓말 정말일까요? 그말 믿는 유권자도 있나요?


요즘 시대의 변화속에 정보통신은 하루 하루 변화무쌍한 세상입니다. 이토록 변화하는 시대의 체널들에서 정치인이 누구나 하는 매신져에 자신의 색깔도 보이지 못하는 사람들은 정치지도자로서의 기본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의 시대는 붓이나 연필 그리고 볼펜이 표현의 수단이 아닌거죠.. 말하자면 시대의 발전에 적절한 표현의 방법을 갖는 것은 문맹을 면했다 하겠죠.. 그런데 그 정도도 안 된다면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겁니다.

이제 수준이하의 정치인들은 솔직히 유권자를 속이시지 말고 정치일선에 나서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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