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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에서 본 남원의 현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5-27 (토) 01:10 조회 : 290








인터넷 상에서 본 남원의 현실!

그 중요성을 아는가 모르는가?


인터넷의 지식백과나 사전에 소개된 남원의 현실은 어떤가?
남원시가 가장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춘향제를 통해서 인터넷에 표현된 남원의 현실과 주위의 자치단체의 상황들을 비교를 해 보자.

춘향제가 87회를 마치고 제88회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춘향제는 남원시민들이 항상 지역경제의 대표성을 갖고 있는 시민속에 내재된 부분이다.
또한 흔히 말하듯 남원은 '춘향제로 먹고 산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러워하는 축제였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날 남원의 현실은 어떤가 하는 점이다. 지역경제, 인구저하, 기타 등등에서 처절하게도 지방자치시대에 이르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피폐한 도시의 교과서가 되었다는 점이다.
?
많은 곳에서 그 이유를 필자는 피력하였고, 매일 이를 거듭 문제화를 시도하였다. 그런데, 곳곳에 나타나 있는 우리시의 현실들을 보면 노력이 부족 정도가 아닌 이젠 포기나 혹은 그 자체(마케팅:홍보, 경쟁력, 효과, 가치, 등)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한 차원에서 인터넷 검색창에서 춘향제를 쳐보자, 일반적으로 공신력을 가질려면 인정받는 백과사전에 내용이 기록되어야 할 것이다.
인터넷상에서 사용되는 백과사전 중 대표적인 사전이 위키백과가 아닌가 한다. 그리고 검색기능이 있는 네이버나 다음의 백과사전 등과 몇 곳의 사전이 소개되고 있다.

그럼 인터넷 지식백과에 춘향제는 어떻게 소개되고 있을까?‘ 난 우리고장이 소개되는 내용이나 보도문 등을 보면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질타를 많이 한다.
사실 요즘 인터넷이나 모바일이 대세인 것이라는 것을 안다면, 최소한 그 표현이나 내용 등의 관리의 중요성은 인식되어야 할것이다.  곧 그것이 경쟁력이고 홍보기 때문이다. 그럼 그 결과들은 어떤가?
겨우 남원시가 투자하여 만든 한국향토문화디지털대백과에 소개되는 정도에서 그친다. 그리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소개되는데, 그 내용을 보면 전라북도 남원시에서 춘향의 높은 정절을 기리고 그 얼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행해지는 지방문화행사.”라 정의 되고 있다. 내용 역시도 1998년에 올려진 내용이 그대로 수정되지 않고 있다. 역시 남원시향토문화디지털백과의 내용을 보면 더욱 한심스럽다.  

최소한 주변의 곡성이나 순창 정도와 비교를 해보아도 그 차이를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관련 기관에서 얼마만큼 관심을 갖는가에 따라서 그 내용은 달라질 것이며, 지역사회에 적합한 내용으로 소개될 것이기 때문이다.

노력한 만큼, 그 수준이나 능력만큼 그 가치나 효과는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시대는 급속한 변화속에 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USB를 아네, 모르네 해서 페이스북에 회자된 적이 있다. 솔직히 USB는 예전으로 보면 메모지와 같은 기능을 한다. 다시 말하면 컴퓨터란 것이 시대에 따라선 연필과 종이란 말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이다. 해서 행정을 한다면 컴퓨터 정도는 원활하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컴퓨터를 통해서 충분하게 자기표현이나 상대방이 원하는 만큼의 표현을 할수 있어야 한다. 여기에서 자기표현이 어느정도 인가 하는 정도는 거론하지 않겠다
 
하튼 남원의 대표적인 아니 신화라 할 수 있는 춘향제가 시대적 상황(인터넷 상)에서 어떻게 알려지고 있는가를 확인해 보자. 솔직히 이는 남원시의 평소의 현실적 상황이고 또한 모습이며, 수준이라 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자의 관리자들로 보면 그 수준이자 눈높이며, 상황에 대처하는 업무능력인 것이다.

특히 현대사회에서 보면 지역경쟁력을 위한 변화하는 시대상황에 대처하는 정도라 할 수가 있을 것이다.


편집실 2017-05-27 (토) 22:15
간단히 고칠것도 고쳐지지 않고, 방치된 이유는 무엇인가? 또한 내용도 좀은 적절하게 쓰면 좋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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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17-05-29 (월) 10:42
곳곳의 수정이 필요한 자료들을 발췌하고 그 내용을 보완하는 일이 필요하다. 특히 매사 기록물을 만들려면 자료가 중요하다. 그런데 담당자들의 이해부족으로 얼토당토 않은 업자들에게 맏겨버리다 보니 내용이 허술함은 물론, 옛 기록이 그대로 게시되는 것이다. 사실 이해안되는 기술료에 포함되어버리는 문제를 야기시키는 것은 담당공직자의 무지떄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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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봉 2017-06-20 (화) 20:36
남원은 스스로를 싸구려로 만드는 재주는......
문화/관광/홍보... 등등에서는 시대적 감각에 떨어져 있으니 남원이 뜨질 못한다.
남원처럼 좋은 문화적 가치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도 특이하다.
다른 자치단체를 자체브랜드 가치를 높이려고 부단한 노력을 한다. 그러나 남원은 춘향, 흥부, 지리산, 섬진강, 광한루 등등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성을 갖고 있다. 다시말하면 브랜드가치는 높은데 이러한 부분의 활용이나 연계한 프로그램이 아니고 얼토당토 않은 계획이나 활용으로 오히려 지역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무모한 계획속에 있다.
오히려 남원시는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지역의 가치를 높일수 있다는 것이다.
괜히 시민의 혈세를 낭비를 하는 무모한 계획들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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