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7년 10월 24일 18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082건, 최근 0 건
   

요천수의 활용대책이 필요합니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5-02 (화) 09:25 조회 : 219


요천수의 활용대책이 필요합니다.

광한루원의 명성은 엄청나지만, 광한루원 하나 만으로의 한계성에서 항상 고민합니다. 그 대책이 남원양림관광지를 조성했지만, 이미 시민공원과 시민위주의 식당가만 형성된 형편입니다. 이는 당연히 관광객이 오지 않기 때문에 시민중심으로 상권이 바꾸어 진 현상일 겁니다  

그간 남원시가 풀어야할 숙제로 풀지 못한 부분을 가장 쉽게 풀어나가는 방법이 요천수 활용 방안입니다. 그런데 남원시가 요천수에 대한 대책은 참으로 안타깝게도 가장 근대적이고 무의미한 투자만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발상자체가 문화와 예술 은 물론, 친 인간적이거나 자연중심적이 아닌 단순한 토목논리에서만 실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남원의 경제를 살리고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당면한 사항이 관광단지 활성화, 관광 남원 등의 피폐한 조건들을 해소하는 문제가 급선무입니다. 그 답이 곧 요천을 활성화 하는 방법이며, 그길 곧 남원발전의 지름길이 아닐까 합니다.  

남원발전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속에 이루어집니다.
그간 믿었던 정치나 행정력으로는 지금과 같이 대한민국의 가장 낙후된 남원의 늪에서 빠져나가기 어렵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페러다임을 구현하는 노력, 곧 진정한 시민권력, 시민의 힘, 시민의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입니다.  

특히 행정이 남원을 바로알고 남원을 위하여 주인의식을 갖고 봉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서 철밥통 퇴치를 위한 건전한 체널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편집실 2017-05-02 (화) 21:13
얼마전 광한루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춘향테마공원쪽으로의 유입방안이란 주제의 회의를 가진적이 있었다. 회의목적이 그 목적이 아니어서 조금 진행을 하다가 회의 방향을 돌렸지만, 상당히 중요하게 거론되어야 할 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난 전동셔틀카 운행을 하면 어떨까하는 건의를 한적이 있다. 몇칸 연결을 하는 형식으로 20여명씩만 타는 전통카를 운영한다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역시 가까운 거리기 때문에 속도를 줄이고 관광단지와 광한루까지를 혹은 요천수 둔치를 이용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 거론을 했더니 이구동성으로 찬성을 하였던 기억이 난다.
하튼 이러던중 회의의 목적은 광한루를 중심으로한 시내 관광코스와 기타 관광 코스를 만들기 위해서 남원지도에 남원관광지를 표시한것으로 마무리 했던 적이 있다.
난 양림관광단지와 광한루원과의 연결코스를 통해서 양쪽으로 관광객들이 유입되게 하기 위해서는 좀더 많은 고민과 또한 관광단지 활성화 요천의 활용 방안 등과 함께 시민들의 의견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댓글주소
   

총 게시물 1,08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082
여기 무서워요 소리함을 아시나요?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순경 신 희 선 최근 잔인하고 극악무도한 강력 범죄로 인해 국민들의 범죄에 대한 체감도는 하위수준에 머물고 있다. 범죄에 따른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
편집실 09-28
1081
  우리 고장 남원은 내세울 자랑거리가 많다. 그 중에서도 남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꼽자면 단연 광한루원일 것이다. 광한루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찬사는 기대 이상이다. 왜 그럴까? 먼저는 인문학적인 …
편집실 09-22
1080
도로를 내 집처럼? 스텔스 보행자 주의보     지구대 야간근무를 하다보면 “도로위에 술 취한 사람이 누워있어요“라는 112신고를 종종 받게 된다. 이런 경우의 신고는 주취자분이 좋…
편집실 09-21
1079
  야간에는 밝은 옷을 입고 걸어요 가을 농번기를 맞아 노인인구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주말에는 나들이 객들이 늘어가면서 차량 교통사고와 보행자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가을철 집중하는 보행…
편집실 09-21
1078
시대에 적절한  자기표현도 못하는 사람은 문맹인에 불과하다.    요즘 같은 때에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방향들을 통해서 후보자들의 역량도 검토하고 또한 시민들과 함께 정책적인 동…
편집실 09-11
1077
함께하는 준법집회로 행복한 대한민국... 지난 탄핵집회는 헌정사상 최대규모로 장기간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평화적 집회로 주요 외신들이 앞다퉈 보도하는 등 우리나라의 위상을 …
편집실 08-31
1076
정당한 폭력?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과 같은 사랑으로 시작된 결혼생활이 미처 그 불길을 잡지 못하여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가정폭력으로 번지고 있다.   경찰청에서 분석한 2015년 …
편집실 08-31
1075
현실정치를 다시 시작하며 윤 승 호     사랑하고 존경하는 남원 시민 여러분,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얼마나 고생하셨습니까. 2011.10.26.일 현실정치를 정리하며 글월을 올린 지…
편집실 08-29
1074
범죄피해자 현장정리제도로 두 번 울지 않기를......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경위 최 전 호 지난해 8월 전북 익산 어느 한 아파트에서 70대 노부부가 말다툼 중 남편이 아내를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피…
편집실 08-29
1073
신임순경이 바라본 ‘주폭’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이 지 원      얼마 전, 주취자를 제지하다가 합의금 5000만원을 빚진 순경이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경찰 내부망에서…
편집실 08-2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