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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활동 통해 창의적 기회 가져야..!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8-23 (수) 13:48 조회 : 183


문화! 문화는 먼 문화...
주민들의 활동속에서 경쟁력을 통하여 남원의 전래된 꺼리들이 나오도록 노력해야....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면 남원의 발전적인 아이템들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통해서 각각의 경험과 정보들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관광산업에 필요한 길거리 음식 문화나 특색있는 먹거리 발굴을 함에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행정이 필요한 자료들을 얻을때는 사람관리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남원은 현재 관광객에게 흥미를 못 주고 있는게 먹거리라는 생각을 해 본다. 남원처럼 전통과 역사문화가 가득한 고장에서 특별음식이 추어탕 뿐이란게 이해 할 수가 없다 할 수 있다. 특히 남원은 예로부터 흥과 멋, 풍요로움 속에서 문화와 예술이 발달되어 온 고장이다.   
 
사실 길거리 먹거리문화는 현대사회에 있어서 가장 큰 자원이 되고 있으며, 지역의 관광상품으로서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먹거리 문화가 거론된 것은 사실 오래전의 일이 아님을 잘 알 수 있다. 지방자치화가 되면서 지역의 가치로서 브랜드화 되면서 부터 먹거리문화에 큰 관심을 끌고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남원은 단지 추어탕에만 의존을 하고 거기에만 투자를 하는 듯한 모습이다. 뚜렷한 개발상품이 나오지 않고, 그저 추어탕의 재료가 되는 추어에만 수십억 수백억을 투자했다 할수 있다추어탕에서는 특별한 비기나 또한 시래기외에 색다른 첨가물이 상품으로 뜨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추어, 추어탕 등 추어산업을 정말 객관적인 측면에서 검토하고 더불어 다른 식품개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추어탕이 고급식품입니까?라고 묻고 싶다. 그 선호도가 어떨까요. 혐오식품은 아닐까! 과연 그 친근성과 투자원 그리고 종류라고 해야 추어탕과 숙회, 추어튀김 등이 아닌가 한다. 사실 양식된 미꾸라지로 숙회를 먹는다는 것은 어쩌면 고역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추어탕이 좋은음식 건강음식이 아니란 것은 아니다. 이미 추어탕에 대해서는 우주식품으로까지 인정을 받고 있음을 보면 추어탕은 남원의 대표적 음식인 것이다

하튼 남원은 추어탕 만 가지고는 현대사회에서 먹거리 산업화나 먹거리관광상품으로는 부족해 보인다는 것이다

관광객들이 길거리에서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먹거리가 있으면 더욱 좋겠다. 광한루 주변의 예촌거리에서 쉽게 판매할 수 있고 인기가 먹거리가 있다면 아마 남원을 찾는 방문객은 훨씬 늘어날 것이다. 그리고 남원시가 기대하고 희망하는 데이트 코스로서 연인들이 찾는 그리고 관광객이 넘쳐나는 도시가 될 것이다  

해서 먼저 자원봉사자들이나 마을 등을 활용하는 먹거리대회 등을 자연스럽게 개최하면 남원의 발전적인 아이템들 얼마든지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다양한 계층의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많은 경험과 정보들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관광산업이나 사람들이 모이도록 하는 방법 차원에서 주민들의 경쟁과 참여속에서 필요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발굴하는데 활용하여야 할것이다. 
 
  남원은 현재 관광객에게 흥미를 못 주고 있는게 먼저 먹거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남원처럼 전통과 역사문화가 가득한 고장에서 특별음식이 겨우 추어탕 뿐이란것으로는 부족하다 하겠다. 특히 남원처럼 오랜동안 전통과 역사가 깊은 고장에서 말이다.  
난 문화도시와 예가람길 한다면서 예가람길을 문화와 예술 그리고 길거리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을 하는 것으로 이해 했다. 그리서 외국의 몇 곳의 길거리 풍경을 견학하고 또한 관심을 가져보았다. 그런데 참으로 한심하게도 길거리 문화를 조성하는 이론적인 바탕과 시스템 방식이 아닌 아예 시늉만내는 보여주기식의 사람동원거리에 그치고 있다.
지금은 결국 그마저도 사라지고 예가람길이란 팻말만 남긴것은 아닌가 한다. 그리고 문화의 도시니 뭐니 하지만 이는 불을 보듯 뻔할 것이란 생각을 한다. 이미 시민사회에서는 무슨 문화도시, 사랑은 어디가고... 등등에서 문화도시란 계획이 주는 혼란한 현상들도 돌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하튼 난 문화도시의 방향이나 먼저,
 기본적인 전문성이나 확보하고, 일을 추진하는가 하는 의문을 갖을 뿐이다  

참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방향설정도 명확하지 않고, 그저 하고있다는 형식만 하고 있을 뿐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제 남원시는 문화도시니 어쩌니 하면서 남원문화를 혼돈되게 하지 말고, 사업자체를 하루 빨리 접던가, 아예 처음부터 다시 고민해보길 기대해 본다  

먼저, 많은 고민과 연구를 검토하고 주민들의 참여와 활동속에서 남원문화를 접목하고 접근하여서 또다른 문화상품이 개발되는 방식들이 이루어 져야 할것이다.
하튼 문화를 고민할려면 먼저
전문성을 확보하고 실행력을 갖추는 노력들이 필요할 것이다. 특히 남원을 정도이상 먼저 이해하는 기회를 가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실행에 필요한 전문가들의 참여가 계획되어야 할 것이며, 그 소재는 주민들의 활동과 함께 하는 기교가 필요할 것이다.   

하튼 남원문화되시를 어떻게 이끌어 낼것인가에서 무엇을 부터가 없는데서 무슨 문화도시를 거론하고 예를 거론하는지....
먼저 어디서 어떻게 어떠한 거리들이 만들어지고 자료들이 생산될까가를 고민하고 그리고 주민속에서 주민들의 활동속에서 남원의 문화소스들을 만들어 지길 기대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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