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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코무덤을 고향땅으로...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9-06-06 (목) 21:48 조회 : 193


교토의 코무덤을 고향땅으로...

일본은 교토의 코무덤에 대해서 정중히 사과하고, 정성으로 이장하라!


오늘은  제64회를 맞이한 현충일이다.  현충일(顯忠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殉國先烈)과 한국 전쟁을 포함한 주요 전쟁과 전투에서 전몰(戰歿)한 장병들의 충렬을 기리고 얼을 위로하기 위하여 지정된 대한민국의 기념일이다.

현충일을 기해서 우리고장 남원에서 1597년 일어난 정유재란시의 남원성전투와 이와 더불어 왜의 잔악상을 상기하지 않을 수 없다. 당시  희생당한 선조들의 코무덤이 우리 국민의 무관심속에서 420여년간 일본에 방치되고 있다.

이는 세계역사상 가장 잔인한 한국인의 코무덤 문제에 대해 민간은 물론 한·일 정부차원의 대책이 있어야 한다.

그간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에서는 20여년간 만인의총 국가관리를 주장했으며, 일본 교토의 풍신수길의 사당앞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정유재란 때 조선인들의 코를 베어 전리품으로 삼아 무덤을 만들어 놓은 코무덤의 반환을 계속되게 주장해왔다.

지난해에는 회원들이 코무덤을 방문하여 위령제를 올리고 교토시에 면담을 요청했고, 관련부서와 토론의장을 가졌었다.

더 큰 문제는
아직도 군국주의적 망상을 버리지 못하는 일본의 망발발언과 교과서 왜곡 등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코무덤 옆에는 어린이 공원이 조성되어있음은 물론, 반도 침략의 기회의 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문제는 일본의 만행에 강한 정부의 조치 및 국민적 분위기가 필요해 보인다.  자국 국민의 신체 일부가 타국에서 전적기념물로 남겨져 있으며, 이를 침략교육으로 삼는 민족이 있다는 것을 만방에 알리어 비난을 받도록 해야 한다.

단순히 흘러간 역사로 묻어 두자는 것은 바람직하다 할 수가 없다. 특히 우리정부의 친일에 대한 청산은 명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국가의 기본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역시 국가의 위난시 나라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희생된 분들에 대하여 최선을 다 했을 때 국민은 나라를 위하여 충성을 다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일본 교토의 코무덤은 분명 고향땅으로 모셔져야 한다.
그리고 국가는 이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해야 한다.


            관련글 보기 : 코무덤(鼻塚
                  http://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05&wr_id=8680


시스템관리자 2019-06-07 (금) 01:20
교토 풍신수길의 신사앞에는 "조선인들의 코무덤(鼻塚)"이 있다. 일본은 이를 전리품으로 생각하고 아직도 제국주의의 야욕을 불태우고 있다.
현충일을 맞이하여 정부는 일본에 코무덤에 대한 정중한 사과와 이에 대한 반환을 요구해야 한다.
http://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05&wr_id=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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