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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지금이 기회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12-05 (토) 22:37 조회 : 501


비대면 활동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 비대면 시대, 지금이 기회다.


요즘 계속 비대면과 관련하여 장비 및 시스템 등을 공부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좀은 재미있게 효과적으로 장비들을 활용할까 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입니다. 특히 현재 가지고 있는 정도에서 어떻게 활용해볼까 하는 노력도 있고요...

하튼, 코로나로부터 청정지역으로만 알았던 남원도 요즘 코로나 19 확진자들이 확산되자 비대면에 대한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을 듯합니다. 

금년도 몇가지 행사를 비대면으로 마치게 되자 이에 대한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좀은 집중 되어선지 문의나 또는 방문상담들이 있네요.

사실 남원문화대학 같은 경우는 강의 시간이 2시간 이상인데다가 16회 이상의 장기적인 교육과 또한 여러차례의 답사과정까지 비대면으로 실시 한다는 것은 전문적인 준비가 되어 있어도 여러가지 시행착오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전혀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처음 시도에서 모든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였다는 것은 그저 남들이 하니까 이런 정도로 생각할 문제는 아니죠... 여러가지 기술적인 면까지 스스로 감수해야 한다는 부담은 상당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일반인들이 준비 없이 시도하는 것은 무모함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완전무결하다 할 수는 없지만, 특별한 문제 없이 잘 소화를 해 낸거죠.. 특히 수강생들이 계층이나 연배가 다양한 점을 감안한다면 사실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운영이나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대처도 전문집단에서 시도하고 있는 비대면 과정보다 뒤떨어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해선지 오히려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경험있는 나름 고민과 체험을 한 전문가들의 질문이 많네요... 역시 당장 네년부터는 비대면 교육을 준비하여야 하는 행정에서도 문의가 있고요...

해서 요즘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필요한 장비를 구입해볼까 하는 문제나 이 장비들을 어떻게 원할하게 활용할까 하는 측면들이죠..
나 혼자 개인적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너무 소모적이라는 생각에 이 장비들을 어떻게 사용해 볼까를 고민하는 겁니다.

사실 카메라나 캠코더 들의 가격이 상당하죠. 한데 이렇게 저렇게 구입을 해보고 싶은데, 사용할 사람들이 마땅치 않는 겁니다. 장비들만 사 놓고, 써먹지 못하면 아깝죠.. 그렇다고 내가 카메라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여하튼 이런 저런 고민을 해 봅니다...


비대면 과연 어떻게들 준비하고 계신가 모르겠습니다. 저는 금년에 #남원문화대학, “만인의사 추모 및 ”만인문화제 등은 교재나 화보집 등까지 내놓았죠... #김삼의당의 경우는 따로 촬영 의뢰를 해서 비대면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사실 전시장이나 기타 작품 소개 등을 비대면으로 활용한다면 상당한 효과가 있겠죠...

이미 도록은 출판이 된 상태죠 그 작업된 소스들을 잘 활용하면 마케팅 차원에서 지역도 소개되고 김삼의당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겠죠.. 어쩌면 지역마케팅 차원에서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할수 있을 겁니다..

혹여 기회가 된다면 작가들과의 만남이나 작품 소개 등을 준비해서 소개할만 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렇게 비대면 활동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에서 우리고장의 비대면 활동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 관망을 해 봅니다. 


그럼 비대면을 준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인데, 이에 대한 문제점은 없을까요? 그리고 방해 요인은 없을까요?

해서 비대면 강의시 어떠한 문제점이 있을까를 거론해 봅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강의를 계획하면서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이 저작권 문제였습니다.

두번째가 컴퓨터나 강의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한 강사들은 어떻게 촬영을 할 것인가 하는 강의 영상제작이 다음의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걱정스러운게 1시간이상 되는 용량의 데이터를 어떻게 전송할 것인가!라는 고민이었습니다.


사실 수강생들이 어떻게 했을 때 모두가 쉽게 교육내용을 전달 받을까하는 문제 등은 오히려 걱정을 안했습니다.  

시대는 소비자가 원하는 정도 이상으로 발전되어 있다는  겁니다. 시대는 이미 사용자가 있기 전에 이미 모든 준비가 되어 있는 시대기 때문입니다. 이미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느낄 땐 사업성이 없다는 겁니다. 말하자면 이미 때가 늦은 겁니다. 


또한 그간 오래동안 해온던 강좌로 강사님들과는 상당한 친분이 있는 속에서 강사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모르기 때문에 저작권 문제에 대해서는 내가 먼저 꺼낼 수도 없는 문제들이죠... 강사들에게 직접전하면 존심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문제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작권 문제는 필자는 직업상 거의 매일 고민을 하는 문제기도 하고 너무나 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문제인거죠... 


아니나 다를까 일부 교수진에서 이 문제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이나 요구가 있었던 겁니다. 해서 비공개와 절대 수강생들이 다른 곳으로 링크는 물론, 파일 다운로드는 받지 않는 조건부의 강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법적인 문제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자 강사분들의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 필자가 사전에 안전장치를 내놓은 겁니다. 

그리고 그 방법과 요령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과 문제에 대한 안전장치를 제안한거죠...


그리고 두번째 문제에 대해서는 몇 곳에 강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대비를 한 겁니다. 그러다가 문제가 생기면 내가 직접 영상촬영을 하기 위하여  휴대폰이나 카메라 그리고 자동차 블랙박스는 밧데리 걱정 없이 실내전기와 직접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사무실 PC와 연결하여 만약을 사태에 대비한 조치를 한 거죠...

그리고 나머지 기술적인 문제나 호환적인 문제들은 검토를 해 본겁니다. 또한 대용량을 전송하는 문제 등등까지....

이러한 준비를 통해서 수강생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으로 SNS 상에 체널을 만들도록 요구를 했던 겁니다. 수강생들이 접근하기 쉬운 쪽이 아무래도 유리하죠...

이러한 과정 속에서 각자의 송수신 관계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폰이나 PC등을 통해서 수강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답사문제도 집행부가 답사지를 방문하여 현장 촬영을 통해서 안내를 했던 겁니다. 

시대는 비대면 활동이 필요한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단순히 치장용으로 전시용으로 생각  해서는 안 될 사항이 아닌가 합니다.




편집실 2020-12-05 (토) 23:30
사실 강의실에서 강의를 한다면 여러가지 사례인용이나 이미지 등을 인용하는데에 부담이 없겠죠.. 요즘 인터넷에 보면 좋은 자료들이 많기 때문이죠.. 한데, 비대면시 이를 웹상에 소개를 하게 된다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남의 자료들을 썼다면 문제가 되기 때문이죠.. 곧 저작권 시비의 염려가 있게 됩니다. 문제는 저작권 문제만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이들의 끈질긴 추적과 법정 문제에 상당한 피해들을 볼 소지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강사들이 영상을 촬영해서 인테넷에 올리게 된다면 강의를 꺼리게 되는 경우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다 보면 강의 내용도 상당히 위축되겠죠... 또한 행정과 연결되어 있어서 강사들은 상당한 피해를 감수하는 경우들이 많을 겁니다.. 또한 행정에 시비가 되면 해당 공무원들의 부담도 클겁니다. 이러한 문제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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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0-12-25 (금) 13:07
시대는 변하니까 새로운 인물들이 나오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 세상은 곧 기득권자들만이 계속유지되는 사회가 아닌가!
비대면 시대가 곧 새로운 인재등용에서 부터 새로운 개념을 요구하는 새로운 시대인 것이다...
경제도 창업자가 있어야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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