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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이 우선해야....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8-07-21 (토) 00:38 조회 : 281


답은“지역경제 활성화”인데....


남원시는 예산동아리 재정혁신을 위한 퇴직 선배님들과 토론회를 갖는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퇴직공직자들의 노하우어를 참고하겠다는 의미로 보인다.

지난번 이환주시장은 민선7기 답은 지역경제활성화라는 제호로 민선7기의 시정지표를 내놓았다. 그만큼 남원의 지역경제가 어렵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그런데, 행정에서 유능한 젊은 직원들이 살림살이의 군살제거니 행정력 확보니 하는 것은 시민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갖추어야 하고 또한 자체적으로 검토기능이 다양하게 있음에도 이에 대해서 계속되게 주장하고 있음은 스스로가 소비적이고 낭비적인 부분에 만연되었음을 인정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하겠다. 살림살이를 하면서 당연히 낭비적인 부분이나 관리가 잘못된 것은 각자가 스스로 챙겨야 하는 부분인데, 내꺼 아니니 막 낭비한다는 의미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남원시 감사실의 제 역할이나 남원시의 의회의 제 기능이 발휘되기를 기대해 보는 대목이다. 

하튼 남원이 현재에 있어 강조할 부분은 민선7기의 시정목표처럼  지역경제활성화인 것이다. 남원이 지역경제활성화를 이루려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하는 점이다. 이에 대해서 이시장은 핵심공약으로 지리산 전기열차, 화장품, 옻칠목공예를 내걸고 있다.

이 시장은“지리산친환경전기열차 사업은 4000억원이 넘는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토교통부가 지자체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요청하면 지원하다는 입장이다”며“올해 추경에 기본계획사업비 5억원을 신청해 내년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여기에서 4000억은 어디에서 어디까지를 말하는 가는 몰라도 원래의 계획대로 육모정에서 정령치 –정령치에서 삼거리- 삼거리에서 뱀사골까지 만 조성을 한다해도 산악철도 조성비가 거의 1조원에 육박한다는 의견서들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러한 막대한 비용이 들어갔을 때 어느 정도의 효과가 예상된다고 본다면 우리시로선 천문학적인 수치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년간 몇억씩 신청을 해서 계획서만 만들다가는 사실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없는 공수표 일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우리시의 조건이 기업들의 투자를 끌어 들일 수 있는 매릭트를 만들어 가지 못하거나 아예 그런 효과를 누릴 어떠한 제스처 자체도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산악철도가 왜 필요한가와 산악철도를 체험꺼리로 보는가 아니면 관광용 열차로 보는가 하는 점을 고려하면 산악철도를 타면서 비경을 본다거나 아니면 체험을 한다거나 하는 꺼리와 부합했을 때 그 가치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지 산악철도가 지리산만 간다라고 한다면 산악철도가 다가가는 지점이나 경관들이 어떤 다른 산보다도 특색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러한 조처나 대책은 전무한 가운데, 산악철도가 무슨 파라다이스가 되는 양 이해 한다는 것은 필자가 처음 산악철도라는 논리적인 의견만 제시할 때와 하나도 발전되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  산악철도는 당시 남원시도 무모하게 지리산 삭도한다고 행정력과 투자비를 낭비하고 있어서 내놓은 발상이었으며 남원시의 무모한 낭비를 막고자 하는 계책이었던 것이었다.

또한 화장품에 희망이 있다는 담당자의 말을 몇 차례들은 적이 있다. 사실 이 분야에도 필자는 관심을 가지고 그쪽 분야에 종사하는 친구들과 접근을 해 본적이 있다. 그런데 민간차원에서 생각하는 방향과는 상당부분 접근방식이 다르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아주 희망적이라고 하니 기대는 해보지만, 화장품이란 것이 특별한 기능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그것이 그것인 관계로 사실상 경쟁력을 갖기에 어렵다 할수 있다. 화장품 사업이란게 그만큼 상술적인 면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보기에 허황되기 쉬운 경제력에 따라서 필요 용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보면 행정에서는 기업형의 운영이 가능치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옻칠목공예 부분이다. 이 부분에도 수년전부터 관심을 갖고 다년간 문제제기를 했었고 상당부분 관계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전국적 판매를 돕거나 홍보를 한 부분들이다. 필자가 인터넷이나 각종 SNS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더 이상의 옻칠이나 기타의 운영적인 부분은 오해소지가 있기 때문에 더 이이상의 거론을 삼가기로 함..

이렇게 남원은 지역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이 사실상 내놓지 못하고 있다 할수 있다. 시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아니 정말 남원시가 뭣을 하고 있는가 하는 의문을 갖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관계부서만도 많은데,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단 말인가!? 한탄을 안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남원의 나아갈 방향이라고 한다면 솔직히 우리시의 한심한 현실에 그저 비애를 느낄 뿐이다.


시스템관리자 2018-07-21 (토) 16:42
재정혁신의 가장 좋은 방법은 몽땅 쓰고 큰 효과를 나타내어 시민들이 부가가치를 늘려서 세재와 소비를 늘려 풍요롭게 해 주는 일이다.
지역이 경쟁력을 갖는 길이다.

그런데 이를 이행하기 위해서 지역경제가 활발히 돌아가야 되는데, 그 첫째,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일이다. 말하자면 경여주체가 능력이 있어서 좋은 물건만들어 좋은 가격으로 판매를 하여 경영을 잘하고 사원복지를 잘하는 그런 기업이 지역에 넘치게 많아야 된다는 것이다.
둘째는 행정주체가 지역관광광이나 지역의 꺼리는 물론, 지역사회에 타자치단체에 비해서 경쟁력을 갖는일이다. 생산력확보와 판매증대를 위한 체널및 운영, 또한 지역사회의 특성을 잘 살리어 지역브랜드를 높여서 가치 창출을 하는 일이다. 축제, 문화, 관광 이런분애다....

그런데 남원의 브랜드나 소스는 좋은 조건이라고 하는데, 웬걸,,,,, 행정이 손댔다 하면 바닥을 치니...
간섭했다하면 애물단지고....
그러면서 행정아니면 안된다는 식이다. 행정이 건드려 부스럼만들어 놓고, 행정이 손안되면 안된다는 발상인 것이다.
참 이러한 어처구니가 우리시의 현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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