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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중년 공헌활동 사업 연령 50세에서 75세 이상으로 상향조절 해야 한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20-03-18 (수) 10:46 조회 : 397

신 중년 공헌활동 사업
연령 50세에서 75세 이상으로 상향조절 해야 한다.

 

전) 남원용성중학교장    강   일   석

 

 

 신 중년 이라함은 100세 시대에 만 60~75세 사이의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과거에는 50대 중년, 60~70대가 노년, 이라고 했지만 100세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은 한참 젊은 청춘이다. 실제로 신 중년은 젊은 세대가 하는 일도 거뜬히 해내고 있는 만큼 비교적 건강하다는 것 이다.

 신중년에게 인생 2막의 디딤돌이 되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서 은퇴 후 사회공현활동을 제공하고, 이들의 경력과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신 중년의 일자리 사업이다.

 은퇴자들의 소외감을 해결하고 사회구성원으로써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만 50세 이상 퇴직 전문 인력을 비영리단체, 사회적 기업 등에 매칭 해서 여러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활동해 왔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모집대상이 50세 ~ 70세(1950년생) 으로 한정되어 70 이상의 은퇴자들은 참여 할 수 없게 되었다. 70세로 제한 한 것이 도대체 무었 때문일까? 필자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신중년 들도 스마트폰 과 SNS 활동도 능숙하고, 카카오 톡도, 밴드도, 페이스북도 잘하고, 티켓 구매까지도 척척 잘한다. 신중년 이 증가하면서 노년시대에 대한 시각을 근본적으로 바꿔야한다. 신중년을 더 이상 국가가 돌봐야 하는 “복지” 의 대상으로만 봐서는 안 되고, 고령화시대 문제극복을 위한 우리의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14%를 차지하는 은퇴자 문제가 더욱더 사회분야로 확대됨으로써 신중년 활동에 대한 다양한 수요처를 발굴해야 한다. 고용노동부에서는 은퇴자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게 해야 할 것이며 70세의 은퇴자는 청춘임을 알아야한다.

가뜩이나 나이든 것도 서러운데 사회공헌활동에서도 제외된다면 우울감은 더욱더 많아져서 사회의 불안정요소로 될 것 아닌가?.

사실 퇴직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에 허리역할을 해온 것은 사실이 아닌가?

 인생 2모작, 신중년 활동 년령을 더 늘려야한다. 다시 말해서 모집대상을 적어도 50세 ~75세 이상으로 상향조정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신중년 용어의 정의에도 올바른 것이다. 은퇴한 사람들이 활기찬 인생 2막을 열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암튼 신중년의 소외감을 해결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기 위한위한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지원사업은 참으로 좋은 제도 인 것이다.

그러나 모집대상을 50세~ 70세로 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70세 이상의 은퇴자들이 더욱더 우울하게 만드는 일 하지 말아야한다.

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삶이 저하되는 것이죠?

고용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충분히 하기 위하여 신중년 일자리 사업의 연령제한을 반드시 상향 조정하여 은퇴자들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시스템관리자 2020-03-18 (수) 16:14
능력이나 건강 상태 등으로 평가를 해야 겠죠....
신중년이라는 용어는 좋은데....
사실 지난번에 모 단체(행정에서 운영하는 단체)에 회원 모집공고를 했는데, 70세 이하로 안내가 되어 있어서 전화 문의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왜 70세 이하라는 규정을 두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보면 그 단체의 회원들이 특별히 노력봉사를 하거나 특별한 영역에서 업무를 하는 곳도 아닌데도 그런 규정이 있어서 이해가 안가기에 문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규제를 할때는 심사숙고 하였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내가 알기론 그후 명부를 보니 70세 이상자들이 있던 것으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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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기자 2020-03-22 (일) 00:50
난 개인적으로 나이제한을 둔다는 것은 반대한다. 하지만, 보다 창의적이고, 효과를 가져와야 하는 사업들이 있다. 또해서 시대적인 감각이나 시대에 맞는 시선이 요구되는 사업들이다. 이렇게 그 사업성이나 업무능력, 효과 등을 고려한다면 나이제한이 필요 없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스마트 시대에 스마트를 모르고, 미디어 시대에 미디어를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홍보나 마케팅 차원이나 효과를 요구하거나 시대적인 감각은 물론, 젊은 세대들의 참여를 요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꼭 이러한 사업에 감각적이지 못하고 시대발상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내가 보면 이러한 점에서 우리시는 문제가 있음을 지적해 본다. 너무나 시대상황에 뒤떨어지는 발상들이 아닌가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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