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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천수의 활용대책이 필요합니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5-02 (화) 09:25 조회 : 232


요천수의 활용대책이 필요합니다.

광한루원의 명성은 엄청나지만, 광한루원 하나 만으로의 한계성에서 항상 고민합니다. 그 대책이 남원양림관광지를 조성했지만, 이미 시민공원과 시민위주의 식당가만 형성된 형편입니다. 이는 당연히 관광객이 오지 않기 때문에 시민중심으로 상권이 바꾸어 진 현상일 겁니다  

그간 남원시가 풀어야할 숙제로 풀지 못한 부분을 가장 쉽게 풀어나가는 방법이 요천수 활용 방안입니다. 그런데 남원시가 요천수에 대한 대책은 참으로 안타깝게도 가장 근대적이고 무의미한 투자만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발상자체가 문화와 예술 은 물론, 친 인간적이거나 자연중심적이 아닌 단순한 토목논리에서만 실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남원의 경제를 살리고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당면한 사항이 관광단지 활성화, 관광 남원 등의 피폐한 조건들을 해소하는 문제가 급선무입니다. 그 답이 곧 요천을 활성화 하는 방법이며, 그길 곧 남원발전의 지름길이 아닐까 합니다.  

남원발전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속에 이루어집니다.
그간 믿었던 정치나 행정력으로는 지금과 같이 대한민국의 가장 낙후된 남원의 늪에서 빠져나가기 어렵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페러다임을 구현하는 노력, 곧 진정한 시민권력, 시민의 힘, 시민의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입니다.  

특히 행정이 남원을 바로알고 남원을 위하여 주인의식을 갖고 봉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서 철밥통 퇴치를 위한 건전한 체널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편집실 2017-05-02 (화) 21:13
얼마전 광한루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춘향테마공원쪽으로의 유입방안이란 주제의 회의를 가진적이 있었다. 회의목적이 그 목적이 아니어서 조금 진행을 하다가 회의 방향을 돌렸지만, 상당히 중요하게 거론되어야 할 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난 전동셔틀카 운행을 하면 어떨까하는 건의를 한적이 있다. 몇칸 연결을 하는 형식으로 20여명씩만 타는 전통카를 운영한다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역시 가까운 거리기 때문에 속도를 줄이고 관광단지와 광한루까지를 혹은 요천수 둔치를 이용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 거론을 했더니 이구동성으로 찬성을 하였던 기억이 난다.
하튼 이러던중 회의의 목적은 광한루를 중심으로한 시내 관광코스와 기타 관광 코스를 만들기 위해서 남원지도에 남원관광지를 표시한것으로 마무리 했던 적이 있다.
난 양림관광단지와 광한루원과의 연결코스를 통해서 양쪽으로 관광객들이 유입되게 하기 위해서는 좀더 많은 고민과 또한 관광단지 활성화 요천의 활용 방안 등과 함께 시민들의 의견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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