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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본 페이지는 사(社事思)설 등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들을 올리는 공간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편집실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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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관광산업 이대로 좋은가!   남원시 지금 이대로는 큰 일이 아닌가!  이 상태로는 남원은 관광도시란 말 조차도 꺼내기 어렵다. 시대는 지금 다양한 방향에서 전략적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
시스템관리자 12-05
1086
남원시는 공사방향을 수정해야 합니다.  석물 하나하나가 문화유산입니다. 고샘은 고지도(1700년대)에 표기된 대모천(大母泉)을 고샘으로 보고있다. 이곳은 1300년경에 옥천조씨가 들어와 정착을 하였다…
시스템관리자 12-04
1085
삼의당김씨와 하립 부부를 아십니까? _가을 달밤- “달 하나가 두 곳을 비추는데 두 사람은 천 리를 떨어져 있네 원컨대 이 달 그림자 따라 밤마다 임의 곁을 비추었으면" 위 노래는 삼의당 김씨가 지은‘가을 …
시스템관리자 11-17
1084
▲문 내린지 오래다.. 각종 권역별사업장들 운영력 확보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문제점들을 지적하지만, 행정은 대책 없이 주민들 핑계다.    각종 권역별 사업시설들 애물단지... 남원시는 20…
시스템관리자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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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동안 남원은 지리산권 중심도시로 지역민들의 생활거점도시였다. 20여 년 전, 도농복합시로 통합될 당시 인구는 13만 5천 여 명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꿈꾸었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에 걸…
편집실 10-26
1082
여기 무서워요 소리함을 아시나요?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 순경 신 희 선 최근 잔인하고 극악무도한 강력 범죄로 인해 국민들의 범죄에 대한 체감도는 하위수준에 머물고 있다. 범죄에 따른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
편집실 09-28
1081
  우리 고장 남원은 내세울 자랑거리가 많다. 그 중에서도 남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꼽자면 단연 광한루원일 것이다. 광한루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찬사는 기대 이상이다. 왜 그럴까? 먼저는 인문학적인 …
편집실 09-22
1080
도로를 내 집처럼? 스텔스 보행자 주의보     지구대 야간근무를 하다보면 “도로위에 술 취한 사람이 누워있어요“라는 112신고를 종종 받게 된다. 이런 경우의 신고는 주취자분이 좋…
편집실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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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에는 밝은 옷을 입고 걸어요 가을 농번기를 맞아 노인인구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주말에는 나들이 객들이 늘어가면서 차량 교통사고와 보행자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가을철 집중하는 보행…
편집실 09-21
1078
시대에 적절한  자기표현도 못하는 사람은 문맹인에 불과하다.    요즘 같은 때에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방향들을 통해서 후보자들의 역량도 검토하고 또한 시민들과 함께 정책적인 동…
편집실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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