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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지리산 중심도시로 간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4-10 (일) 01:14 조회 : 258


남원! 지리산 중심도시로 간다.
(어떠한 대책으로 지리산의 주도권을 갖겠다는 것인지..)


난 오래 전에 “지리산 중심도시 남원!”을 강조하였다. 그에 따른 나름대로의 방법과 대책도 내놓고, 시민사회에 “지리산 중심도시로 간다”라는 주제발표를 한 적도 있다. 역시 남원시도 그 뒤에 “지리산 중심도시 남원!”을 슬로건으로 걸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이미 시민 여러분이 더 잘 아시다 시피, 섬진강은 순창에, 순자강은 곡성에, 봉화산은 장수에, 견두산은 구례에 그리고 변강쇠전은 물론, 지리산권 관광산업마저도 남원은 거의 주도권에서 주변 자치단체게 밀리고 있다.


얼마전 태양광문제로 보절 향우들에 의해서 이슈화 되었던 백제의 부흥을 꿈꾸던 거령산성 마저도 오래전부터 장수관할이었고, 장수에서 지표조사나 발굴작업들을 하고 난 뒤에야 보절 향우들의 건의로 이용호의원이 기본적인 조사용역을 위한 예산이 책정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남원시는 거령산성의 지표나 발굴작업 조차도 알지 못하고 있었다. 분명 발굴 장소가 남원땅으로 표기되어 있다는 점이다. 역시 유물도 장수군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우리고장의 중요한 역사적 자원이나 환경적 자원들 마저도 인근의 자치단체들에게 빼앗겼거나 활용능력이 뒤떨어짐을 알 수 있다. 사실 관심이나 실력에서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은 많은 곳에서 느낄 수 있다.


우리고장은 겨우 하는 역할이 남원이란 지명이 워낙 유명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인근자치단체들의 플랫폼 역이자 안내역인 들러리만 해주는 형태가 아닌가 한다. 그럼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 하는 점에서 선출직들에게 답변을 듣고 싶다.


금번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선출직으로 출마하고 있는 남원시장 예비후보들은 과연 이 문제들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셨는지 모르겠다. 시민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임에도 말이다.

과연 어떠한 대책을 내 놓을 것인가 하는 점이다.


아직까지는 어떠한 후보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거론 조차도 없는 것으로 아는데, 아직은 준비중이기 때문에 곧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아니 지리산권의 주도권 문제에 대해서도 거론 자체가 아직은 없다는 점이다.


혹여, 이미 빼앗겨 버린 것이니 무슨 미련을 갖겠냐는 심사는 아닐것으로 본다. 혹여, 이왕 남원시는 활용한 여력이 없으니 모른체 하겠다는 것은 아닐 것으로 본다.


그런데 문제는 남원시민들의 최대 관심사는 남원의 관광산업이라는 점이다. 어떠한 방법이나 대책도 없이 1,0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 하겠다는 공약들이 보인다는 점이다. 과연 어떻게 유치하겠다는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 할 뿐이다.


지난번 남원시가 발표한 남원의 유료 관광시설 입장객수는 35만명이라고 한다.....




편집실 2022-04-10 (일) 01:23
떠나버린 남원관광객들......
금번 후보들은 남원 관광객 유치는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요즘 관광인구가 예전의 주 6일제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 났다는 점이다.
특히 요즘은 휴일근무를 하고 특정일을 잡아서 여행이나 기타 자신의 일을 보는 데, 사용을 하는 점들이 많다는 점이다. 해서 그러한 시간들을 절약해서 여행가는데, 많은 시간들을 활용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이 남원시는 전무헸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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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2-04-25 (월) 14:13
선거 때가 되니 말 장난을 하는 건지, 공약이라고 내 놓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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