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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지도자는 현인(賢人)이 되어야.....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4-05 (화) 00:48 조회 : 203


우리의 지도자는 현인(賢人)이 되어야.....


요즘 보면 우리나라가 참 불안하다는 생각이 들죠..

대선 때문에 여야간 공방이 크게 있었지만, 작금의 대통령 인수하는 과정에서도 상호 공방이 날카롭기만 합니다. 하튼 여러 가지로 상황이 좋지 않은 속에서 민생에 대해서는 누가 챙겨야 되는지 걱정이 앞섭니다


옛 사마천의 사기열전에 李斯(이사)란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사는 초의 상채현 사람으로 청년시절 군의 하급관리로 근무할 때 관청의 뒷간에 사는 쥐들은 불결한 것을 먹으면서도 사람이나 개들이 자주 접근하기 때문에 놀라 피해 다니지만, 관청의 곡식창고에 사는 쥐들은 인적도 드물고, 개들도 접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나 개에게 위협받지 않아 맘 놓고 좋은 곡식들을 먹고사는 것을 보았다. 처럼 인간의 현(賢)과 불현(不賢)은 쥐새끼나 마찬가지로 “몸을 두는 장소에 따라 그렇게 된다”는 것을 깨우치게 된것입니다.

이사는 “비천한 위치에 있으면서 하등의 계획도 세우지 않는 자는 금수가 고기를 보고서도 사람이 본다하여 억지로 탐욕을 참고 지나가 버리는 것과 같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최대의 치욕은 빈천한 것이며, 최대의 비통은 곤궁한 것이라며, 오래도록 비천한 위치나 곤궁한 처지에 있으면서 세상의 부귀를 비난하고 영리를 미워하며 스스로 무위의 경지에 안주하는 것은 선비의 진정은 아닐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들은 가장 인간적인 말일 수도 있습니다. 누가 비천하게 살고 싶고, 빈천을 쫒겠습니까 마는 인간이기에 인내함은 물론, 가리고 지키며 살려고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사회는 그렇게 그게 사람의 도리라고 해서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李斯)가 보고 깨우침을 얻었던 ‘쥐새끼들의 환경이 아닌 인간들의 터전, 곧 삶은 달라야 한다.’ 라는 지론을 펴고 있습니다.


이러한 폐단이 우리 사회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특히 이러한 악습이 시민사회나 지역발전에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음은 정말 억울 한 것입니다.  요즘 가장 쉬게 나타나는 현상이 곧 선출직들, 정치지도자들을 호남당이 선택을 해 버리는 경우들이 그 예가 아닌가 합니다. 또한 패거리 정치, 등이 그러한 예들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쉽게 이해되는 것이 남원에 산다는 것이 경쟁력이 떨어지는 경우인 것입니다. 남원에 사는 사람들은 남원에 살았다는 것으로서 힘들고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폐단이 곧 지역당화로 인한 지역 주민이 곧 지역의 주인이 아니라는 데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먼저 우리고장 남원의 지도자도 호남당이 택해주지 않는 남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현인을 택하는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합니다. 그 노력이 우선 시민스스로가 고민을 해야 할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어짐 곧 賢(현)은 단단하다, 굳세다 臤 + 조개 貝 이다. 해서 현명(賢明). 현인(賢人), 현준(賢俊), 성현(聖賢) 등에 사용되는 글자다. 그 뜻은 단단하고 굳센(臤) 마음으로 근검절약하여 재물(貝)을 모아서 불쌍한 사람을 위하여 온정을 베푼 사람의 품성을 나타내어 ,어질다, 어진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편집실 2022-04-05 (화) 00:51
무조건 적인 호남당 지지는 스스로 자멸을 택하는 것이다...
지역갈등은 곧 지역의 고립과 스스로가 자멸을 원하는 것이다.

지역의 지도자는 시민들이 뽑아야 되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그런데 지역당에서 선택해주는 사람중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모순 속에서 남원의 현실은 바닥을 기고 있음이 아닌가!
 
아직도 무조건적인 호남당 호남당 하는것은 스스로를 망치는 스스로가 권리를 포기 함이 아닌가...
남원은 계속해서 가장 낙후된 경쟁력 없는 소득이 가장 적은 그런 삶 터로 만들어 갈 것인가..?
그러니 쓰고보자식에 애물단지만 양산하는 행정력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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