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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된 남원! 어떻게 회복 할것인가?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19-07-07 (일) 13:12 조회 : 201


붕괴남원! 어떻게 회복 할것인가?

남원시민 불만
, 주민갈등 심화, 위기감 고조...


실장님
, ..??

지리산권의 자치단체들이 나름대로 잘 헤쳐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왜 남원만 들어오면 뭔가 잘 안돌아가는 듯해 보이네요..

실장님이 노력 좀 하세요..


너무나 자주 듣는 소리다.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도 매번 하는 소리에 비애를 느끼는 정도다.

이게 어찌 나만이 듣는 소린가..! 남원사람이면 거의가 들어보는 소리가 아닌가 한다.

시민들은 말 한다 남원은 희망이 없다고 그리고 이제 끝났다...
오직 패배감 뿐이다
.

우리는 정말 많은 기회들을 남원시의 엉뚱한 발상과 엉뚱한 계획들로 스스럼없이 망쳐버렸다.
보다 전문성과 지역성을 요구하는 것이 지역경쟁력이지만, 행정편익에서 모든 걸 팽개쳐 버린다 

이미 행정의 능력발휘는 기대할 수가 없다.
통제자의 무능들이 아예 행정력을 소모화 해 버렸다.

부서 간에는 벽이 너무 두텁고, 오히려 경쟁의식을 갖는 구조가 되어버렸다.
어쩌면 그마저도 느끼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서로는 협조나 상생이나 동료라기보다는 오히려 업무적 견제와 경쟁의 대상뿐인 것이다.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개념이나 행위마저 망각해 버렸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사실 그 예들은 곳곳에서 보인다. 허다하게 주민들이 정문 앞에서 시위하는게 흔히 보이는 모습이다. 90회를 바라보는 춘향제를 보더라도 춘향제 속에서 춘향전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듯이 남원시는 행정은 있는데, 남원이 있다고 볼 수가 없다.

지역을 리더하는 행정의 무능은 남원을 나아가 시민사회마저 병들게 하고 있다.

곳곳의 투자사업들의 무능으로 인한 결과들은 오히려 주민 간 혼란만을 부추길 뿐이다.
정말 모르는 것일까?

정말 큰일이지만, 위기감을 모르니 변화하는 기색마저 없다는 점이다

영화를 한편 보려고 해도 남원서는 볼 수가 없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집안의 대소사만 치루려 해도 남원에서는 대부분의 사항들을 수용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요즘은 모임을 해도 예전엔 남원이 먹거리가 좋아서 남원을 찾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오히려 남원을 기피한다고 한다.

얼마 전 지인의 아들이 결혼을 한다는데, 남원에서 해야겠는데, 도저히 감당을 할 수가 없다고 한다. 장소만 남원이지 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당장 출산을 하고 싶어도 남원에서는 산모가 원하는 만큼 충족을 시킬 수가 없어서 전주나 대도시로 가야하기 때문에 각종 검사까지도 대도시로 가야 한다고 한다

도대체가 남원의 행정이란 곳은 뭐하는 곳인지... 사람들이 사는데, 기본적인 추구권마저도 충족을 시킬 수가 없는 곳이 곧 남원이 되어 버렸다.

당장 배만 아파도 불안해서 전주로 가야 하는 우리의 현실이 안타까운 것이다. 간단한 접골이나 골절정도만 되어도 전주나 대도시로 간다고 한다, 흔히 일어나는 사고로 수술을 해야 하면 남원에서 하면 이중으로 아니 더 악화가 되기 때문에 대도시로 간다고 한다.

요즘은 나이가 먹어선지, 매일 듣는 소리가 대도시로 건강 검사하러 가야 된다고 하는 소리다. 누가 혹여 남원에서 건강검증하고 그대로 믿는다고 하겠습니까? 오히려 더 불안해서 큰 병원으로 가다 보니 2중으로 돈이 드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소해야 하는 행정은 아예 관심조차도 없이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 어쩌면 어찌 그게 행정 책임이냐?’라고 할 수도 있다. 남원시의 2층의 수준이라면......  

