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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1082
여기 무서워요 소리함을 아시나요?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순경 신 희 선 최근 잔인하고 극악무도한 강력 범죄로 인해 국민들의 범죄에 대한 체감도는 하위수준에 머물고 있다. 범죄에 따른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
편집실 09-28
1081
  우리 고장 남원은 내세울 자랑거리가 많다. 그 중에서도 남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꼽자면 단연 광한루원일 것이다. 광한루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찬사는 기대 이상이다. 왜 그럴까? 먼저는 인문학적인 …
편집실 09-22
1080
도로를 내 집처럼? 스텔스 보행자 주의보     지구대 야간근무를 하다보면 “도로위에 술 취한 사람이 누워있어요“라는 112신고를 종종 받게 된다. 이런 경우의 신고는 주취자분이 좋…
편집실 09-21
1079
  야간에는 밝은 옷을 입고 걸어요 가을 농번기를 맞아 노인인구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주말에는 나들이 객들이 늘어가면서 차량 교통사고와 보행자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가을철 집중하는 보행…
편집실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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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적절한  자기표현도 못하는 사람은 문맹인에 불과하다.    요즘 같은 때에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방향들을 통해서 후보자들의 역량도 검토하고 또한 시민들과 함께 정책적인 동…
편집실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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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준법집회로 행복한 대한민국... 지난 탄핵집회는 헌정사상 최대규모로 장기간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평화적 집회로 주요 외신들이 앞다퉈 보도하는 등 우리나라의 위상을 …
편집실 08-31
1076
정당한 폭력?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과 같은 사랑으로 시작된 결혼생활이 미처 그 불길을 잡지 못하여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가정폭력으로 번지고 있다.   경찰청에서 분석한 2015년 …
편집실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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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정치를 다시 시작하며 윤 승 호     사랑하고 존경하는 남원 시민 여러분,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얼마나 고생하셨습니까. 2011.10.26.일 현실정치를 정리하며 글월을 올린 지…
편집실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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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현장정리제도로 두 번 울지 않기를......남원경찰서 도통지구대 경위 최 전 호 지난해 8월 전북 익산 어느 한 아파트에서 70대 노부부가 말다툼 중 남편이 아내를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피…
편집실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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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순경이 바라본 ‘주폭’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이 지 원      얼마 전, 주취자를 제지하다가 합의금 5000만원을 빚진 순경이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경찰 내부망에서…
편집실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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