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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은 소비가 아닌 자산을 만들어 가는 지도자가 요구된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8-03-02 (금) 10:08 조회 : 231





우리고장 남원은 현안문제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한다. 이러한 문제들이 사실 정치권이 해결해야 하고 또한 행정에서 대책들을 마련했어야 한다.

가장 먼저 서남대학교 폐교로 인해서 남겨진 의과대학생들의 문제다 이 문제는 지리산권의 의료복지를 목적으로 주워졌기 때문에 이를 위한 정책이나 또한 정치권에서 남원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잘 활용하여 기회로 만들어야 할 부분이다.

그 다음이 지역의 각종 투자사업들의 활성화다. 허브밸리, 춘향테마 공원, 예촌 그리고 구역사 등의 활용 계획들이다. 이를 통해서 지역 경쟁력을 확보하고 주변의 다양한 문화유산들 및 환경적인 조건들을 통한 산업화를 위한 이용계획 들이다.


그리고 지역에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있는 각종 시설물 들이다. 이 문제들은 해당 부서나 해당기관과 상호 협력하여 적절히 투자하여 시민 복지 및 관광산업에 활용할 방법을 모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고민하는 것이 정치이며, 정치인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한 해결을 위한 대책은 전무한 속에서 어떻게 지역을 위해서 준비를 했다는 것인지에 대해선 의문을 갖게 한다.

이제 정치도 우리고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또한 문제해결능력을 갖는 공부하는 정치인상이 기대된다. 가끔은 지역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한다는 소견들을 본다. 과연 그것이 우선인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투자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또한 행정에서 예산신청하여 시민들의 복지사업을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가 있다. 단 지역이 담당해야 하는 부분과 그 가치나 활용, 그리고 이를 통한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지역발전인 점에서 고민이 되어야 할 것이다.

지금 남원에 필요한 지도자는 지역의 현안문제들을 잘 풀어가는 솔로몬적인 지혜와 능력이다. 또한 지역의 다양하게 산재되어 있는 요건들을 잘 활용하는 창의력이 요구된다. 더 이상 남원에 투자만을 하겠다는 것은 남원의 패망을 부추기는 꼴이 될 것이다.

남원이 요구하는 지도자상은 운영비만 소요되는 소비를 부추기는 지도자가 아니라 자산을 만들어가는 능력과 지혜가 있는 지도자가 필요 하다.



시스템관리자 2018-03-03 (토) 00:50
무엇을 하겠다고들 하시는지....
도대체 남원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어떻게 발전을 시키겠다는 것인지.....
어디를 보아도 내용도 없이 잘하겠단다... 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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