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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날뫼골 공동체사업(주민참여활동) 벤치마킹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11-03 (금) 23:25 조회 : 138






 도시재생사업이 전국의 자치단체에서 관심을 갖는 사업이다. 낙후된 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여 경제, 사회, 물리적 환경을 개선시키는 도시개발사업이다.
남원처럼 주 도시에 있던 공공기관이전, 상주인구 유출, 상권침체 등 가속화 되고 있는 도심쇠퇴지역을 유동인구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으로 주민소득향상 및 근린상권 회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남원시는 기초생활인프라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도시재생대학, 주민학교 등의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통해 자생적이고,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을 등을 목표로 기 투자된 436백만원과 2017년 계획된 87천만원, 그리고 2018년부터는 14억원 및 이후에 75억여원 등 100억여원이 계획되어 있는 사업이다.

누군가 계획성있게 추진을 잘 한다면 남원시가 목적한 바대로 지역사회의 구도심권이 활성화되는 지역의 특성을 잘 살린 이색적인 도심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그간 문화도시이나 간판정비사업 등 여러 가지 투자사업들을 해보았지만 그 성과를 가져왔다라고 볼 수는 없었다,

특히 진행 중인 문화도시사업에도 많은 사업비들이 투자되었지만, 결과는 이름만 남는 사업에 멈추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형태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색다른 차원에서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론적인 근거나 그간 탁상행정에 보이기식의 흉내만 내는 방식으로는 목적한 바의 성과를 가져올 수가 없다는 점이다.
계획부터가 돈쓰겠다는 나열식 목록만 있을 뿐 뚜렷한 목표나 사업방향을 잡지 못했다는 데에서부터 도시재생을 통한 성과를 가져오겠다는 정도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남원시는 여기에서 용역을 맡기겠다고 한다. 과연 그 용역서가 가치가 있는가 하는 점이다. 일단은 기본적인 참고자료를 통해서 프로그램만 나열하는 정도에서 그치는데, 과연 용역은 어ᄄᅠᆫ가 하는 점이다. 용역은 좀 더 고급스러운 수준에서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행정에서부터 요구조건이나 목표에서부터 방향제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용역을 함에 있어서 실질적인 분석력과 환경조사에 의해서 그들의 능력과 수준이 보여져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실행과 마케팅 차원에서 활용이 가능한가 하는 점이다. 행정에서는 조건을 찾는게 아니고 특별한 프로그램을 내 놓은게 보통이고 그 지역성보다는 형태만을 통해서 흉내만 내는 식의 일반적인 사업계획서이고 보면 결국은 행정이 의도하는 바에 당위성만을 정리하는 정도의 용역이 된다면 그 용역이란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것을 말하고자 함이다. 그 부분이 남원시가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 하는 점이 아닐까한다.

우리는 오늘 남원시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가 어떻게 공동체사업을 실행하여 지역경쟁력이나 생동감있는 남원에 변화를 줄까하는 고민속에 대구의 날뫼골 공동체사업의 현실을 알아보고, 또한 주위의 근대문화골목과 약령시장등을 벤치마킹 한다.

남원시 또한 추진하는 문화도시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에 좀더 심혈을 기울여 남원이 보다 생동감있고, 지역경쟁력 그리고 지역민들의 삶에 활력이 되는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기대해 본다

.


※관련글 보기
○서구 달성공원 주변 마을 공동체사업 벤치마킹..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34&wr_id=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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