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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삼아 남원발전 이루어야....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2-03 (일) 14:16 조회 : 154


위기를 기회로 삼아 남원발전 이루어야....


국가의 어려움으로 정부는 지역의 자원개발을 위한 풍부한 자금을 풀고 있다
. 이러한 자금력을 통하여 남원의 잠재된 자원을 잘 활용하여 남원발전을 이루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지금이 남원이 다른 지역을 따라잡을 수 있는 기회이며, 남원만의 특성을 살리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기 때문이다.

그간 남원은 지방자치시대에 이르러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색을 못하고 안주함으로 인해 전국의 가장 낙후된 도시로 전락해 버렸다. 전통사회인 농경사회에서도 평야지가 많은 전북의 어느 도시에도 뒤떨어지지 않았었다. 그러나 지방자치시대에 이르러 자치시대가 되면서 남원은 지역의 특성을 살리지 못하고 오히려 각종 명품의 브랜드 마저도 활용하지 못하고, 도내의 시지역은 물론, 군지역과의 경쟁력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음은 심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전국의 어느 자치단체나 남원의 풍부한 자원을 부러워 하고 있다
. 특히 남원은 자치시대에 가장 걸맞는 다양한 명품브랜드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임에도 남원의 가치를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시대ㅇ에 뒤떨어 짐은 물론, 경쟁력에서도 바닥을 기는 전국의 대표적인 피폐도시,낙후도시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실적이랍시고 귀농귀촌정책을 내세워야 하고 일자리랍시고 내세우는 것이 국가의 어려움으로 지원되는 복지/문화 등의 기초임금도 안 되는 일자리들을 거론하는 형태로 현재의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나라,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듯한 착각이 드는 정책들이 만연되어 있어 보인다.

가능성확보,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쟁력확보는 남원이 나아가야할 가장 급선무 방향이다. 지금 남원의 행정력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그리고 시민들은 좋은 조건에서 일을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한 행정의 투자방향이다. 지역성, 현실성, 운영력을 확보하여 지역의 경쟁력과 발전을 꾀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기해년 돼지해는 남원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Innovation Namwon(혁신 남원) 이 되는 해가 되었으면 한다. 최대한 창의력을 발휘하여 남원의 잠재된 동력을 이끌어내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해 본다.

그 선상에 남원다움이란 주제가 제 역할을 할수 있기를 기대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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