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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천수가 바뀌면 남원이 바뀝니다.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17-05-09 (화) 17:18 조회 : 178



요천수가 바뀌면 남원이 바뀝니다.

요천수가 보다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공원이 된다면 곧 관광객이 늘어나고 광한루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관광단지로 유입될 것입니다.

요천수는 광한루와 관광단지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아니라 곧 접근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역시 춘향제와 같은 행사를 하던 또 다른 다양한 공연들을 찾는 관광객이 자연적을 늘어 남은 물론, 행사의 규모나 꺼리가 배이상 확대될 것입니다.

모두가 잘 아시겠지만,
남원은 축제를 하면서 기존의 장점들을 여지없이 위축시키고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가 하는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광한루의 가장 좋은 모습으로, 혹은 더욱 돋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는 행사를 위해서 기존의 시설의 모습을 떨어뜨리거나 그 가치를 크게 반감시키고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광한루를 축제의 장, 공연의 장으로만 고집하는 점은 남원을 위한 것도 축제를 위한 것도 아닐 수도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남원을 위하여 진정한 남원의 가치를 위하여, 페러다임을 바꿔보는 노력과 능력이 함께하길 기대해 봅니다.

광한루, 관광단지, 요천수를 관광객들께 다 보여줄때 그 가치는 더욱 배가 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특히, 남원은 색깔과 소신있는 지도력이 필요합니다.
제대로된 관광정책을 통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여 지역경쟁력 확보와 일자리 다운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관광과 생산, 가공, 소비까지 쳬계화하는 지혜로운 정책투자가 필요합니다.


편집실 2017-05-19 (금) 22:54
요천수 문화는 남원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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