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9년 09월 20일 19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701건, 최근 0 건
   

세계잼버리,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8-23 (금) 21:08 조회 : 54


세계잼버리,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세계잼버리는 세계 200여개국이 참가하는 청소년들의 최고의 국제적 축제입니다. 아마 전 세계가 큰 관심을 갖는 행사로서 전라북도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세계잼버리가 어찌 행사에만 그치겠습니까. 노력에 여하에 따라서 다양한 효과를 가져 오겠지만, 어떻게 보면 엄청난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행사장을 위한 엄청난 부지확보와 또한 시설, 그리고 필요한 운영 소요되는 경비입니다.


이러한 비용들을 감안하고 성공적인 잼버리를 추진하기위해서는 전라북도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많은 세계의 청소년들의 참가를 위한 홍보도 해야 겠지만, 나름대로 세계잼버리 개최지로서 국제적으로 주목과 함께 홍보가 되기도 합니다.

잼버리라는 규모에 맞는 많은 행정적, 경제적, 산업적인 영향은 물론, 잼버리가 갖는 특성과 영향력도 적지 않습니다. 이를 잘 활용하였을 때 성공적인 잼버리는 물론, 전북의 역량 및 지역발전에 큰 기여가 되어야 합니다.  


특히 잼버리는 전북도의 자연적, 환경적으로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성공적인 잼버리와 전북의 도약을 위해서 각종 행사마다 잼버리 추진을 기념화하는 분위기가 연출되어야 합니다. 또한 잼버리가 갖는 특징적인 캠프, 여행, 야영, 체험 및 모험활동이 지역에 맞도록 프로그램화하는 노력입니다. 이러한 노력과 행위들이 전북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산업화를 기하는데 큰 지역가치로 창출되어야 합니다. 

전북의 자치단체들은 잼버리를 기회로 지역의 특성을 잘사려 스스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지역브랜드화를 위한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하튼 잼버리에 참여하는 세계각국의 대원및 지도자들이 지역 관광을 일정기간 할것입니다. 또한 프로그램 기간동안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지역의 명소들을 관광하게 될것입니다.

각 자치단체는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잼버리형 농촌체험이나 농촌관광은 물론, 야영 및 캠프 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상품화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잼버리와 관련한 전북도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치단체들의 사전마케팅이나 세계의 청소년들이 지역의 방문에 대한 준비도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세계잼버리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여러가지 국제행사및 전국행사들을 하게 됩니다. 또한 지역의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분위기를 확산하는 노력들이 계속 되어 집니다. 이때에 지역으로 끌어들이는 상품들이 개발되어야 할것입니다.  

한튼 전북도는 잼버리장 준비를 위하여 천문학적인 재원을 들이면서 보다 성공적이고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는데에 대한 활용대책들이 준비되어야 할것입니다. 잼버리 개최는 계속되게 주목을 받을 것이고 계속된 투자와 준비가 되기 때문에 청소년들이나 전국민이 잼버리의 취지인 야영및 체험, 모험활동에 충분한 관심을 갖을 수있는 지역분위기 연출도 가능하며, 시대적인 트랜드에 적절히 활용 되어야 할것입니다. 

특히 잼버리의 주체인 스카우팅은 도시화 속의 활동보다는 자연에서 야영과 생존하는 기능을 체험하고 습득하는 노력입니다. 캠프라는 개념을 넘어서 생존의 기능을 배워나가 나를 보호하고 나아가 주위를 돌아볼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활동입니다. 아는 것이 곧 힘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1991년 강원도 고성잼버리 장은 군사시절이었기 때문에 1개의 사단병력이나 기갑부대가 동원되어 시설을 준비하였고, 그 부지는 기업들이 참여하고 정부가 투자하여 강원도에 기증되기도 하였습니다.  각종 장비들은 현지에서의 활용은 물론, 각 스카우트연맹에 지원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국가적으로 상당한 권한과 군사관리권 등이 지금과는 크게 달랐을 것입니다. 또한 당시만 해도 정부주도형이었으며, 관선시대였음을 감안하면 상황이 크게 다르다는 점입니다.

문제는 전북도에 잼버리를 통해서 어떠한 변화와 경쟁력을 갖는가 하는 겁니다.
또한 침체된 전북에 잼버리를 통해서 새로운 발전 방향이 제시 되어야 합니다.
또한 잼버리가 갖는 이미지를 통해서 전북의 환경에 적절하게 융화되어 새로운 방향의 산업으로 발전되어야 합니다.

과연 전북은 이러한 도약을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저 염려를 해 봅니다.
안타깝지만 우리는 그저 관망자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총 게시물 701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그저 어느날인가는 구절 구절 나만의 불만에 몸부림 칠떄도 있습니다. 그저 안타까웁다는 생각에 미련 곰탱이란 말이 그저 흘러 나올때도 있네요. 이런때 주절 주절 막 갈겨대는게 스트레스 해소라고 할까요…
남원포유 11-27
701
[이용호의원 논평]도로공사, 대법원 판결 취지대로요금수납원 1500여명 직접 고용해야도로공사의 무리한 자회사 전환 정책 - 노사대립지난 8월 29일 한국도로공사의 요금수납원 불법 파견을 인정하고, 직접 고용 의…
편집실 09-18
700
세계잼버리,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세계잼버리는 세계 200여개국이 참가하는 청소년들의 최고의 국제적 축제입니다. 아마 전 세계가 큰 관심을 갖는 행사로서 전라북도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
시스템관리자 08-23
699
투자와 투전.....빠징고가서 돈 따는 것은 투전인가 투자인가!  “시장은 단기 차익을 노린 개미들의 투전판이 되고 있다.” 주식시장을 말하는 한 신문의 기사 내용이다.. 여기서 말하는 투전은 무엇일까…
시스템관리자 08-21
698
붕괴된 남원! 어떻게 회복 할것인가?남원시민 불만, 주민갈등 심화, 위기감 고조... 실장님, 네..??지리산권의 자치단체들이 나름대로 잘 헤쳐 나가고 있어요..그런데 왜 남원만 들어오면 뭔가 잘 안…
가람기자 07-07
697
전북도, 2023 잼버리 운영인력 착착 진행..먼저 스카우팅이나 청소년 활동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해야... 전북도, 2023 잼버리 운영인력 양성 착착 진행 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13일 14일 20…
편집실 06-10
696
교토의 코무덤을 고향땅으로... 일본은 교토의 코무덤에 대해서 정중히 사과하고, 정성으로 이장하라! 오늘은  제64회를 맞이한 현충일이…
편집실 06-06
695
춘향제! 새로운 방향제시가 필요하다.  제89회 춘향제를 통해서 우리의 현실을 잘 파악하게 해 준다. 춘향제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반응과 관심들을 잘 검토하고 분석하여 남원발전과 춘향제의 발전을 위한 …
시스템관리자 05-12
694
춘향제에서 춘향전을 찾아보다. 제89 춘향제.. 남원인이 아닌 타 지역에서 춘향제를 찾아온 관광객을 기대하는 것은 이미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춘향제에 관계했던 누구에게 물어도 몇 십만…
시스템관리자 05-12
693
춘향제! 새로운 방향제시가 필요하다. ( 말로는 주민참여, 현실은 면피형..... )       -체계적인 계획 완전한 주민참여를 통한 개선 필요    -…
시스템관리자 04-15
692
위기를 기회로 삼아 남원발전 이루어야.... 국가의 어려움으로 정부는 지역의 자원개발을 위한 풍부한 자금을 풀고 있다. 이러한 자금력을 통하여 남원의 잠재된 자원을 잘 활용하여 남원발전을 …
시스템관리자 02-0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