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21년 09월 22일 19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730건, 최근 0 건
   

좋은 비젼과 전략의 성숙된 선거로...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7-10 (토) 02:02 조회 : 278


카니벌리즘이란 內在的 暴力性 보다는
 

          좋은 비젼과 전략의 성숙된 선거로... 

 


카니벌리즘(Cannibalism)이란 말이 있다. 본래는 식인을 카니벌로 부르지만 이 습성은 조류 계통에서 많이 나타난다. 우리말로 하면 마녀사냥이란 말이 가깝지 않을까 한다.
 

 

특히 무리를 지어사는 조류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는데, 한 마리의 조류가 상처를 입게 되면 그 상처부위를 옆의 동료가 공격을 하게 된다. 이러한 공격을 또 다른 동료들도 따라서 하게 되어, 결국은 상처 입은 조류를 죽게 만든다.

카니벌리즘이란 미개인이나 하등동물사회에서 발생하는 內在的 暴力性이다. 역시 인간에게도 이러한 현상이 내재 되어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으며, 마녀사냥이란 이유 없는 카니벌리즘이 형성되고 있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기도 한다. 

 

이제 내년이면 대선과 지방선거가 있다. 이미 각 정당은 대선체재를 갖추고 대선후보들간의 치열한 공방에 돌입 한지가 상당하다. 또한 금년 추석즈음에 이르면 역시 우리고장도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많은 후보들이 치열한 공방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년의 시장선거는 더욱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알다시피 현직시장이 3진아웃제로 물러나기 때문에 그 자리를 두고 더욱 공방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현직시장이 행정출신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시민적 평가가 다음의 선거에 까지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기도 하다.

특히 선거때만 되면 인간의 內在的 暴力性이 유별난데, 이제는 좀더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축제적인 선거가 되길 기대해 본다. 왜냐면 이제는 사람들의 실력들이 충분하게 정책대결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만큼 성숙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사회적인 분위기가 예전처럼 선동적이고 흥청거리는 선거 분위기가 아닌 미디어식 선거방식이 예상 되고 있다.

이미 스마트시대가 우리의 선거문화를 간단한 방법의 보다 좋은 비젼과 전략을 제대로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서 큰 평가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해 본다.  

 

 


   

총 게시물 73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그저 어느날인가는 구절 구절 나만의 불만에 몸부림 칠떄도 있습니다. 그저 안타까웁다는 생각에 미련 곰탱이란 말이 그저 흘러 나올때도 있네요. 이런때 주절 주절 막 갈겨대는게 스트레스 해소라고 할까요…
남원포유 11-27
730
이런 사람이 교육감이 되어야한다전) 남원용성중학교장   강  일   석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수장을 뽑는 교육감 후보들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 3선…
편집실 09-03
729
청소년의 가치관변화전)남원용성중학교장 강  일  석   오늘날 급속한 사회 구조적 변화와 더불어 심각한 가치체계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게 되는 가치관의 혼란…
편집실 08-13
728
카니벌리즘이란 內在的 暴力性 보다는            좋은 비젼과 전략의 성숙된 선거로...  카니벌리즘(Cannibalism)이란 말이 있다. 본래는 식인을 카니벌로 부르지만 이 습…
편집실 07-10
727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년은 우리 모두의 소망이다 전) 남원용성중학교장  강   일   석     금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되어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모…
편집실 06-02
726
코로나 정국 오히려 지금이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는 기회가 아닌가!단순한 취소보다는 최고의 홍보 효과라도 챙겨야 할게 아닌 감.....금년엔 춘향제시 춘향제와 관련하여 꼭 해야 할 몇 가지는 진행한다고 한…
편집실 04-06
725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야 한다.끝없는 세월 속에서 내 고향 내 땅에서 이웃친지들과 오손 도손 살 수 있음은 행복이며 삶의 꿈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이웃이며 친지들은 하나둘 떠나고 젊은 사람들은 남원에…
편집실 03-07
724
부자유친 [父子有親] 합시다.                      전)남원용성중학교장  강  일&nbs…
편집실 02-21
723
남원은 지금이 기회다. 요즘 코로나 사태가 우리 인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면서 더불어 문화를 바꾸고 있다. 해서 유행처럼 사용되는 용어가 언택트(비대면), 온택트란 말들이 유행어가 되어 있다.코로나19의 …
편집실 01-12
722
<저무는 경자년을 마무리 하면서.....>역지사지〔易地思之〕하면서 살아가자                  전) 남원용성중…
편집실 12-24
721
비대면 활동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 비대면 시대, 지금이 기회다.요즘 계속 비대면과 관련하여 장비 및 시스템 등을 공부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좀은 재미있게 효과적으로 장비들을 활용할까 하는 방법에 대…
편집실 12-0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2015년 8월 10일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