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7년 06월 29일 02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056건, 최근 0 건
   

범죄 피해자 보호와 인권보호는 같은 기준에서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5-31 (수) 14:50 조회 : 27

범죄 피해자 보호와 인권보호는 같은 기준에서


  경찰은 범죄 피해자의 인권과 피해회복을 위하여 피해자 보호에 앞장 서고 있다.

경찰은 지원 대상으로 강력 (살인, 강도, 방화)사건, 성폭력, 가정폭력, 중상해 등 강력범죄들로 인한 피해로부터 경제적, 심리회복, 법률서비스 등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강력범죄 피해자 야간 조사시 여비를 지급하고 있고 , 신변에 위협이 있을 경우 신변보호를 위한 임시숙소 제공, 감식으로 오염된 피해자 주거지 청소비용 보상, 법률서비스 지원 등 범죄피해자에게 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긴급지원제도라고 부상, 가옥화재발생시, 범죄피해로 인해 생계유지 곤란할 때, 주 소득자 사망, 가출, 행방불명시 일정조건에 한하여 생계비와 의료비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지원하면 된다.

  또한 이번 정부에서 수사권을 확보하겠다는 열망으로 피의자의 검거 및 조사과정등에서 헌법이 보장하는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가 없도록 피의자 조사과정에서 영상녹화 및 진술 녹음등 전면 의무화와 초동수사 때부터 피의자가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수 있는 제도 도입이나 피고소인이 경찰 출석에 앞서 자신에 대한 고소장 등 수사서류를 미리 보도록 해 방어권 보장제도 도입 등 피의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다시는 가혹행위나 폭행, 장구 사용등에도 신중함을 기하여 인권위원회에 매년 접수되는 인권침해행위를 사전에 예방하여 인권을 존중하는 경찰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여야 한다.

  제도 몇 개를 서둘러 고치고 만든다고 해서 인권경찰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경찰조직 전체가 바뀌어야 할 과제로 개개인의 인권의식 제고로 끊임없이 노력하면 국민도 진심을 알아줄 것이다.

                             

                                 남원경찰서 부청문관  경위 문용진



   

총 게시물 1,05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056
남원이 제 기능을 발휘하려면 보다 창조적이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기획실이 되어야 합니다. 베끼어 짜 맞추는 형의 기획력으로 사업성을 발휘하지는 못한다는 거죠. 그간 남원이 여러 가지로 현실성 떨어지는…
편집실 06-26
1055
며느리는 딸이 될 수 없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장  강 일 석   얼마 전 순천만 갈대숲에 여행을 한 적이 있었다. 갈대밭 사잇길로 걸어가면서 옆에 젊은 주부로 보이는 여자와 친구로…
편집실 06-23
1054
범죄 피해자보호 지원제도 활용하자 우리사회는 각종 범죄로부터 노출되어 있다. 최근에는 친부모의 아동학대는 물론 방임과 굶주림 등으로 친자식을 살해하는 끔직한 가족 간의 범죄도 끊이지 않고 있으며, 장애인…
편집실 06-22
1053
개정 도로교통법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순경 유 형 주   올해 6월 3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된다. 운전자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도로교통법은 일상생활에 큰 연…
편집실 06-02
1052
범죄 피해자 보호와 인권보호는 같은 기준에서   경찰은 범죄 피해자의 인권과 피해회복을 위하여 피해자 보호에 앞장 서고 있다. 경찰은 지원 대상으로 강력 (살인, 강도, 방화)사건, 성폭력, 가정폭…
편집실 05-31
1051
인터넷 상에서 본 남원의 현실!그 중요성을 아는가 모르는가? 인터넷의 지식백과나 사전에 소개된 남원의 현실은 어떤가? 남원시가 가장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춘향제를 통해서 인터넷에 표현된 남원의 현실과 주위…
편집실 05-27
1050
여성이 안전한 사회, 우리들의 ‘마징가’를 꿈꾸며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설영미   아침 출근길 라디오에서 가락동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해자 아버지의 인터뷰를 들었다. 가락동 살인 사건은 지난해 4월 …
편집실 05-26
1049
요천수가 바뀌면 남원이 바뀝니다. 요천수가 보다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공원이 된다면 곧 관광객이 늘어나고 광한루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관광단지로 유입될 것입니다. 요천수는 광한루와 관광단지를 가로막는 장…
가람기자 05-09
1048
요천수의 활용대책이 필요합니다. 광한루원의 명성은 엄청나지만, 광한루원 하나 만으로의 한계성에서 항상 고민합니다. 그 대책이 남원양림관광지를 조성했지만, 이미 시민공원과 시민위주의 식당가만 형성된 형편…
편집실 05-02
1047
요천이 활용되지 못하는 것은 남원시의 요천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남원의 요천은 각종 핑계 속에 지금과 같은 시민들의 접근이 어려운 모습으로 변했지만 그래도 예전의 모습은 친환경적이고 보다 정감이 넘치는 …
편집실 04-3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