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7년 08월 21일 19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069건, 최근 0 건
   

요천수의 활용대책이 필요합니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5-02 (화) 09:25 조회 : 204


요천수의 활용대책이 필요합니다.

광한루원의 명성은 엄청나지만, 광한루원 하나 만으로의 한계성에서 항상 고민합니다. 그 대책이 남원양림관광지를 조성했지만, 이미 시민공원과 시민위주의 식당가만 형성된 형편입니다. 이는 당연히 관광객이 오지 않기 때문에 시민중심으로 상권이 바꾸어 진 현상일 겁니다  

그간 남원시가 풀어야할 숙제로 풀지 못한 부분을 가장 쉽게 풀어나가는 방법이 요천수 활용 방안입니다. 그런데 남원시가 요천수에 대한 대책은 참으로 안타깝게도 가장 근대적이고 무의미한 투자만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발상자체가 문화와 예술 은 물론, 친 인간적이거나 자연중심적이 아닌 단순한 토목논리에서만 실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남원의 경제를 살리고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당면한 사항이 관광단지 활성화, 관광 남원 등의 피폐한 조건들을 해소하는 문제가 급선무입니다. 그 답이 곧 요천을 활성화 하는 방법이며, 그길 곧 남원발전의 지름길이 아닐까 합니다.  

남원발전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속에 이루어집니다.
그간 믿었던 정치나 행정력으로는 지금과 같이 대한민국의 가장 낙후된 남원의 늪에서 빠져나가기 어렵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페러다임을 구현하는 노력, 곧 진정한 시민권력, 시민의 힘, 시민의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입니다.  

특히 행정이 남원을 바로알고 남원을 위하여 주인의식을 갖고 봉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서 철밥통 퇴치를 위한 건전한 체널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편집실 2017-05-02 (화) 21:13
얼마전 광한루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춘향테마공원쪽으로의 유입방안이란 주제의 회의를 가진적이 있었다. 회의목적이 그 목적이 아니어서 조금 진행을 하다가 회의 방향을 돌렸지만, 상당히 중요하게 거론되어야 할 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난 전동셔틀카 운행을 하면 어떨까하는 건의를 한적이 있다. 몇칸 연결을 하는 형식으로 20여명씩만 타는 전통카를 운영한다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역시 가까운 거리기 때문에 속도를 줄이고 관광단지와 광한루까지를 혹은 요천수 둔치를 이용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 거론을 했더니 이구동성으로 찬성을 하였던 기억이 난다.
하튼 이러던중 회의의 목적은 광한루를 중심으로한 시내 관광코스와 기타 관광 코스를 만들기 위해서 남원지도에 남원관광지를 표시한것으로 마무리 했던 적이 있다.
난 양림관광단지와 광한루원과의 연결코스를 통해서 양쪽으로 관광객들이 유입되게 하기 위해서는 좀더 많은 고민과 또한 관광단지 활성화 요천의 활용 방안 등과 함께 시민들의 의견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댓글주소
   

총 게시물 1,06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069
휴가철 빈집 잘못했다간 진짜 텅~빈집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이 지 원     무더운 8월의 중순. 휴가철은 막바지에 이르렀다. 휴가철은 빈집털이범들에게는 최적의 수확기이다. 실제로 빈집털이 …
편집실 08-16
1068
“고령화 사회 맞춤형 교통안전 제도” 도입 서둘러야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이 지 원최근 심심찮게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할 수 있다.1년 전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는 주차장에 진입하던 …
편집실 08-11
1067
지금 남원은 탈출구가 필요하다 - 전,남원시 부시장 강 춘 성   역사적으로 우리 남원은 살기 좋은 도시로 시민들의 자긍심이 큰 고장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남원은 탈출구가 보…
편집실 08-10
1066
준법집회, 성숙한 집회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주춧돌남원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사 김 일 훈대한민국 헌법 제21조는 집회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제6조는 일정한 요건을 갖춘 경우…
편집실 08-01
1065
편안함에 속아 소중한 생명을 잃지 말자.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이 지 원 나는 올해 초 신임경찰로 발령받은 파릇파릇한 새내기 순경이다. 경찰관으로서 살인, 강도, 강간과 같은 강력 범죄를 예…
편집실 07-31
1064
배려하는 직장문화로 직장 내 성희롱을 예방하자! 남원서 도통지구대 경사 설 영 미 직장 내 성희롱은 여성의 입장에서 보면 일정부분 애매한 점이 없지 않다. 뭔가 듣기에 불편한 얘기이고 전달되는 느…
편집실 07-25
1063
여름철 성범죄 예방 수칙   매년 여름철이면 성범죄가 기승을 부리는데 그 유형을 보면 특별한 장소, 특별한 사람에 의해서가 아닌 가까운 곳,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에 의해 주로 생활 속에서 성범죄가 발…
편집실 07-21
1062
  서남대 문제 정상화는 초심으로 돌아가 처음처럼 시민들이 다시 거론해야 한다고 본다. 정치가 끼고, 서남대 교협이 끼면 정상화의 길은 더욱 어렵지 않을까 한다. 지금은 앞이 컴컴한 암흑인데, 조금이나…
편집실 07-16
1061
남원시 행정이 정말 주민을 위한 행정입니까? 남원시는 행정행위에 대해서 반성해야.... 오늘 보도문 중에 트리하우스에서 명사초청 이벤트가 있다는 보도다. 이를 본 한 시민의 문의다. 트리하우스 사용료는 얼마…
편집실 07-13
1060
영농철 경운기 사고 조심하세요!                            &nbs…
편집실 07-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