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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천이 활용되지 못하는 것은 남원시의 요천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4-30 (일) 21:23 조회 : 274




요천이 활용되지 못하는 것은

남원시의 요천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


남원의 요천은 각종 핑계 속에 지금과 같은 시민들의 접근이 어려운 모습으로 변했지만 그래도 예전의 모습은 친환경적이고 보다 정감이 넘치는 아름다움이 있었습니다.

요천도 현대적 감각에서 친환경적이고 친인간중심의 모습으로 갖춰졌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치 못한 것은 혹여, 남원시의 요천수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솔직히 광한루원 도로(요천로) 차량운행량을 최소화 하는 방안이 먼저 검토되어야 합니다.
우리시처럼 대책없는 계획들이 시민들이 공감치 못하고 믿음을 갖지 못하는 행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논리적인 설명이 필요한데, 계획과 실행이 부족한 논이 때문에 시민들의 협조를 얻어내지 못합니다.

또한, 제방을 친환경적으로 전환하며, 둔치에 잔듸밭과 휴식공간으로 조성하며, 요천물줄기를 잘 조정하는 정비를 통하여 그늘을 만들어 주면 사랑의 광장이나 테마공원이 광한루원 보다는 방문객이 오히려 많아 질 겁니다. 지금은 광한루원 방문자 10%대 밖에 안 간다고 하는데, 솔직히 나보고 계획하라고 하면 자신하고 광한루원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갈 수있다고 70%는 장담하겠네요...  

지난번 광한루원에서 춘향교 까지 걷고 싶은 도로를 한다고 하니 인근 사람들이 반대를 하고 나선 겁니다. 남원시의 그간의 사업추진을 보면 손만 댔다하면 망치니 주민들이 믿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무조건 못하게 하는 겁니다. 솔직히 남원시가 손대서 하나 라도 경쟁력을 갖춘 것 있으면 발표해 보세요.. 거의가 애물단지 아닙니까? 그러니 주민들이 그나마 먹던 밥도 못 먹을 까봐 앞장서 반대를 하고 나선 겁니다 

솔직히 남원시는 가능하면 투자 좀 안했으면 합니다

사실 답답들 할겁니다. 스토리를 만들어 내야 관심도가 올라가는데, 항상 옛것을 배타하니 스토리를 만들어 내기가 난해하죠.. 그러다 보니 관심이나 호기심을 집중하기가 어렵겠죠.. 

남원시의 문화인식이나 전통사회에 대한 인식이 바뀌지 않는한 남원의 문화관광은 요원하겠죠.
남원시의 문제는 자신들이 모르면서 우위에만 있을 려 하죠, 시민들의 의견은 등한시하거나 거부합니다. 그러다 보니 향토사와 역사문화를 하는 사람들과는 견해의 차이가 있어 의견교환이 잘 안됩니다.
그러니 스토리다운 스토리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원인이기도 할 것입니다.


편집실 2017-04-30 (일) 22:02
남원은 유별나게 무능한 정치인들 만이 판치는 곳이다.
어떤 시설이 친인간중심적이고 사람들이 끌까요?
그러니 공무원들의 뜻과 발상외의 다른 소리가 나오면 왕따 당한단 소리가 공공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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