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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문화는 길거리의 상흔이 묻어나는 싸구려 문화가 아니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8-17 (목) 14:56 조회 : 137


얼마 전 불과 3개월도 채 안된 듯합니다.
난 오래전부터 남원사이버 홍보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춘향제시 춘향제와 자원봉사라든가 기타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였고, 외국에도 여러 체널을 통해서 남원을 소개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2년여 전부터 거의 멈추다 시피 했습니다. 사실 행정에서 불편해 한거죠...안했으면 하는데 구태여 더 이상 해줄 필요성이 없다는 생각에서죠..

그 후 과연 행정에서 그 역할을 충분히 했을까요?
해서 3개월 전에 이러한 불평을 했더니 시장님이 그럼 대표님께서 한번해보세요?”라는 주문에 홍보과를 중심으로 해당 계장님들이 모여서 회의를 했는데, “왜 이런 걸 해야 되냐는 식의 극구 반대! 자체적으로 운영 등”으로 해서 무산이 되었다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의 보고들이 어떻게 시장님께 전달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해 보겠다고 하더니 지금 어떠한 결과들인지 모르겠습니다. ! 이것이 남원의 현실입니다. 그럼 그 결과들은 어떻게 될 것이며, 되고 있을까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실감하시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관점과 눈높이에 따라서 홍보를 보는 시각이나 수준 그리고 효과도 크게 다르죠.. 아는 만큼 실행을 할수가 있기 때문이죠...

남원은 지리환경적이나 기타의 조건들로 수련회 연수회 모험 및 체험 그리고 답사 등 참으로 체험꺼리 및 답사나 모험 등의 활동이 적절한 곳입니다. 지리산과 섬진강이 있으며, 또한 우리고장의 선인들의 문화유적이 너무나 훌륭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남원의 관광정책은 어떤가 하는 측면에서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연 남원시가 보는 관광과 그 타켓은 어떻게 될까요? 난 남원시의 관광객 유치는 시민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디를 보나 전국의 외부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모양새는 아니기 때문이죠... 역시 홍보를 보면 그리고 그 사업비 지출을 보면 더욱 명확하게 알수 있죠..

남원은 문화관광정책이 농촌체험과 기타의 체험모험과 병행되어야 합니다. 시설이 중요하고 전문성 없고, 길거리의 상흔이 묻어있는 싸구려 예체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 하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과연 남원의 문화는 무엇인가?’라고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남원의 문화는 원숭이처럼 남들이 하는것 흉내나 내는 길거리의 상흔이 묻어나는 싸구려 문화가 아니라는 겁니다. 무능한 우리 행정의 문화수준이 이를 잘 입증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 오늘은 농촌체험문화를 통해서 남원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너무나 피폐해가는 농촌을 새로운 방법 현대적인 감각에서 다시 조형해보고 싶은 것입니다. 해서 농촌문화체험이란 주제를 통해서 새로운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다시 말하면 그간 많은 사람들이 연구했고 정부에서도 다양한 방향제시를 했지만, 우리지역에 적절한, 우리가 할 수 있는, 해보자는 취지 속에.. 우리에게 잘 맞을 것 같은 우리 옷처럼 편안한 우리스타일로 열정과 가능성을 가지고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입니다. 


편집실 2017-08-18 (금) 09:28
어제 우리고장 농촌에 새로운 문화를 통해서 찾아오는 농춘문화란 차원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대부분의 관계하신분들이 학교교장선생님 출신들과 학교 관계하신 분들입니다. 왜냐면 아무래도 설명에 이해도를 높이고 그간 경험이 많으신분들만이 사업성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관계부서도 기획부서가 아닌 농정부서나 사업부서들에선 사실상 사업성을 확보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들을 고려하였습니다.
가장 문제는 아무리 좋은 기획을 했어도 실행가능성이나 계속적으로 진화할수 있는가 하는 점 때문이죠...
그간 농촌마을 사업들이 왜 성공하지 못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전혀 경험하지도 실행능력도 없는 가상적인 계획서와 운영 프로그램도 없는 '한번 해보면 어떨까' 하는 무책임한 계획들이 엉터리 같은 사업을 하게 된거죠...
춘분한 경험을 바탕으로한 계획을 수립해서 사업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이해도가 높으신 분들에게....
그리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많은 과정이 있겠지만, 사업추진시 운영할 프로그램을 그대로 재현해서 참여하신 여러분들이 경험을 하시고 모든 분들이 만족하지 않으면 실행되어서는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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