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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과 진주를 구분하는 지혜로운 지도자들이 등단을 기대해 본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8-03-01 (목) 22:14 조회 : 155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말이 있다. 아무리 좋은 계획과 비전을 만들었다고 해도 실천이 없으면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 당신의 구슬을 통해서 실천하기를 기대해 본다.


또한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누가 주인이냐에 따라서 돼지 목에 걸린 허울이라는 진주목걸이가 된다는 것이다.

어제부로 서남대학교가 문을 내렸다. 설립자의 비리나 또한 그간의 관계자들 역시 기회가 있음에도 꿰어내지도 못했으며, 돼지 목에 걸린 진주목걸이에 불과했다.

이제 613일 지방선거가 목전에 이르렀다. 우리고장의 정치지도자를 뽑는 날이다. 다시 말하면 남원도 이제는 구슬을 찾아 목걸이를 만들고, 또한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를 거는 무지는 범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이다. 그간 우리는 너무나 많은 실책을 범해왔기 때문이다.

지금 남원은 많은 투자들로 다양한 시설들이 있다. 말하자면 많은 구슬들이 널려있다는 점이다. 이를 잘 꿰내어 목걸이를 만들어 내고, 또한 진주목걸이를 활용할 창조력을 발휘할 때인 것이다. 더 이상 남원이 방황을 하기에는 너무나 우리의 상황이 안 좋기 때문이다.

우리고장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들이 있다. 그 능력에 따라서 모두가 진주며 구슬이 될 수 있다. 더 이상의 애물단지 더 이상의 정치적인 무능과 무모함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남원이 더 이상 피폐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선거가 목전에 다다랐지만 지역발전을 위한 설득력있는 정책하나도 내놓지 못하는 우리의 정치 풍토가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제라도 주민(유권자)들이 혜안을 갖기를 기대해 본다.


시스템관리자 2018-03-01 (목) 23:13
난 개인적으로 지금의 남원시의회가 역대 가장 무기력하고 무능한 회기가 아니었는가 합니다. 작금의 시기가 남원발전에 가장 기회였을 때였다고 보는데, 너무나 시류를 이해하지 못한 회기가 아닌가 합니다.
이제 정말 높은 시선의 정치인들의 참여가 꼭 필요한 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대의 변화에 정말 높은 시선으로 다가 가야 하는데, 그러나 우리는 ..???
이제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걸어주는 격이 되어서는 안될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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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8-03-01 (목) 23:42
어깨띠를 두르고 상권을 활성화시키겠다고 시장을 돌아다닌다 해서 상권이 살아나지 않습니다. 또한 곳곳에 시설을 하고, 투자를 한다고 해서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생기가 돌겠습니까?

남원이 더욱 발전하려면 새로운 시민들의 먹걸이 창출, 바람직한 새로운 정책과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지역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안들입니다.

남원은 지리산과 섬진강 및 요천이라는 천혜의 자원이 있으며, 유무형의 아름다운 문화가 있습니다. 또한 국가의 위급시마다 나라를 지켜내던 호국의 정신과 성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 넣을 때 상권뿐만이 아니라 지역경제의 활성화 속에서 인구의 유입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것입니다.

남원도 운영력을 조금만 바꾸어도 상당한 효과를 가져 올 것이다. 참여자들의 자세나 능력만 겸비해도 많은 부분 가치를 발휘 할것이다. 문제는 행정의 무능과 낮은 시선이 대부분의 운영력을 확보하지 못함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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