요즘 곳곳이 공사투성이고, 곳곳이 길들을 포장하지만, 울퉁불퉁 헤집어 놓은 곳들이 많다. 이런저런 시설들도 하기 했지만, 왜 저렇게 해놓았는지 이해를 못할 곳들이 많다. 왜 일만 저지른지 이해를 할 수 없을 정도다. 솔직히 손 좀 안 댔으면 하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사업비들은 나오고, 아이템은 없으니 환장할 일들이 아닐까 한다. 손댔다하면 욕만 바가지로 쳐 먹으니 의욕도 없을 법도 하다. 그래서 뭐든지, 제대로 좀 했으면 하는 수준이다.
오히려 시민들은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라는 것이다. 우선 급한 곳은 손을 못보고 엉뚱한 곳만 관심을 갖고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소통의 부재인지, 무능이 가져오는 결과인지는 순서를 정하기 어렵지만, 두가지다라 할 수 있다. 보다 지혜롭게 시민과 소통하여 행정력이 선제적 대응을 해야 하는데도, 그러하지 못하고 능력도 부족하다보니 사업발굴이나 효과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못하기 때문에 그저 지시에 떨어지는 사업들만을 겨우 하다 보니 남원은 뒤떨어지고, 경쟁력은 떨어지고, 전국의 최 꼴찌도시, 피폐한 도시로 전락한 것이다.

요즘 주5일제의 정착과 함께 국가의 소비촉진 정책으로 관광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고장은 옛날 산업사회 당시보다도 관광인구가 확 떨어져 있는 기 현상을 갖고 있다. 다시 말하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브랜드를 갖고 있으며, 시대에 부합하는 지리산과 섬진강 등 환경적으로도 좋은 조건을 갖춘데도 말이다. 그런데 오히려 주변의 자치단체들은 그러한 조건들을 활용하여 나름의 희망적인 사례들을 갖춰가고 있다는 것이다. 오히려 관광인구 마저도 순창이나 곡성이나 이웃의 함양이나 임실등과 비교를 해도 암담하고 참당한 현실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오직하면 순창니 뭐니 하는 소리가 나오는 정도가 되었으니 정말 해괴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모바일이 주류를 이루는 스마트 시대에 남원시는 스크랩보고시대가 되고 있다.
이러한 모든 현상은 한가지다. 지도자의 무능이 가져오고 있다. 더불어 각종 민간사업들마져도 사람의 선택에 크게 문제가 있는 것이다. 어떻게 그렇게 사람들을 골라도 특별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지 정말 이해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역시 지도자의 선택에도 크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고 있음이다. 지도자들의 잘못된 선택이 결국 결과를 그렇게 몰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


시장은 이제 새로운 개념에서 시작해야 한다.

이를 위한 문제해결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 과감하게 실적이 없는 부분은 새롭게 정리를 하고 사람부터 바꾸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특히 남원시장은 보다 지도력을 보여야 한다. 부족한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은 과감하게 칼을 대어야 한다. 지역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바램이 무엇이고 무엇이 불만인가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것저것 잡다한 소리에 흔들리지 말고, 소신을 갖고 어떤 소리가 지역발전에 옳은 소리인가를 구분할 수 있는 노력과 정직한 체널이 필요한 것이다.

정말 주변을 제대로 돌아보길 기대한다.
주변에 그간 지역사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 포진되어 있는가를 새 술을 담글려면 새 부대를 마련하라는 말처럼
... 그들이 생존하는데 어떠한 사람들인가를 좀 더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을 때..... 새로운 기회와 새로운 희망이 찾아오는 것이 아닐까 한다...!!

무실적자들 아이템 없는 들러리 조직들 척결이 최선이다.
이름만 빌려주는 허수아비 조직들은 또 뭣인가? 이것이 곧 비리가 아닌가?


 


시스템관리자 2019-07-07 (일) 22:58
남원시민들이 남원시를 포기하면 남원시청이 문닫을까? 지금과 같은 상태로는 남원시를 운영한다고 볼수 있는가! 오늘도 산책을 하는데, 아닌가 아니라 옆에 세워진 사각기둥에 조명이 밝혀져 있다. 그런데, 위에서 안개같은 것이 나온다고 하면서 돈이 쓸데가 없으니 저런 조잡한 것을 했다며. 욕을 한다...
난 말해주지 않았으면 눈에 띄지도 않은건데, 아는 형님이 불만스럽게 말씀을 하기에 눈에 들어온다.
정말 할일이 많다. 하지만, 돈쓰는 것을 보면 정말 남원시답다. 저거 어디서 보고 와서 했는지 모르지만, 저런 고민할시간이면 인터넷에 행사나 공연일정표라도 소개하는 시간이나 아니면 멋지게 표현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이라도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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