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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정국이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는 기회가 되어야....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4-06 (화) 10:35 조회 : 81


코로나 정국 오히려 지금이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는 기회가 아닌가!


단순한 취소보다는 최고의 홍보 효과라도 챙겨야 할게 아닌 감.....


금년엔 춘향제시 춘향제와 관련하여 꼭 해야 할 몇 가지는 진행한다고 한다. 또한 철쭉제는 포기한다고 한다. 한데, 춘향제는 그와 더불어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는 방향이 필요해 보이고, 철쭉제는 온택트화 하는게 오히려 효과적으로 홍보 할 수도 있을 듯하다.


특히 요즘은 유튜브나 기타 헤아릴 수도 없는 SNS들을 통해서 전략적인 홍보계획을 짜보는 것도 더 큰 효과를 가져 올듯하기 때문이다.

사실 그간 행사를 추진해보아야 전국에서 인기나 평가기관에서 보는 바에 따르면 남원의 축제는 이미 바닥을 기고 있었음은 물론, 관광객 역시 기대한 만큼에 이르지 못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였음을 볼 때, 그 이유는 말할 것도 없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전국적인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내지 못한다는 것인데... 그런 축제보다는 경제적 차원에서 보면 비대면 축제로 약식으로 진행할 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이끌어 내는게 어렵기는 하지만, 비대면 행사를 통해서 홍보효과만이라도 높일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해 보는 것이 남원의 축제를 한걸음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하기 때문이다.

춘향제 기간에 철쭉제가 함께 이루어진다. 그 기간에 고속도로 IC에서 보면 춘향제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에서 빠져나가는 차량들이 좌측(운봉쪽)으로 가는 차량이 70%가 넘는 것임이 예상된다.  아마 자원봉사자들은 춘향제 기간에 톨게이트에서 행사 안내를 하기 때문에 잘 알 것이다.

춘향제 행사나 시민들은 우측방향으로 나가는데, 외부인들은 춘향제 행사기간인데도 좌회전을 대부분 한다는 것이다.... 그간은 그래왔으니 지금과 같이 코로나로 인해서 대면 행사가 어려울 때는 기본적인 의례나 꼭해야 할 춘향 뽑기, 국악대전 정도일 것이다...

이런 때 비대면형의 홍보계획이라도 철저히 세워서 전국적으로 춘향전이나 춘향뽑기, 국악대전을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홍보를 하는 방향이나 그와 관련한 다양한 측면을 홍보하는 계기로 삼는 다면 남원의 축제를 알리는 진정한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지금과 같은 남들이 안 할 때 더 큰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지금이 기회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요건이나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내가 생각하기엔 춘향제나 철쭉제가 있는 기간 중에 영상이나 기타 이미지 등을 통하여 혹은 국악대전이나 춘향제향, 춘향뽑기 등 처럼 관람객이 시민정도나 관계자들만 참여하는 정도에서 그치는데, 이를 오히려 관심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으며, 남원의 예술문화 또한 남원의 자랑이라고 하는 국악이나 문학적인 측면 또한 관련한 문화와 유적들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사실 춘향제라는 의미가 춘향의 정신이나 제향에 그 의미가 있는 축제기도 하지만, 춘향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남원의 모습이나 환경 배경 등도 충분한 상품적인 가치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해서 춘향제 행사장내에서만 하는 축제의 범위(광한루원 정도)를 춘향 관련한 유적이나 더 폭넓은 춘향문화를 알리는 적절한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이번과 같은 코로나 사태를 더 좋은 호기로 생각하고 작은 경비으로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한다. 또한 관련한 유적이나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것도 보다 효과적이고 가치가 만들어 가는 기회가 아닌가 한다...

춘향제는 의미와 볼꺼리 위주의 축제라면 철쭉제는 지리산에 펼쳐진 천상의 화원이라 할 수 있는 철쭉꽃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등산과 경관이라고 한다면, 이럴 때 그간 등산을 싫어해서 혹은 너무 힘들어 철쭉의 아름다움을 만끽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영상을 통해서 또는 사진이나 글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그 가치를 홍보하는 효과를 가져 올수 있다고 본다. 곧 지리산에 펼쳐지는 천상의 화원을 소개함이다...

상황이 어렵다고 안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그 상황에 맞도록 실행을 하는 것이 능력인 것이다.. 나도 개인적으로는 남원문화대학에 20여년을 참여하면서 지난 해 부터 비대면으로 대체를 하고 있다. 그 결과 학습효과는 물론, 참여자들도 배 정도 참여를 더 하고 있음을 보면 이미 시대는 스마트 시대에 충분히 적응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효과가 클 것임을 입증할 수 있음이다.

지역의 축제나 철쭉제 등은 자연에서 이루어지는 행사인 만큼 또 다른 방법을 통해서 그 성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것도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 것이 곧 능력이고 남원의 경쟁력이 아닌가 한다.....



********제27회 지리산 운봉 바래봉 철쭉제 취소*******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03&wr_id=10461

 


편집실 2021-04-06 (화) 20:09
다큐나 기획물들을 통해서 방송을 타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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