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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적인 생각이 소비만 양산한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8-02-26 (월) 21:57 조회 : 164



누가 주인이냐에 따라서 그 가치는 달라진다
.

소모적인 생각이 소비만 양산한다
.


투자의 방법이나 운영에 따라서 그 효과는 달라진다.
난 개인적으로 장수군이나 기타 주변 자치단체를 보면 투자를 하는데도 자치단체에 따라서 투자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는데, 농민한테 투자하는 방식과 농업에 투자하는 방식에 따라서 그 효과가 크게 다르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래 설까 장수군 같은 경우는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특히 사과나 한우 등 종사자들이 상당히 만족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더 효과적인 것은 사과나 한우 등이 전체적 투자비에 비해서 그 명성이나 부가가치가 상당히 높아 보이며, 그 만족도 역시 높다는 것이다.


요즘 우리시는 귀농귀촌에 상당부분 투자를 하고 인구 늘리는데, 집중한다. 왤까 이유는 간단하다 유출인구가 많다는 것이다. 생산은 적고 유출인구도 많고, 또한 노령화가 급속히 이루어지면서 사망자들에 비해서 생산능력이 있는 젊은이들이 떠나기 때문에 생산이 적절치 못하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생산층이나 젊은 층들이 우리시를 떠난 다는 것이다. 이유야 먹고 살길이 없어서다. 또한 경쟁력이 없으니 당연히 떠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반복된 악순환은 계속된다. 그런데 왜 이렇게 우리시는 지역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일까. 당연하다. 관광을 노래하지만 관광인구는 엄청나게 늘어나는데, 우리시는 숫자놀음만 한다. 뭐 실적이 부족하니 그렇게라도 할 수밖에 없음이다. 그럼 관광객 유치나 관광프로그램이 없지도 않고 많다. 그런데 왜 안올까....
당연하다. 남원시는 무대형공연이나 시설을 앞세운다. 사실 이 방법들은 대도시나 예산이 많은 곳과는 크게 비교되고 그 질이나 형식에서 그리고 그 규모나 조건에서 소비층을 만족시킬수가 없는데도 그 방법들을 택하고 있다.
그리고 투자비다. 투자비에 비해서 그 효과는 물론, 가치 창출에 어려움이 있음이다. 그러기 때문에 기존의 시설이나 지역의 여건이나 환경적인 요인들을 활용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다시말하면 우리의 장점이 되는 부분을 활용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다양한 지역발전을 위한 투자들을 한다. 또한 요즘은 구도심 공동화 현상이나 생산력 등을 위해서 다양한 정책들이 이어지지만 그 효과는 사실 있다라고 말할 수준은 아닌 듯하다.
대부분 남들이 하는 것 흉내나 내는 수준이거나 또한 남원성이나 현실성에서 효과를 가져오는데, 가능치 않다는 점이다.

또한 이러한 모든 사항들이 오히려 지역 주민 간 이질감이나 또한 의혹은 물론, 대립관계 등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이 일회성으로 효과나 가치창출 등에서 문화형성이나 주민들의 확산등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생산이나 소득을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오히려 곳곳의 투자시설들이 방치되어 있는 모습들이거나 이런 저런 민원만 야기되고 있다.

우리시는 문제점들이 주민들은 상대적인 박탈감과 패배의식 등으로 지역 발전의 저해는 물론, 행정력 손실마저 계속되고 있다. 심지어는 양림관광지에 조성된 미술관이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거나 크게 효과를 가져 온다는 KBS방송국 자리의 아트센터 등이 과연 어떠한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것인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어디 그뿐인가 예술이 강물처럼 흐른다는 예가람길에선 어디에도 예술이 보이거나 혹은 예를 통한 문화가 형성되어 지역발전에 도움을 주는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또한 문화도시나 각종 도심가꾸기 사업들이 효과를 보거나 시민사회에 이목을 집중하지도 못하고 있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목표도 컨셉도 명확치 않아 보인다. 어디서 어떻게 목표를 찾고 지향점이 무엇인가 마저 의문스럽기만 하다.

왜 좀은 효과적이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지 못하는가, 아니 그러한 투자비들을 통해서 지역의 특산품이나 또한 지역 활용 관광상품이라도 개발하여 보다 창조적인 일자리나 지역을 배경으로하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지혜를 갖기를 기대 할 뿐이다.


시스템관리자 2018-02-27 (화) 01:27
관료들의 방식의 탁상행정형으로는 1회성인 소비에서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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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18-02-27 (화) 14:47
계획된 사업 중 어떻게 운영을 하고 어떠한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가에 따라서 그 가치는 달라집니다. 또한 많은 경험과 높은 시선을 가지 사람들이 참여를 한다면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지겠죠....

다시반복하면 운영력도 중요하지만 첫째는 사업계획이나 추진계획을 하면서 남원껏화 남원화를 하여야 하고, 또한 특성화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그 방법이 무엇이냐라고 한다면 우리고장의 고전이나 또한 예로부터 전래오는 과정들을 발굴하고 또한 기존의 기록들을 통해서 개발하여야 한다는 겁니다. 다시말하면 남원의 전통이나 역사성과 이미지를 맞춰간다 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문제들이 어느 정도 근거를 통해서 이론화하고 이를 상호간 이해가 된다면 그것이 곧 남원꺼며, 남원성이 있다는 한 방법일 것입니다.

이러한 차원들이 어느정도 정립되었을 때 그 가치나 효과 역시 커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대도시에 살면서 대도시주변에서 이루어지는 행위와 똑같은 행위들이 소도시에서 이루어질 때 그 효과는 어디가 클것이라고 보십니까? 또한 참여자들이나 호응도가 어느곳이 높겠습니까? 이러한 것이 곧사업성을 말하는 것일 겁니다.

이왕 우리도 투자를 하면서 우리꺼화 또한 우리만의 특성을 살려서 추진을 했을 때 그 가치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스토리를 지역화하여 소개를 했을 때 홍보성도 높아지겠죠....

이러한 차원에서 더 많은 고민과 주민과의 진정한 참여를 기대한다는 것입니다. 행정의 주도하에 따라와라 하는 식은 바람직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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